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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19일 금구면 소재 삼성생명 전주연수원에서 부서별 담당 공무원 및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과제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조경욱(전북연구원) 박사를 비롯 이주연 박사, 조혜경(젠더 사회문화연구소) 박사, 박재규(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 센터장 등 4명의 전문가들이 참석, 오는 2017년부터 5년간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 추진 전략을 반영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 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박재규 센터장은 이날 ‘여성친화도시 정책에 대한 이해 및 김제시 추진 방향’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통해 남성과 여성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도시, 도시 공간계획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도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제도적 기반을 갖춘 도시를 여성친화도시로 정의한 후 수원시의 여성친화도시 정책 사례를 소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이날 김제시의 여성친화 핵심영역인 ‘평등, 안전, 돌봄’에 대해 분야별 전문컨설턴트로 부터 우수사례 제안과 김제 고유 특성을 살린 수행 과제를 발굴 하기 위한 모둠별 토론 및 컨설팅 및 발표도 이뤄져 관심을 끌었다.
김제소방서(서장 박기선)가 도내 최초로 중장비 전문의용소방대를 신설했다.김제소방서는 19일 청사 앞에서 박기선 서장을 비롯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장비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갖고, 시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것을 다짐했다.이날 출범한 중장비 전문의용소방대는 7명의 의용소방대원과 굴삭기 4대, 크레인 1대, 대형렉카 1대, 덤프트럭 1대 등의 중장비로 구성됐으며, 각종 재난 현장에 신속히 투입하여 시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게 된다. 김제소방서 중장비 전문의용소방대는 대형 축사 및 농공단지, 산업단지 등이 들어서며 부족한 김제지역 소방력을 보완 하고 소방수요의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지난 8월8일 전북도로 부터 승인을 받았으며, 정원은 총10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박기선 서장은 “도내 최초로 김제시에 중장비 전문의용소방대가 신설된 만큼 각종 재난현장에 즉각 투입시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5일간 벽골제(사적 제111호)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4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의 일부 체험장이 최근 쏟아진 폭우로 인해 물에 잠겨 지평선축제 관계자들이 물을 빼내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다.외국인 및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메뚜기잡기 체험장의 경우 논이 물에 잠겨 추석명절 연휴 기간동안 축제 관계자들이 포크레인을 동원, 논에다 구덩이를 판 다음 물을 고이게 한 후 양수기를 이용하여 물을 밖으로 펌핑 하는 물빼기 작업을 대대적으로(?) 펼쳤다.메뚜기잡기 체험장의 경우 벼가 익은 논에서 어린이 및 외국인들이 메뚜기를 손으로 직접 잡아보는 체험장소로, 논에 물이 고여 있을 경우 체험객들이 크게 불편을 겪게 된다.이건식 시장 등 간부공무원들도 추석명절 연휴기간 동안 벽골제를 찾아 10여일 앞둔 지평선축제를 위해 축제장 곳곳을 점검 하는 등 연일 지평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축제팀 관계자들은 메뚜기 체험장을 비롯 여러곳의 체험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관광객들이 체험 시 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점검 하는 등 연일 비지땀을 흘리며 추후 지평선축제 기간 동안 비가 내지리 않도록 하늘을 향해 기도(?) 하고 있다.김황중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이건식 시장님을 비롯 전 공직자 및 시민들이 올 지평선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 전국 최초로 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길 바라고 있다”면서 “이제 거의 모든 준비를 끝내고 최종 점검에 나서고 있으나 혹시 축제 기간동안 비가 오지 않을까 내심 걱정이 되지만 최선을 다해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오는 29일부터 10월3일까지 5일간 벽골제(사적 제111호)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4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제18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주·야간 상설화를 위한 체류형 야간 활성화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하여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어서 올 축제는 그야말로 볼거리가 충분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지평선축제는 그간 주요 프로그램이 낮시간대에 편성·운영 돼 왔으나 올 축제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벽골제의 한낮 열기를 식혀 줄 야간 체류형 프로그램인 ‘김제 벽골제 야행(夜行)’을 마련,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지평선을 품고 김제의 밤을 거닐다’를 테마로 한 이번 김제 벽골제 야행(夜行) 은 야경(夜景) 및 야사(夜史), 야화(夜華), 야로(夜路) 등 4가지 테마를 연출, 벽골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생태연못 일대 등 일부지역에서 연출됐던 야간경관은 ‘야경(夜景)’ 이라는 테마로 신정문 입구 및 제방언덕 갈대숲 등에 새롭게 단장 되고, 농경사주제관 바닥을 이용 하여 벽골제 단야낭자 설화를 미디어파사드 기법(건물 외벽에 LED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 하는 기법)으로 풀어낼 계획이다.(夜史)또한 그간 지평선축제 피날레를 장식해 왔던 ‘지평선 판타지쇼’는 단순 불꽃놀이를 넘어 서치 및 레이저를 가미한 3차원 조명기법을 도입, 쌍룡마당에서 5일간 가을밤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며(夜華), 야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희망 풍등 날리기’ ‘지평선 등불’ 등을 마련, 야간 관광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夜路)
김제농고(현 김제자영고) 졸업생 모임인 한마음회(회장 채동수)는 지난 13일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재)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이건식)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채동수 회장은 김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 육성에 동참 하고 싶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했다면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이를 계기로 자신들이 꿈꾸던 미래를 이루고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섰음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이에대해 이건식 이사장은 기탁해준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인재들이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면서 김제의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지역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지난 2007년 8월에 설립된 (재)김제사랑장학재단은 현재까지 약 290억원의 장학기금이 조성 돼 내고장학교보내기 사업 및 장학금 지원 사업, 지평선학당 운영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제시립도서관에 재직중인 김현주 사서(사진)가 제22회 독서문화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 하는 영광을 안았다.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추진 하는 ‘독서문화상’은 국민의 독서의욕을 고취 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민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 포상 하는 권위 있는 상(賞)으로, 문체부가 지난 1995년 제정해 시행 하고 있다.김현주 사서는 도서관에 재직한 지 20년이 넘는 사서로, 독서문화진흥 업무를 담당하며 도서관 주간 및 독서의 달 행사 등 각종 문화행사를 운영,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에게 다가감으로써 독서생활화에 크게 기여했다.또한 작은 도서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을 추진, 생활밀착형 독서환경 조성에도 앞장서는 등 시민들의 독서생활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김현주 사서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았다”면서 “앞으로 더욱 더 시민들의 독서환경 조성 및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제7대 김제시의회가 지난 7월 초 재선의 나병문 의원을 의장에, 역시 재선의 김복남 의원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한 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김제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취임 일성으로 ‘모두가 공감 하고 소통 하는 의회상 구현을 취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혀 후반기 의정활동이 기대 되고 있는 가운데 나병문 의장 및 김복남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들을 만나 후반기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들어봤다.나병문 의장은 제7대 후반기 의회를 ‘모두가 공감 하는 소통 의회’로 구현한다는 계획이다.김제시의회는 이를위해 ‘시민의 생각이 곧 의회의 생각이다’라는 신념으로 어느 지방 의회보다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방침이다.다양한 계층과 사회단체를 비롯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 하여 건전 하고 발전적인 의견은 시정에 적극 반영 하고 잘못된 점은 개선,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 하며, 의회 본연의 임무인 시정 감시와 견제를 통해 올바른 지적과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 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도모 하는 등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모두가 공감 하는 소통 의회를 구현하는데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또한 의원 연구모임을 활성화 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청, 강연회 및 토론회를 개최 하는 등 연구 노력 하는 의회를 만들어 의정활동에 반영함으로써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설 방침이다.나 의장은 “지속적인 도시성장을 위해 다수의 사업을 추진 하고 있는 김제시의 특성상 사업과정에서 다양한 갈등이 발생 되고 있어 의장으로서 지역구 의원들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봉사하면서 집행부와도 긴밀히 협력 하는 보다 성숙된 모습을 통해 김제시 발전에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복남 부의장은 모든 정책과 의회 운영에 대해 의장을 비롯 각 상임위원장, 동료 의원들과 대화를 통해 방향을 결정 하고 의원들이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중재역할을 해 나가는 한편 시민들이 의회를 이해 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현장 위주 의정활동을 통한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 하고 시민 편에서 일 하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다.박두기 운영위원장은 동료 의원들의 중지를 모아 화합과 소통이 되는 의회 발전에 앞장서고, 각 위원회 간의 화합을 도모 하여 생산적인 의회 및 투명한 의정구현에 노력함과 동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열린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김윤진 행정지원위원장은 시정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신속 하게 대응 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올바른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는 열린 의회, 신뢰 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한다는 계획이다.온주현 안전개발위원장은 의회 역할이 집행부 견제 및 대안을 제시해야 함으로 안전개발위원회의 모든 업무를 꼼꼼히 따져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고 투명한 예산 감독을 통해 하나 되는 김제시를 위해 앞정서겠다는 방침이다.
올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제31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의 영웅 태극전사들이 김제에 모습(?)을 드러내 시민 및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김제에 모습을 드러낸 리우올림픽 영웅 태극전사들은 다름아닌 영웅들을 재현한 허수아비들로, 4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지평선축제를 앞두고 김제시 공덕면 황금들녘에 허수아비 테마존이 조성됐다.이번 리우올림픽 영웅 태극전사 허수아비 테마존은 복면 태극전사, 리우의 영광! 지평선축제로 이어지다란 주제로 공덕면사무소 직원 및 주민들의 재능기부와 노력봉사 형태로 한달여에 걸쳐 제작됐다.리우올림픽 영웅 태극전사 허수아비들은 지난 8월 초 뼈대를 만들기 시작하여 8월 말 몸의 형체를 완성한 후 옷을 입혀 지난 9일 테마존을 최종 완성했다.테마존에는 9명의 리우올림픽 영광의 주역들이 일반인에게 친숙한 역대 복면가왕 모습으로 재현됐으며, 공덕면 특산품인 쌀과 고구마 캐릭터가 등장,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유발 하며 재미를 더 하고 있다.이성문 공덕면장은 올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리우올리픽의 영광이 지평선축제로 이어져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넘어 글로벌 명품축제로 우뚝서길 염원하며 제작했다면서 이번 허수아비 테마존 조성을 통해 재능기부 문화를 선도함은 물론 지역 화합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제시 황산면 소재 (주)서정(대표 이판규)은 12일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김제시청에 돼지갈비 300박스(1박스 3㎏, 900만원 상당)를 지정 기탁했다.지난 2002년 설립한 (주)서정은 돈육가공원료를 유수기업에 납품 하고 있으며, 황산골순대국밥을 비롯 심청아배고파 등 50여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확장 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2005년 CLEAN 사업장 인정 및 2012년 HACCP 인증을 받았다.이판규 대표는 “지속적으로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이에대해 이건식 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요즘 매년 명절에 물품을 후원해 주는 (주)서정에 감사드린다”면서 “김제시에서도 저소득가정 및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원에 힘쓰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제시는 12일 상황실에서 심사위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김제시민의 장 수상자 선발을 위한 심의회의(위원장 이건식)를 개최했다.이번 제22회 김제시민의 장은 문화장을 비롯 산업장, 공익장, 효열장, 체육장 등 5개부문에 각각 1명씩 단독으로 후보가 올라 이 가운데 공익장 등 3개 부문의 수상자만 확정했고 나머지 산업장 및 체육장은 후보자 공로가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 선정 하지 않았다.문화장 수상자인 공준원(75·전통문화연구소 대표) 씨는 벽골제사를 발간, 벽골제를 되살려 냄으로써 지평선축제의 학술적 근거를 마련하여 지평선축제를 이끌어 냈으며, 동진농지개량조합 50년사를 편찬하여 일제식민지 수탈 및 수리사의 기록에 기여한 공로다.공익장 조병두(64·부일건설 대표) 씨는 월촌출신 출향인으로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향토기업을 육성 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활동에 기여함은 물론 재전 김제향우회 활동 및 김제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을 역임하며 고향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다.효열장 수상자 조광수(70·농업) 씨는 노환으로 투병중인 모친을 봉양하기 위해 직장을 명퇴 하고 자신도 척추가 굳어지는 불편함 몸으로 모친을 위해 정성을 다해 섬김으로써 이웃의 귀감이 되고 있다.한편 이들 시민의 장 수상자들은 오는 29일 벽골제(사적 제111호)에서 개최 되는 제18회 지평선축제 개막식 때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상식을 갖게 된다.
김제시는 12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명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시행에 대비한 특별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오는 29일부터 시행 되는 청탁금지법의 제정 취지 및 적용대상 등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자세히 설명,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이건식 시장은 “이번 청탁금지법 시행을 계기로 (김제시) 전 공직자가 청렴을 생활화 하고 솔선수범 함으로써 투명 하고 깨끗한 청렴 김제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김제시는 청탁금지법이 금품 등을 받는 사람 뿐만 아니라 제공 하는 사람까지도 처벌할 수 있는 점을 모르고 법을 위반, 과태료 및 형사처벌을 받는 사례가 발생 되지 않도록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정소식지 및 홈페이지, 리플렛 제작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최희우, 이하 김제센터)는 제18회 지평선축제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10월3일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작은 축제인 ‘2016 지평선청소년페스티벌’을 개최한다.김제센터는 이 기간 동안 지평선영화제 및 전국 5개 국립수련원의 특성화 체험활동, 가족캠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청소년들을 맞는다.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김제센터가 운영 하는 진동으로 즐기는 ‘이어Fun(골전도 이어폰 만들기)’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의 ‘공예체험(페이퍼퍼퓸 만들기)’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의 ‘인공암벽 체험’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의 ‘ 비행기만들기’ 및 ‘미소중력 체험’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의 ‘쇄빙선(아라온호) 모형 만들기 체험’청소년활동안전센터의 ‘안전조형물 제작 체험’등이다. 또한 ‘2016 지평선청소년영화제’는 오는 29일 개막을 시작으로 10월3일 폐막까지 김제센터 곳곳에서 본선 진출작 및 수상작 등을 상영할 예정으로,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최희우 원장은 “지평선축제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됐음 하는 바람이다”면서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김제센터를 방문한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제스포츠관광단지 진입도로가 완공 돼 지난 9일부터 전면 개통됐다.김제시는 지난 9일 스포츠관광단지에서 이건식 시장 및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김복남 김제시의회 부의장, 강병진정호영 도의원, 김윤진김경숙김영자(지역구)김영자(비례)서백현 시의원, 조기심 (주)농산 대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관광도로 준공식을 갖고 스포츠관광단지 진입도로 개통을 축하했다.김제스포츠관광단지 진입도로는 총사업비 106억원(전액 국비)을 투자, 지난 2013년 12월 착공 하여 3년8개월여만인 이날 준공됐으며, 길이 2420m폭 12.8m26m의 24차선 도로로, 지방도 716호를 거치지 않아도 왕복할 수 있다.또한 벽성로와 도작로, 승반길 차량통행 증가로 예상되는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시민들과 농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전 구간에 인도가 조성 돼 있다. 특히 스포츠관광단지 진입도로는 검산체육공원 부터 김제온천삼거리(아리랑로)를 직접 연결하는 메인 도로로, 주변 체육산업 클러스터를 구축 하는 도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건식 시장은 이번 도로확장과 보도신설로 교통여건이 한층 원활하게 돼 마을 주민과 인근 스포츠단지 이용객들의 교통 불편사항이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제시와 국회 김관영 의원(군산)은 공동으로 지난 9일 김제시청에서 김제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사업 및 새만금복합 리조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건식 시장은 이날 “지난 10여년 동안 김제시민의 열정과 땀으로 이뤄낸 ‘새만금 2호 방조제 김제시 관할결정’이 결된 지 1년 가까이 지난 오늘, 김제의 바닷길이 다시 열리고 새만금 중심도시로 우뚝서게 된 의미를 되새겨본다”면서 “동서2축도로 및 마리나항 조성, 농업용지 조성 등 새만금 국가사업 진행 과정과 향후 계획 등을 시민들께 보고드린다”고 말했다.김관영 국회의원(군산)은 새만금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과 관련, 개정안 취지와 새만금 복합리조트 사업 필요성에 대해 설명한 후 “컨벤션센터·호텔·쇼핑·레저·관광, 카지노 등의 새만금 복합리조트 조성을 통해 그간 지지부진했던 공항, 항만, 철도, 도로 등 새만금 내부개발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새만금을 통해 지역 및 국가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많은 김제시민들은 “ ‘새만금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여론 결집과 지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된다”면서 “복합리조트 등 MICE산업은 국제협력용지 등 새만금 내부개발을 선도할 핵심 지역이 가장 좋은 입지로 생각된다”고 입을 모았다.
김제시 백구면민의 장 심의윈원회는 최근 심의위원회를 열고 제13회 백구면민의 장 효열장에 이공님(47), 체육장은 김윤종(56), 감사패는 정금량(59) 씨를 각각 수상자로 선정했다.효열장 수상자 이공님(47) 씨는 10여년 전 부터 지금까지 거동과 치매로 몸이 불편한 구순의 부모님을 성심성의껏 모시면서 웃어른을 공경하고 섬기고 있다. 또한 마을 대소사를 자기일처럼 챙기며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함으로써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체육장 수상자 김윤종(56) 씨는 지난 2006년 백구FC 발족과 운동장 관리에 필요한 기구 구입 등에 솔선수범 했고, 이장단협의회장(전) 및 백구주민자치위원장(현)을 맡아 봉사활동을 실천 하고 있다.감사패 수상자 정금량(59) 씨는 현재 206항공대 이전 반대 백구면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및 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며 남다른 열정으로 백구 발전을 위해 헌신 하고 있다.한편 이들 면민의 장 수상자는 오는 24일 만경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3회 백구면민의 날에 많은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상식을 갖는다.
김제시의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이 애초 예산보다 9.3% 증가한 6062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500억원이 증가한 5814억원(9.4%), 특별회계는 16억원 증가한 248억원(6.8%)이며, 일반회계 주요 세입으로는 지방교부세 180억원, 국도비 보조금 135억원, 조정교부금 3억원, 지방세수입 5억원, 세외수입 29억원 등이 증액됐다.이번 추경예산 재원배분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하고, 농어촌 정주환경 기반조성을 위한 사업, 주요 현안사업의 조기 마무리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주요 사업을 보면 △SOC사업과 지역개발사업비 97억원 △직불제 지원 및 농업경쟁력 강화사업 167억원 △문화관광 콘텐츠사업 13억원 △환경기초시설 및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 98억원 △겨울철 폭설대비 제설장비 및 재료구입비 4억원 등이다.이번 추경예산은 시정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불요불급한 사업비 조정과 경상경비 자율 절감을 통해 시민의 피부에 와 닿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재해예방 및 복구 등 민생 현안사업, 사회복지 분야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이건식 시장은 앞으로 정부예산 편성순기에 맞춰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전개하여 세수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이번 예산 규모가 더욱 증가된 만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재투자 하여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지자체 소속 공무원 50여명이 8일 김제시를 방문, (김제시의) 우수사례를 현장에서 공유 하고 벤치마킹 했다.전국 지자체 소속 공무원들의 이번 김제시 방문은 행자부 지방행정연수원 규제개혁과정 일환으로 규제개혁 우수기관을 방문, 우수사례를 현장에서 공유 하고 벤치마킹 하고자 이뤄졌다.행자부 ‘규제혁신 Good&Bad’ 사례집에 소개된 김제시의 우수사례는 산단개발계획 변경으로, 펫푸드 외투기업 로얄캐닌 유치 및 인·허가 행태개선으로 첨단축산가공업 도드람 유치, 국내 유일 특장차 전문단지 조성 및 자기인증센터 유치 등이다.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및 김복남 부의장은 8일 추석명절을 맞아 김제3대대 및 김제경찰서, 김제소방서 등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 하고 군·경 장병 및 의무소방대원들을 위로 격려했다.나병문 의장은 “자역의 향토방위 및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는 군·경 장병들과 의무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시민들이 안심 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안전 하고 행복한 김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이에대해 황대규 김제경찰서장은 “군·경 장병 및 의무소방대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해준 김제시의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추석명절에 김제에서는 단 한건의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경찰력을 동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제시는 8일 일반시민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1일 명예실·과·소장제’를 실시했다.이번 명예실·과·소장제는 주부, 농업인 등 일반시민, 특히 여성들이 많이 위촉 돼 28개 실·과·소장을 역임해보며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명예실·과·소장 28명은 근무에 들어가기 앞서 이건식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담소를 나누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건식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명예실·과·소장들에게“새만금사업 및 지평선산단, 민간육종연구단지 등 굵직한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 되고 있고, 앞으로 김제의 새로운 역사가 펼쳐질 것이다”면서 “이를위해 시민 모두 하나가 돼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1일 명예실·과·소장 28명은 이날 간담회 후 새만금 2호 방조제 현장을 방문, 지난해 10월26일 김제시 관할로 결정된 방조제를 둘러보며 새만금 국책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 및 2호 방조제 관할권 확보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이날 명예 문화홍보축제실장으로 참여한 박미성(여·49·금산면) 씨는 “오늘 체험을 통해 공직자들의 행정 수행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지역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느꼈다”면서 “앞으로 명예 문화홍보축제실장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지평선축제 등을 알리는데 나름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황중 김제시청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오늘 명예문화홍보축제실장으로 근무한 시민과 시정에 대한 여러가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이번 명예실과소장제를 계기로 28명이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향후 시정에 많은 협조를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제경찰서 금산파출소(소장 송상석)는 추석을 앞두고 강·절도 발생에 대비, 특별방범활동을 전개 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개인택시연합회와 MOU를 체결, 치안력이 미치지 못하는 마을 구석구석까지 방범활동을 벌이고 있어 주민들로 부터 호평 받고 있다.금산파출소는 이번 특별방범에서 관내 금융기관 및 금은방, 편의점 등 현금다량취급업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한 후 취약요소를 보강하는 등 사전에 치밀한 치안력을 확보했다.특히 관내 개인택시연합회와 MOU를 체결, 치안력이 미치지 못하는 마을 구석구석까지 방범활동을 펼치고 있어 밤손님(?)들이 얼씬을 못하고 있다.송상석 소장은 “추석을 앞두고 강·절도 발생에 대비, 철저한 방범활동을 통해 완전한 치안력을 확보하도록 노력 하고 있다”면서 “개인택시를 활용, 치안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방범활동을 펼침으로써 단 한건의 사건사고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이번 방범활동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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