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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상관면이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한 2018년 도시재생 뉴딜 소규모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완주 상관면 ‘새원에 녹아든 역사거리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 소규모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2억원과 군비 2억원 등 모두 4억원을 들여 올해부터 2019년까지 2년간 시행한다. 새원에 녹아든 역사거리 조성 사업은 신리의 옛 지명인 새원 길 복원사업과·역사문화서 발간, 마을역사 교실 개설 등을 추진한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인구, 주택노후도, 사업체 수 변화 등의 도시재생 사업 지정 요건이 충족 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들이 주거복지 실현, 도시경쟁력 제고, 사회 통합,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및 사업시행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사업은 상관면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경쟁력 향상을 위한 첫 걸음”이라며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 삼례읍(읍장 이용렬)은 11일 지역문화예술사업 활성을 위해 9개 기관단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참여 기관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완주문화의집, 삼래삼색협동조합, (주)아트네트웍스, 향토예술문화회관, 삼례책마을협동조합, 하워드인플래닛 등이다. 이들 기관단체는 협약을 통해 앞으로 주기적 상호 교류와 시설 장비 상호 이용, 행사지원, 저소득층 및 문화 사각지대 주민 적극 지원 등을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다양한 문화예술기관단체들이 협약에 참여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삼례가 완주의 문화예술 핵심지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실시하는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수료식이 지난 9일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용진읍 도시재생대학은 용진읍 신당마을 운교마을 계상마을 등 3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이해를 돕는 도시재생뉴딜의 기본과 사례를 통한 뉴딜사업 이해 등 3개 주제에 대해 진행했으며 수강생 42명 중 28명이 수료했다. 신세희 도시개발과과장은 “이번 수료생들과 함께 도시재생방안을 수시로 협의해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문원영 완주 부군수 제28대 문원영 완주 부군수(59)가 9일 취임,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문 부군수는 이날 취임식을 생략하고 브리핑룸에 들러 완주군의 최상의 가치인 군민행복 실현과 더불어 완주군을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지역으로 올려놓는데 힘껏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문 부군수는 이어 민선7기에 들어서 완주군은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완주시 대도약을 시작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출발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민선7기의 성패가 좌우되는 만큼 그동안 공직생활의 다양한 경험과 인맥 등을 살려 민선6기의 성과에 버금가는 민선7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산 출생으로 군산동고와 전주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올해 서기관 승진 후 전북도 투자유치과장으로 근무했었다.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에 힘을 실어주시고 문재인 정부를 응원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가는 문재인 정부와 함께 완주지역 발전을 이끌어가겠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로 완주군의회에 입성한 최찬영 의원(33)은 “군민들과 함께 일궈낸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바탕으로 보다 행복하고 잘사는 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이어 “초선 의원으로서 처음에는 서툴 수 있고 더디 갈 수도 있지만 오직 정도만을 걷겠다”고 들고 “군민들과 함께 가슴깊이 공감하는 정책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고 소통하는 정치로 믿음과 희망을 전해드리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특히 “주민 전체의 대표자임을 명심하고 법과 양심에 따라 주민 전체와 군민의 이익에 우선하겠다”면서 “완주군이 표방한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를 위한 지역 현안해결은 물론 미래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지역발전의 선봉에 서서 주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최 의원은 의정활동과 관련, “본회의나 소속위원회에 빠짐없이 출석하고 군민복리 증진·지역발전을 위한 조례 제·개정을 차근차근 이뤄가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8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로 완주군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거기간 군민들께서 주신 말씀 하나하나를 제 가슴에 새기고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반드시 지켜 나가겠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로 완주군의회에 입성한 이경애 의원(62)은 “완주군민들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항상 군민곁에 있는 따뜻한 군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그는 이어 “아이는 행복하고 엄마는 마음편한 든든한 완주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게 살수 있고 홀로사는 노인과 취약계층이 소외 받지 않으면서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완주, 모두가 오고 싶어 하는 완주를 만들어 가는데 완주군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4년 임기동안 오직 완주발전과 완주군민을 위해 앞만 보고 열심히 일하겠다”며 “군의원으로서 본연의 소명에 충실하면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균형과 조화를 통해 올바른 의원상을 정립하고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의회 위상도 바로 세워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다시 한번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 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 농업을 살리는 일에 앞장 서겠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 완주군의회 완주 라선거구(고산 경천 화산 비봉 운주 동상)에서 재선의 영예를 안은 임귀현 의원(59)은 “농업이 강해야 농촌이 살아나고 지역 경제가 살아난다”면서 “농민이 존중받고 농사가 보람되고 농촌에도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의정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 농촌에도 아기 웃음소리가 들리고 학생들이 뛰어다니고 농민들도 저녁이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들고 “이를 위해 앞으로 4년 의정활동을 통해 온 힘을 쏟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임 의원은 “지금은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해야 농민들이 제값을 받아서 가정 경제가 안정된다”며 “친환경 농업의 정착과 학교 및 공공급식을 위한 친환경 안전농산물 생산 확대, 그리고 NON GMO 안전한 한우생산에 주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의원은 선거공약으로 제시한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보험 확대와 미래 먹거리 식량 곤충산업 활성화, 양파 마늘 농가의 기계화 확대 등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지역주민들의 높은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균형발전과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 완주군의회 완주 라선거구(고산 경천 화산 비봉 운주 동상)에서 재선의 영예를 안은 서남용 의원(58)은 “앞으로 4년동안 더 열심히 하라는 주민들의 요구로 받아들인다”면서 “주민들과 약속한 사항들을 꼭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먼저 “지역 주민들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만큼 농업관련 예산 증액과 농촌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들고 “현재 전체 예산의 17% 정도인 농업예산을 최소 20% 정도까지 끌어올리고 궁극적으로는 25%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의원은 이를 위해 “지역 농·식품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초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를 추진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첨단 기계화 농업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농가수당제 도입과 농업재해 보험 대상 품목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균형발전과 관련, 서 의원은 “전체 예산의 5% 정도는 지역균형발특별회계로 편성해서 발전이 더딘 지역에 집중해서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지난 6일 공동브랜드관리위원회를 열고 ‘완전한 완주’ 상표 사용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삼례농협, 이서농협, 운주농협, (유)과수농원, 고산농협동상지점, 동상면사람들(영) 6개 단체에서 신청한 감자, 복숭아, 딸기 등 9개 품목에 대한 완전한 완주 사용 승인을 결정했다.
완주군의회(의장 최등원)는 지난 6일 제8대 군의회 개원식을 갖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박성일 군수와 전 군의회 의장, 송지용 두세훈 도의원과 유관기관 단체장 집행부 공무원 의원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선서와 의원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최등원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완주군이 더 높이 도약 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책무를 다하겠다면서 군민과 소통하고 군민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며 항상 군민만을 생각하는 바른 의정활동을 동료 의원들과 협력하여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의회는 오는 9일과 20일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특별연수를 실시하고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제232회 임시회를 개최, 2018년 주요 업무계획 청취와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부족함에도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소신과 열정을 갖고 약속을 지키는 새로운 일꾼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 완주군의원 다 선거구(봉동·용진)에서 민주평화당 후보로 당선의 영예를 안은 소완섭 의원(51)은 “선거기간 많은 주민들을 만났고 많은 문제를 직접 봤고 또한 많은 말씀들을 들었다”면서 “항상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요구사항을 하나씩 주민들과 함께 풀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군의원은 벼슬이 아니라 지역을 위해 조금 더 고민하고 이를 실천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초선 군의원으로서 지역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앞장서서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진정한 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소 의원은 “내가 한 말은 꼭 실천하는 생활정치의 본이 되겠다”고 들고 “선거과정에서 약속한 교통이 편안한 지역만들기와 보행이 안전한 지역만들기, 제대로 숨쉬는 지역만들기를 비롯 만경강변 산책로 가로등 운동기구 설치 등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뜨겁게 성원해 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리고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그늘과 차별, 그리고 소외된 곳이 없는 완주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 완주군의원 다 선거구(봉동·용진)에서 당선, 비례대표에 이어 재선의 영예를 안은 이인숙 의원(51)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권리와 역할을 찾는데 누구보다 앞장서서 외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7대 의회에서 의정활동 경험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역할에 충실하는 한편 완주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15만 자족도시 완주시를 만들어가는데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선거때 제시한 주민밀착형 6대 공약과 관련, “봉동 구도심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주공~원성덕마을 2차선 도로 개설, 둔산지구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 공간 확보 공약은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들고 “용진읍 소재 소류지 정비와 두억마을~관전마을 도로 확장, 간중저수지 주변 개발사업 추진도 꼭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지역주민의 열정적인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군민이 먼저다’고 약속한 말을 꼭 지키도록 다양한 소통을 위한 방법들을 찾아 실천하겠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 완주군의원 다 선거구(봉동·용진)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은 김재천 의원(45)은 “이번 선거를 통해 군민들이 민선 7기 완주군의 미래를 위해 제시한 다양한 의견과 준엄한 질책들을 무겁고 소중하게 받아들여서 반드시 군정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군민들의 뜻에 어긋남이 없도록 의정활동에 임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역할에 충실해서 완주군의 살림이 어떻게 사용되고 군민들의 알권리와 욕구충족, 그리고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최우선적 사업들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서 실행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의원은 “선거기간 반목과 대결을 불식시키고 주민 화합을 통해 군민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뭉쳐서 민선7기 완주지역발전에 앞정서겠다”면서 “선거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약속한 사항도 꼭 실천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성원해 주신 지역주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열심히 발로 뛰어서 꿈과 희망이 있는 완주, 그 꿈을 이루는 한 알의 밀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완주군의원 지방선거 완주 나선거구(구이·소양·상관)에서 재선의 영예를 안은 최등원 의원(58)은 “앞으로 4년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추진해야 할 지역현안사업을 반드시 관철시켜 완주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4일 열린 의장단 선거에서 8대 전반기 의장에 당선된 최 의원은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27년째를 맞아 의회상도 재정립돼야 한다”며 “비판과 감시역할 뿐만 아니라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발전을 함께 견인해 나가는 마중물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공약과 관련 “지역현안인 웅치전적비 역사 재조명사업과 소양 조경수 유통단지 연내 완공, 편백숲 진출입로 조기 확포장, 상관 철도유휴부지 체육시설 조성, 완주 술테마박물관 관광휴양지 조성, 구이 수상레포츠공원 조성 등도 반드시 이뤄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군민을 위한 힘있는 민생 대변인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군민과 진취적으로 소통하고 민의를 대변하는 강한 지방의회 위상을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완주군의원 선거 완주 나선거구(구이·소양·상관)지역에서 최다 득표로 당선된 정종윤 의원(46)은 “ 주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주민을 대표해서 지방정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며 예산집행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면서 “지역주민의 행정수요를 찾아 개발하고 조례의 개정과 제정을 통해 진취적인 대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의원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게 신선한 아이디어와 역동적인 추진력으로 주민의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 그리고 지역발전에 길라잡이가 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특히 “이번 선거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지방분권을 위한 토대로 진정한 지방자치,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 나갈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어린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삼례중앙초, 운주초, 이산어린이집, 삼례꿈나무예능어린이집, 봉서유치원, 봉동유치원, 한옥숲유치원 등 7곳을 선정했다. 이들 안심학교는 알레르기 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 등 유병조사를 통해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식교육과 올바른 보습, 피부 관리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천연 보습제품 만들기 체험을 통해 흥미유발과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며, 7개 학교 및 유치원은 알레르기 질환 환아 관리카드를 비치해 고위험 아동을 관리한다. 김경이 보건소장은 아토피천식 및 알레르기비염은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질환으로 조기진단과 꾸준한 지속관리가 필요하다며 올바른 지식습득과 생활 속에서 실천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지난 4년간 도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활기 넘치는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완주군민과 전라북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무투표로 재선에 성공한 완주 1선거구(삼례·이서·구이·소양·상관) 송지용 도의원(56)은 “부족한 저를 믿고 4년의 임기를 다시 맡겨주신 큰 사랑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일을 하라는 군민의 뜻으로 알고 군민들과 소통하며 군민들의 뜻을 받들고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전북도의회 원구성에서 부의장으로 선출된 송지용 도의원은 “도의회가 전북 대도약의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부의장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또 “도민안전 확보와 입법·정책 중심의 의회상 정립에 헌신하고 전라북도의 미래인 혁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하고 교육시설 확충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원광대를 졸업했고 제5~6대 완주군의원 완주군 애향운동본부감사, 제 10대 전북도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권위를 내려놓고 더 겸손과 낮은 자세로 주민들과 어려운 이야기도 함께 나눌수 있는 항상 가까운 곳에 있는 친구같은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완주군의회 가선거구(삼례이서)에서 당선된 유의식 군의원(53)은 한표 한표 보내주신 성원과 응원을 평생 잊지 않겠다며 지금의 가슴 떨림을 항상 잊지 않고 주민들로부터 잘하고 있다는 말을 듣도록 열심히 군민들을 위해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전자상거래를 통해 농업소득을 증진하고 SNS를 통해 수시로 소통해 왔다면서 농민과 지역 중소상공인을 대변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며 도내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삼례와 이서지역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유 의원은 선거공약과 관련, 삼봉신도시 최첨단 웰링시티 건설과 이서혁신도시 정주환경 강화, 꿈이 있는 스마트농업, 활력이 넘치는 소상공인, 일자리와 문화를 누리는 청년 등도 성실히 이행하고 군민들에게 정기적으로 SNS를 통해 알리면서 소통하는데도 힘쓰겠다고 피력했다.
지역주민들의 말씀을 귀 담아 듣고 가려운 곳을 긁어 드리며 살기 좋은 지역, 살고 싶은 완주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완주 가선거구(삼례이서)에서 재선에 성공한 윤수봉 군의원(46)은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게 선택해 주셔서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를 믿고 뽑아주신 만큼 후회 없는 선택이 되도록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이 살아야 지역에 미래가 있다고 들고 교육과 커뮤니티를 통한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지역 현안과 관련, 농민들을 위한 기초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을 위한 조례를 적극 추진해서 농민들의 한숨을 웃음으로 돌려 드리겠다면서 농촌도로를 도시계획 도로로 조속히 추진하고 시내버스 배차문제를 적극 해결해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 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의원은 공약으로 제시한 만경강 유휴부지를 활용한 체육단지 조성방안 마련과 임기내 혁신도시내 공공도서관과 혁신도시 문화체육센터청소년문화의집 완료도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저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으셨던 군민들의 의견에도 더 귀를 기울이고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 전라북도의회 선거에서 최연소로 완주 2선거구(봉동용진고산비봉경천운주화산동상)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두세훈 도의원(41)은 완주 군민들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 덕분에 최연소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면서 부족하지만 제 능력과 정치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믿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제 손을 잡아주신 군민들의 따뜻한 온기를 잊지 않고 뜨거운 심장으로 열심히 일하겠다며 당당한 도의원으로서 완주군민의 충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두 의원은 지역발전과 관련, 완주군법원 설립과 완주터미널 유치 청년미래지원센터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등 공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해서 미래가 있는 15만 자족도시 완주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제5회 변호사시험에 합격, 완주군 마을변호사, 완주군의회 고문변호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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