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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관광객들의 응급의료서비스 구축을 위해 관광응급의료병원을 지정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전주 대자인병원 전주고려병원 수병원 한양병원 등 4곳과 관광응급의료병원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응급환자 대응 체계 구축 및 의료복지 향상에 나섰다. 완주군은 지리적 여건상 전주시를 둘러싸고 있고 면적이 광범위해 이번에 전주 소재 병원을 관광응급의료병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객 중 응급환자 발생 시 관광응급의료지정병원을 통해 최우선적인 치료와 처치를 받게 되며 완주군민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의료봉사 및 교육 등도 지속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군은 4곳의 지정병원에 완주군 관광응급의료지정병원 현판을 제작 설치하고 지정병원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관광응급의료 지정병원 협약을 통해 완주군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완주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과 삶을 영위하도록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사)세상을 바꾸는 밥상이 14일 완주로컬푸드 농촌체험 팸투어를 가졌다. 이날 팸투어에는 35명의 로컬푸드 소비자들이 참여해 연잎밥과 피자 만들기, 지역 농산물로 만드는 한식 레스토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로컬푸드 혁신점과 행복정거장, 세상을 바꾸는 밥상, 푸드인완주 마더쿠키 등 지역공동체 현장을 둘러봤다.
완주 상관면은 14일 신세대지큐빌아파트 자생단체 공감과 함께 신리역공원에서 ‘하하하 어린이 물놀이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물놀이장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됐으며 일반 풀장과 유아풀장을 별도로 운영해 아이들이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상관면 신리역공원은 완주군에서 17억원을 들여 철도 유휴부지 주민친화공간으로 조성했다. 이선영 공감 공동체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여름방학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지역민들에게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었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군민과 소통하는 투명한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군민참여시스템을 구축했다. 군에 따르면 박성일 완주군수의 민선7기 공약실천을 위해 거버넌스 구축과 주민배심원단 구성, 공약이행평가위원회 등을 통해서 공약사업 계획 수립단계부터 주민의견과 참여를 확대하고 이를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달 16일과 20일 부서별 공약이행계획 추진보고회를 가진데 이어 부서별로 관련 거버넌스와 소통간담회, 군 홈페이지의 공약사업 주민참여코너 등을 통해 주민의견 수렴과 참여를 통한 공약실천계획 수립에도 나섰다. 군은 또한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주민배심원단 활동과 11월부터 12월까지 공약이행평가위원회 구성운영을 통해 민선7기 공약실천계획에 대한 조정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 후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할 예정이다. 박성일 군수의 민선7기 공약사업은 9대 분야 74개 실천과제, 115개사업에 달한다. 주요 과제로는 삼봉웰링시티, 복합행정타운 등 15만 자족도시 정주기반 확충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추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사용 전면 확대, 2025푸드플랜, 로컬푸드3.0 등 농식품산업 메카조성, 전국 최초 농업참여예산제 시범시행 등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을 군정의 최우선으로 두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이 공감하는 군민참여형 공약사업을 성실히 이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종합복지관에서 2018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하반기 프로그램에는 자격증 취득반인 한식조리기능사를 비롯 실버프로그램인 아쿠아로빅 등 27개 강좌에 37개 반이 개설되며 총 521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특히 올 하반기 프로그램에는 바이올린 강좌가 됐으며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야간강좌인 요가 통기타 등 2개 강좌도 운영된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완주군민으로 접수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완주군 인재육성재단(이사장 박성일)은 13일 완주 고산면 인재개발관에서 중국어학교 여름방학 특강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달 30일 개강한 중국어학교 특강은 3개반에 7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국어 회화와 HSK(한어수평고사) 자격증 대비 듣기, 독해, 쓰기 집중학습, 중국어 문법 등 수업을 진행했다. 또한 특강 수업 마지막 날에는 참여한 학생들이 봉동읍 둔산리 휴시네마에서 영화 감상과 파티를 통해 수업 내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완주군이 과수에 심한 피해를 입히는 외래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 방제를 위해 항공방제를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고산면 화산면 경천면 비봉면 이서면 소양면 용진읍 등 사전 신청 접수된 8개 읍면 약 400㏊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항공방제는 갈색날개매미충의 산란기 활동에 대비한 것이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성충과 약충이 과수를 흡즙해 수세 약화, 배설물에 의한 그을음 및 상품성 저하, 심할 경우 과수 고사 등의 피해를 준다. 완주군은 이번 항공방제에 저독성 농약을 사용하고 친환경작물 재배지는 항공방제 구역에서 제외해 농약살포로 인한 피해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항공방제 인근 지역에 있는 꿀벌과 축산농가에는 혹시 모를 피해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완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무궁화 완주축제에는 1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궁화 화분 분양과 무궁화를 주제로 한 그림대회와 동시대회, 무궁화 압화, 무궁화 차, 팔찌 만들기, 목걸이 만들기 체험 등이 열렸다. 그림대회에서는 전주인봉초 4학년 고준우 학생이, 동시대회에는 전주서곡초 1학년 유소율 학생이 대상을 수상, 산림청장상을 받았다. 입상작품들은 완주 무궁화전시관에 전시가 될 예정이다.
완주군보건소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 및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한 세대 공감 기억튼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대 공감 기억튼튼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초등학생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어르신들과의 정서적 교류를 갖는 활동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장승만들기 공예 활동과 고누 놀이를 비롯 작업치료학과 간호학과 등 대학생으로 구성된 치매파트너가 화투퍼즐 놀이, 색칠 공부, 치매예방 인지훈련북 등을 활용한 작업 치료를 진행한다. 또한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네일 아트, 화사한 얼굴 꾸미기, 아름다운 노년 사진 액자 만들기 활동을 갖는다.
완주군은 지난 10일 우석대학교에서 초·중학생 60명과 영어권 국가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제문화교류 영어캠프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캠프에서는 여러 나라의 독특한 문화와 한국의 전통문화를 서로 소개하고 체험해보는 나도 문화 홍보대사를 비롯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창작 뮤지컬 발표회, 교실 밖 다양한 환경에서 실용적 표현을 익힐 수 있는 현장 체험학습, 한국 대표무술 태권도를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배워보는 태권 잉글리쉬 등 체험과 참여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참가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완주군은 영어와 중국어캠프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해외 학생들을 초청해 다채롭고 실용적인 학습자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이번 국제문화교류 영어캠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익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14일부터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올 2학기 통학택시를 운영한다. 운영 대상은 11개 중고등학교 120여명으로 마을에서 중고등학교까지 1000원만을 내면 이용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자부담을 면제해주고 취약계층은 자부담을 50%만 내면 된다.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완주군 통학택시는 대상 학생 마을과 중고등학교를 정기 운행하는 택시로 통학거리가 편도 2km 이상이며 노선버스 이용이 불편한 학생들을 위해 운행되고 있다. 완주군은 농촌지역 거주학생들의 열악한 통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라북도 및 도교육청과 함께 통학택시 지원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용자는 1000여명에 이른다. 휴일과 방학기간은 지원되지 않으며 택시운행은 등교를 기준으로 1일 1회 운행을 원칙으로 하되 수시 현장 조사와 학생 만족도 조사를 통해 맞춤형 통학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완주군은 통학택시 운행으로 학생들의 편의를 도우면서도 택시업계의 활성화에도 기여해오고 있다. 강신영 건설교통과장은 통학택시가 교육환경이 열악한 지역 학생들에게 교통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운송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택시운송사업자에게는 경영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완주 소양면(면장 정재윤)은 이달부터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하고 지역주민 체감형 복지행정에 나섰다. 소양면은 이를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팀장급 1명과 직원 2명으로 맞춤형복지팀을 편성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들을 발굴하고 복지수요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면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직원은 매달 15가구 이상, 팀장급은 10가구 이상, 면장은 5가구 이상의 가정을 방문해 복지 수요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한다. 정재윤 소양면장은 “행정과 민간기관, 지역사회 전체가 협업을 통해 어려운 주민이 처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완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일근 최봉구)는 9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해 밑반찬을 마련해 전달했다. 홀몸 어르신 밑반찬 지원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300만원을 지원받아 내년 2월까지 추진하고 있다. 박일근 경천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복지사업이 활성화 되도록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완주군 공설운동장이 생태형 종합운동장으로 탈바꿈했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완주 삼례읍에 위치한 공설운동장을 생태형 종합운동장으로 개선공사를 진행, 기존의 관중석을 철거하고 자연친화적 공원형 관중석을 설치했으며 국제 규격에 적합한 천연 잔디 축구장과 개방형 산책로를 조성해 문화와 생태가 연계된 스포츠시설로 개선했다. 지난 2003년에 준공된 완주 공설운동장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완주군에서 지난 2016년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에 응모, 국비 4억을 확보하고 군비 9억4000만원 등 총 13억4000만원을 투입해 생태형 운동장으로 리모델링했다. 소병호 시설공원사업소장은 새롭게 조성된 생태형 종합운동장이 완주군민들의 생활체육활성화와 삶의 질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완주군 보건소(소장 김경이)는 9월부터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신증후군 출혈열은 한타바이러스에 의해 전파되며 주로 가을철에 들쥐나 집쥐 배설물에 의해 호흡기나 상처 접촉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농업 종사자와 밭과 산 등 야외활동이 빈번한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후 12개월 뒤 추가로 1회 접종이 필요하며 평생 3회 접종을 하면 추가접종은 권장하지 않는다.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며 완주군 보건소 예방접종실(063-290-3049,3050)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군이 옛 잠업시험장 부지인 완주가족문화교육원 문화지구 일대에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한다. 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실시한 2018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3억 3000만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과 군비 등 총 사업비 5억5000만원을 들여 교통약자층을 위한 데크로드와 황토길 산책로를 만든다. 공사는 다음 주 중에 착공해 올해 말 완공예정이며 군청도서관 주차장에서 완주가족문화교육원까지 800m 구간에 목재데크, 황토길 산책로와 조명등, 인원계수대, 피크닉장, 등의자, 녹음가로수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신효 산림축산과장은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통해 교통약자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용진읍(읍장 최우식)은 8월 한달간 폭염에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에 나섰다. 용진읍은 이를 위해 맞춤형 복지팀과 담당마을 직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 및 부녀회장 등으로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 추진단을 구성하고 각 가정 방문을 통해 대상자 발굴과 함께 자원연계를 통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전수조사 대상자는 독거노인과 장애인가구, 경로당 미이용 어르신, 단수·단전 등 장기체납 및 의료비 과다지출 가구, 주거환경 및 건강문제로 이웃과 접촉이 없는 가구 등이다.
완주군보건소(소장 김경이)는 진드기 매개질환 감염병 방지를 위해 모악산 등 주요 등산로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했다. 이번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한 곳은 모악산과 고산자연휴양림, 대둔산 등 주요 야외활동 장소 10곳이며 앞으로 5대 정도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 일본뇌염 등을 매개하는 진드기·모기의 접근을 막기 위한 것으로 1회 분사로 4~5시간 동안 해충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 사용 방법은 분사기 중앙에 위치한 작동버튼을 누른 뒤 보관함 왼쪽에 위치한 노즐 손잡이를 눌러 겉옷에 가볍게 분사하면 된다.
완주군이 7일 보건복지부의 2017년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보장계획을 1차 서면평가에 이어 2차 대면평가를 통해 선정했으며 도내 군지역에선 완주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완주군은 도시와 농촌의 복합도시특성을 고려하고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달라진 복지환경을 적절하게 반영한 정책들이 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복지취약계층인 노인과 장애인 아동 다문화가정 등 지역실정을 반영한 차별화된 복지사업과 가족문화교육원 운영 등을 통해 고용과 복지, 원스톱 가족복지서비스 제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경남에서 열리는 제1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완주군은 포상금으로 2000만원을 받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열정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일해 온 직원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에서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올들어 추진한 사회공헌 공모사업은 총 39건에 금액으로는 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실제 완주 용진읍에 거주하는 중학생 A양의 경우 어려운 가정형편에 뇌병변장애 1급과 지적장애 3급인 동생을 돌봐야 하기에 학업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완주군에서 푸르메재단에서 진행하는 장애어린이 비장애형제자매 교육비 지원사업에 응모한 결과, A양은 매월 20만원씩 10개월 동안 지원받아 학원에 다니며 학습에 열심을 내고 있다. 이처럼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무료 건강검진과 장학금 지원, 위기 가정지원사업, 공부방 만들기, 장애부모 자녀 교육비 지원사업, 아동권리영화제 등 저소득층과 다문화 등 어려운 가정에 대한 지원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완주군은 또한 사회공헌 공모사업 추진과 함께 다양한 조직과의 협업체계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내고 있다.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하고 있는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의 경우 저소득가구의 보일러시설 지원, 창호시설 개선 등 전문성을 가진 재단과 완주군의 복지지원이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회정 기획감사실장은 작지만 사회적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계속 발굴해서 어려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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