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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완주군의회는 4일 본회의장에서 제231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의장에 최등원 의원(58구이 소양 상관), 부의장에 윤수봉 의원(46삼례 이서)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전반기 운영위원장으로 이인숙 의원(봉동 용진), 자치행정위원장으로 유의식 의원(삼례 이서), 산업건설위원장으로 김재천 의원(봉동 용진)을 각각 선임했다. 군의회는 오는 6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갖고 제8대 의정활동에 본격 나선다. 최등원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군민 곁에서 그리고 지역 속에서 군민과 소통하는 의회, 군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는 진정한 자치의회가 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교통비를 지원하는 청년동행카드 지원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청년동행카드는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에 있는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에게 올 7월부터 2021년까지 매월 5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애초 이서농공단지와 완주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만 지정됐지만 이의신청을 통해 완주 일반산업단지와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도 추가 지정받아 완주군 내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청년은 모두 대상이 된다. 완주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중소기업은 청년 근로자로부터 신청서를 제출받아 해당 완주군청에 제출하면 된다. 발급받은 카드를 버스, 지하철, 택시, 자가용 주유비 용도로 사용하면 카드청구내역에서 해당 내역이 5만원 한도에서 차감된다.
박성일 완주군수가 2일 민선 7기 취임식을 갖고 15만 완주시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재선한 박성일 군수는 이날 취임식 대신에 직원 월례조회로 업무를 시작하고 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간담회와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직업체험 지원관련 첫 결재를 가졌다. 박 군수는 월례조회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예상보다 높은 군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들고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시 대도약을 군민과 함께 반드시 이루겠다고 공언했다. 박 군수는 이어 민선 7기는 군민소득도 더 올리고 삶의 질도 더 높여서 전국에서 가장 행복한 으뜸 완주, 15만 자족도시 완주시를 이루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3대 군정비전으로 제시한 모바일 완주, 르네상스 완주, 농토피아와 3대 핵심과제인 으뜸복지, 미래세대 육성, 으뜸 안전도시를 임기중에 실현해 내겠다고 약속했다. 박 군수는 이를 위해 테크노밸리 2단계와 중소기업 농공단지 등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맞춤형 행정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완주형 사회적 경제인 소셜굿즈, 골목상권 및 재래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 지급을 위해 13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접수를 받은 아동수당 지급 사전 신청이 지난달 30일 현재 대상 아동 4700여 명 중 2000여 명이 신청함에 따라 열흘새 40% 실적을 기록했다.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대상 아동 1인당 월 10만 원씩 매월 25일에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소득 하위 90%이하인 가구의 만 0~5세까지의 아동이며 3인 가구 기준 월 소득 1170만원, 4인 가구 월 1436만원 이하면 지급 대상이 된다. 아동수당 사전신청은 아동의 보호자나 보호자의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웹사이트(http://www.bokjiro.go.kr) 또는 복지로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완주 고산에 있는 전북푸른학교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최하는 2018년 장애학생 진로직업 현장지원 세미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북푸른학교는 이에 장애학생 직업체험 및 직업훈련으로 천연염색 교육을 선택하고 푸른 꿈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취업준비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홍종기)는 지난 27일 범농협 계통조직의 소통과 상생 협력을 위한 2018년 상반기 전주완주 농협발전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농협발전 상생협의회에는 지역농축협 조공법인 은행 등 계통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가 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사업 발굴과 상생한마음대회 개최, 시너지 제고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가졌다. 홍종기 지부장은 상생협의회를 통하여 범농협 임직원간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해 공동으로 대처하고 농협 계통간 소통과 상생을 통한 협력적 조직문화 정착의 기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이 안전먹거리 생산기반 강화와 농업인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농업인복지회관 설립에 나섰다. 완주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45억원을 들여 고산면 농업기술센터부지 내에 3층 규모로 건립되는 농업인복지회관을 착공했다. 내년 완공예정인 농업인복지회관은 1층에 로컬푸드 안전관리를 위한 잔류농약분석실이 들어서며 2층에는 농업인 회의실과 교육장, 3층에는 대강당을 갖추게 된다. 특히 85평 규모로 설치될 잔류농약분석실은 국가기준과 동일한 시스템으로 구축하게 되며 분석요원을 확보하고 분석장비 세트를 보완해 2020년에는 농약잔류 분석기간이 현행 7일에서 2~3일 정도로 단축된다. 이에 잔류농약분석실은 연간 2300건 이상 신속하고 정밀한 분석이 이뤄지며 생산단계부터 유통까지 유해 농산물의 로컬푸드직매장 유입을 사전에 완전하게 차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층 교육장과 3층 대강당은 PLS제도, 농약안전사용 등 각종 농업인교육 및 세미나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전문농업인 양성의 산실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업인복지회관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로컬푸드 사업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관련 조례를 제정해 농업인들에게 도움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시각장애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점자 민원제도 안내책자를 발간했다. 점자 민원제도 안내 책자에는 제증명 발급, 가족관계사항 신고, 지방세 납부 등 일상생활과 관련해 가장 많이 처리하고 있는 민원사무 등이 담겼다. 또한 점자여권발급, 장애인 복지제도 등과 관련된 민원사무의 신청대상자, 신청방법, 구비서류 등 총 22종의 민원사무처리 절차에 관련된 사항을 수록했다. 점자 안내책자는 글씨크기를 크게 편집한 한글 인쇄체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체를 함께 수록해 시각장애인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의 보호자, 저시력자, 고령자 등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다.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완주 초포삼거리 교차로 개선공사가 마무리됐다. 완주군에 따르면 그동안 초포삼거리 교차로는 소양~용진방향 우회전 차량들이 속도를 제어하지 못해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았고 보행로가 설치되지 않아 주민 통행 및 전동휠체어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군은 이에 완주경찰서와 전북도로교통공단 등 교통전문기관과 협의를 통해 지난 4월부터 개선공사에 나서 최근 아스팔트 덧씌우기와 인도설치, 신호등 및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를 완료했다. 군은 이번 개선공사를 통해 낡은 도로 노면을 전면 재포장하고 우수관 매립 등 우수처리시설도 설치했다. 강신영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교차로 개선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통행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됐다면서 신호등 운영에 따른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홍보와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 환경특별사법경찰팀(조사관 이병철 김다영)은 25일 허가를 받지 않고 폐기물을 처리한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자 등 6명을 행정처분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3월 중순 완주 봉동읍 산업단지내 A공장으로 폐기물이 반입되고 있다는 첩보를 접수받아 3개월에 걸쳐 폐기물 모집책 운반책 처리업자 등 6명을 조사했다. 조사결과 이들은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모집책이 폐기물을 모으면 익산소재 운반업체가 완주에 있는 공장으로 폐기물을 운반하는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하는 방법으로 지난해 10월초부터 올해 1월 중순까지 500t 정도의 폐기물을 무단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특별사법경찰팀은 모집책과 처리업자 3명은 폐기물관리법위반 혐의 기소의견으로 전주지검에 송치하고 다른 3명은 해당 지자체에 행정처분 하도록 통보했다.
완주군의회는 지난 22일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의원당선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완주군의회 의원당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의원당선자간 상견례에 이어 의회사무국장의 직원소개와 의회운영계획 보고, 의회운영 설명, 의원등록 안내 및 향후 의사일정에 대한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8대 군의회 당선자는 가선거구 윤수봉·유의식, 나선거구 최등원·정종윤, 다선거구 이인숙·김재천·소완섭, 라선거구 서남용·임귀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경애·최찬영 등 총 11명이다. 군의회는 다음달 3일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한 후 6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도내에서 금연지원을 가장 잘하는 자치단체로 완주군 보건소가 꼽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의원(자유한국당)이 지난 2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 금연클리닉 6개월 금연성공률 1위는 완주군 보건소로 나타났다. 전국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완주군 보건소의 금연클리닉 등록자수는 1154명이며 6개월 금연성공자는 734명으로 성공률이 63.6%에 달했다. 완주군 보건소가 도내 최고의 금연성공률을 거둔 것은 일대일 맞춤형 관리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완주군 보건소는 보건소를 찾은 내소자들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 등록 관리와 생활터별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으로 사업장과 군부대 등을 방문해 일대일 맞춤형 관리를 강화해왔다. 여기에 어린이집 32개소 2000명과 초중고등학교 30개소 4000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실 운영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조기교육을 통해 담배의 위해성을 인식시키고 가정 내 간접흡연피해를 막도록 경각심을 높여왔다. 김경이 보건소장은 금연성공률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더욱 강화하고 흡연자 지원과 비흡연자 보호를 위한 금연환경 조성으로 주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고용노동부 주최로 지난 20일 열린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완주군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일자리 공시제 우수평가 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완주군은 일자리 확대, 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일자리 질 개선의 4개 분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완주군 청년 점프프로젝트, 완주 크리에이티브 스마트청년창업 지원사업, 로컬푸드 2.0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정책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완주군은 지난해 기업유치와 사회적경제 육성 등 투트랙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6404개의 재정일자리를 창출했으며 22개 기업유치를 통해 1131개의 질 좋은 일자리와 146개의 사회적경제 일자리를 창출했다.
완주군 보건소(소장 김경이)는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강 100세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 100세 상담실은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복부둘레 등 건강측정을 할 수 있고 일대일 건강 상담과 만성질환 건강위험대상자에 대해서는 보건소 방문간호사와 전문의사 상담도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인바디 검사로 체성분, 골격근, 지방, BMI, 체지방율, 부위별 근육 분석을 통해 개인별 운동지도사의 운동처방과 올바른 걷기를 포함한 근력운동, 스트레칭 등 신체활동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건강 100세 상담실은 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완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 지난 16일 마련한 박물관 술빚기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완주군민과 전북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시작(詩作)대회와 나만의 술 품평회 등을 가졌으며 식전행사로 구이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오카리나와 기타 연주회, 줌마댄스와 밸리댄스 공연 등을 가졌다. 술 품평회에는 박물관에서 배출한 교육생 17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통주와 와인 등 23종류의 다양한 술이 출품됐으며 토마토 막걸리를 출품한 완주 김지영씨가 술 빚기 으뜸상을 수상했다.
완주군과 완주군장애인복지관(관장 육주일)은 19일 삼례문화체육센터에서 장애인복지관 개관 11주년 기념 어울림 한마당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 거주시설과 이용시설 장애인 및 종사자, 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에 이어 레크리에이션 팀별 릴레이 줄다리기 노래자랑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또한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와 이규탁 전주연탄은행, 안세영 씨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들이 직접 디자인한 통학버스 승강장을 설치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에서 아동들이 직접 제안한 통학버스 승강장 조성사업을 이달부터 착수해 오는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 7일 용봉초등학교, 8일 이서지역 에코르 2단지, 18일 남관초등학교에서 통학버스 승강장 디자인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디자인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통학버스 승강장 사례와 아동친화도시 소개 및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으며 아동이 통학버스 승강장을 직접 디자인하거나 모형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통학버스 승강장 조성사업은 어린이들의 의견과 디자인을 제안받아 황지욱 전북대 도시공학과 교수와 대학생들이 통학버스 승강장 설계를 맡아 진행하며 중간보고회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 통학버스 승강장 3개소를 설치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린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만들어가는 다양한 통로를 활성화시켜 아동이 주체가 돼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재)완주문화재단과 완주군은 다음달 2일까지 완주로컬푸드와 예술이 결합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시장진입을 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을 지원하는 ‘팝업스페이스-누에살롱’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완주에서 예술로 창업을 꿈꾸는 누구나 가능하며 10주간 공간을 참여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한 팀별로 500만원 내외의 지원금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함께 지원해 시장진입전 시행착오를 줄이고 역량강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완주군이 어린이들에게 특색있는 진로체험을 위해 마련한 작은 농부 프로젝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완주진로교육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완주지역 5세 이상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작은 농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작은 농부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농촌과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지역에 맞는 특색있는 진로탐색 및 체험활동으로 애향심을 키우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주민참여예산 정책분과 공모사업으로 채택된 작은 농부 프로젝트는 아이들에게 우리 농촌과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생활과 농업간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다. 또한 교육여건 때문에 도시로 떠나려는 학부모들에게 농촌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완주군의 다양한 교육복지정책을 알리는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서길종 완주진로교육지원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농촌체험을 함으로써 농업의 이해를 돕고 그와 관련된 교육활동을 통해 진로직업교육의 다양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완주군립둔산도서관에서 오는 11월까지 2018 길 위의 인문학 함께 읽기 프로그램인 ‘결코 詩詩하지 않은 詩 인문학 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18명의 시인들이 ‘시문학’을 주제로 지역주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가며 1차는 오는 19일 박월선 시인의 ‘일상 속에서 글감을 찾아 시 쓰기’, 2차는 22일 이정하 시인의 ‘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시 문학’ 특강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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