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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전국협의회 공동부의장에 우석대 조상혁 교수 선출

우석대학교 조상혁 교수(경찰행정학과)가 국민권익위원회 전국협의회 공동부의장으로 선출됐다. 국민권익위는 지난 20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전국 38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옴부즈만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권익위원회 전국협의회’를 개최했다. 권익위는 이 자리에서 현재 공석인 전국협의회 공동부의장으로 조상혁 교수를 임명했다. 조상혁 신임 공동부의장의 임기는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조상혁 신임 공동부의장은 앞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불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애로 해소, 국민권익위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시민고충처리위 활성화 방안 등 국민 고충 해소를 위한 업무 추진상황을 공유한다. 이어 시민고충처리위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나 제도에 관한 의견 등을 수렴한다. 조상혁 교수는 “각 지자체 및 소속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고충민원을 공무원이 아닌 옴부즈만(위원)이 제3자의 중립적 입장에서 조사, 판단해 시정권고 및 제도개선 등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구제하는 역할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권익위와 힘을 합쳐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의 조속한 설치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시민고충처리위가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방안을 마련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 대학
  • 이강모
  • 2022.07.21 18:17

우석대학교-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 업무협약 체결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와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주관대학 건국대)이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인 실감미디어 분야를 선도할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1일 대학 본관 2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남천현 총장과 이종석 LINC 3.0 사업단장, 김선재 배재대 총장, 이병엽 배재대 신기술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 이상엽 건국대 전 부총장, 김지인 건국대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 한동숭 전주대 실감미디어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남천현 총장은 “디지털 전환시대의 신기술인 실감미디어는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과 협력이 요구되고 있다”며 “앞으로 전국 7개 대학으로 구성된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내 실감미디어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선재 배재대 총장도 “우석대와 지속적인 공유교육 콘텐츠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디지털 전환 기술을 공유·협력할 것”이라며 “현장실무 중심 인력 양성을 위해 메타버스 기술 활용과 실감형 콘텐츠 제작 등 교육·연구·산학협력의 공유가치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학
  • 이강모
  • 2022.07.21 16:52

우석대학교-완주군, ‘만경강길 노르딕워킹 체험 프로그램’ 운영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와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만경강길 노르딕워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7월 30일 만경강길 3코스 △8월 6일 만경강길 4코스 △8월 20일 만경강길 1코스 △9월 3일 만경강길 5코스 △9월 17일 만경강길 6코스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와 기타 자세한 문의는 우석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063-290-1721)로 하면 된다. 노르딕워킹은 스틱으로 땅을 밀어내듯이 걷는 방법으로 70년 전부터 유럽에서는 관절 보호와 근육 단련을 위한 재활 치료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우석대학교는 스포츠지도학과를 중심으로 지난 2020년부터 국제 자격증 과정을 협의하여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임진선 스포츠지도학과장은 “완주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자세 걷기의 대표종목인 노르딕워킹의 긍정적 이미지를 지역과 연계해 완주군의 브랜드 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정 자연을 맘껏 느끼면서 건강까지 챙기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학교와 완주군은 오는 10월 1일 이벤트 대회로 ‘와푸배 완주 노르딕워킹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대학
  • 이강모
  • 2022.07.20 16:51

전북대-비나텍(주), 취업연계 프로그램 운영

전북대학교 LINC3.0 사업단(단장 송철규)이 전북에 소재한 슈퍼 커패시터 글로벌 시장 정유율 1위 기업인 비나텍㈜과 취업연계형 인력양성 프로그램 ‘J-Companion 비나텍㈜’을 운영한다. ‘J-Companion’은 전북대 LINC 3.0 사업단과 기업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는 취업연계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으로 지역 우수기업과 공동 운영하여 대학과 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비나텍의 사업 분야인 슈퍼 커패시터의 개발, 제조, 활용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6개월 간 총 3단계의 인력양성 과정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교육을 통해 현장 경험과 실무 역량을 쌓게하고,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학생은 채용 연계를 통해 비나텍에 취업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전북대는 지난 4월부터 대학-기업 상생형 프로그램의 표준 모델로 J-Companion 프로그램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비나텍과 공동으로 프로그램 기획과 교육프로그램 커리큘럼 개발을 진행했다. 송철규 LINC3.0 사업단장은 “전북대는 기술혁신선도형 LINC 사업을 수행하는 대학으로서 6년간의 긴 여정의 첫 단추로 우수 인력 양성을 통한 산업의 발전과 기술의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며 “대학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이 협력 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
  • 이강모
  • 2022.07.18 18:11

우석대학교 김나연 학생 ‘드론축구 국가대표’ 발탁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김나연(군사학과 4년) 학생이 드론축구 국가대표 에이스로 발탁됐다. 주인공은 우석대학교 드론축구단 ‘에어브레인’을 이끌고 있는 김나연 학생. 김나연 학생은 타고난 감각을 앞세워 드론축구 입문 불과 1년 만에 전국 대회를 휩쓴 데 이어, 여자드론축구 랭킹 1위로 등극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로 발탁됐다. 우석대학교 드론축구단 ‘에어브레인’도 김나연 학생의 눈부신 활약과 팀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짧은 연륜에도 불구하고 전국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휩쓸며 대학부 드론축구 명문구단으로 발돋움했다. ‘에어브레인’의 활약이 두드러질수록 선수단장 겸 공격수로 활약하는 김나연 학생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드론축구계에서 김나연 선수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순발력으로 순식간에 돌파구를 찾아내는 공격수’, ‘낮은 자세로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서번트 리더십을 갖춘 선수단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교 재학시절 처음 드론을 접했다는 김나연 학생은 몸집이 큰 산업용 드론도 자유자재로 다루며 남다른 조종 실력을 일찌감치 보여줬다. 김나연 학생은 “국가대표에 안주하지 않고 이제 드론축구 세계랭킹 1위를 꿈꾸겠습니다. 더불어 전주시가 세계적인 드론축구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가대표라는 영광스러운 자리까지 오를 수 있게 도와준 ‘에어브레인’ 팀원들과 감독님,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 대학
  • 이강모
  • 2022.07.13 17:22
교육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