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완주군은 삼례문화예술촌 숙박체험관을 운영할 민간위탁기관으로 귀촌청년 단체인 더 구루 오브 오디언스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삼례문화예술촌 숙박체험관은 지난 2013년 옛 가옥 4동을 수선해 삼례문화예술촌과 완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숙소와 로컬푸드를 활용한 음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조성됐다.이번에 선정된 더 구루 오브 오디언스는 영상제작 음악 문화기획 디자인 전문가 등이 함께 할동하고 있는 단체로 그동안 완주 음식과 홍보와 관련된 일들을 맡아 진행해왔다.오디언스는 북 게스트하우스와 마당 북 카페, SF전문 도서관, 스튜디오 등 다양한 사업계획을 가지고 삼례문화예술촌과 최근 조성된 책마을과 연계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용렬 문화예술과장은 숙박체험관이 삼례문화예술촌 삼례책마을과 함께 주민 작가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관광자원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올해 우량 신품종 보급과 농가의 로열티 경감을 위해 딸기 마늘 감자 등 우량 종자종묘를 대량 공급한다.주요 공급 종자종묘는 무병묘 딸기 5만주와 고구마 2만주 마늘 30만구 씨감자 10t 생강 200㎏ 등이다.군은 이달부터 품목별 농업인연구회와 실증시험 재배농가, 거점농가 등에게 우량 종자종묘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군은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시험포 6개소, 1.1ha에서 조직배양을 통해 바이러스 무병묘 고구마와 수미 추백 감자, 토종 생강 등을 재배 중이다.마늘은 병충해과 바이러스 감염이 적은 주아를 활용한 주아재배로 생산보급할 계획이다권택 농촌지원과장은 우량 종자종묘 자급기반 조성으로 지역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로열티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국내 육성 신품종을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오는 5월 13일 완주 구이면 전북도립미술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회 완주 프러포즈축제와 관련, ‘만원의 행복’ 프러포즈투어 상품을 판매한다.커플당 만원에 판매되는 프러포즈투어 상품은 행사장인 모악산 전북도립미술관의 프러포즈 축제 참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의 사랑의 백일주 담그기체험과 구이저수지 사랑의 자물쇠 코스로 구성됐다. 군은 관광객 편의를 위해 프러포즈투어 행사장간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참여하는 커플에게는 술테마박물관 무료관광권을 제공한다.
완주 소양면은 오는 15일 개최하는 제19회 소양면민의 날을 맞아 면민의 상 수상자 5명을 선정, 발표했다.효행 부문 수상자는 김경현씨(69세), 장수 부문 허상례씨(91세), 공로 부문 오광일씨(67세), 다문화가정 부문 전혜린씨(24세), 장한어린이 부문 오수민군( 11세)을 각각 선정했다.유정희 소양면민의 날 추진위원장은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주민을 대상으로 면민의 상 수상자를 선정했다”며 “시상식은 오는 15일 전북 교통문화연수원에서 열리는 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가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완주군립 중앙도서관이 제53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독다독 내 꿈을 응원해 주는 도서관’을 주제로 오는 18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주요 행사로는 오는 13일 오후 2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중앙공무원교육원 정보화트렌드 강사로 활동하는 양성식 대표가 강사로 나서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7가지 키워드로 보는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이 바꿀 미래사회 등을 소개한다. 오는 17일에는 채인선 작가를 초청해 ‘우리아이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라는 주제로 책읽기의 중요성과 글쓰기의 힘에 대한 강연을 갖는다.이와 함께 지난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한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수상작 27점 전시도 마련한다.
완주군은 10일 언어특수교육원과 드림스타트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올들어 총 35개 유관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들에 대한 지원활동에 나섰다.드림스타트사업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과 건강검진, 치아레진치료, 출산용품구입비, 인지·언어·심리치료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건강·보육·복지 맞춤서비스사업이다.군은 지난해 400여명의 어린이들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에도 1억2000여만원의 후원금품을 확보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완주군 통합방위협의회가 지난 7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제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예비전력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방부장관 표창을 받았다.완주군과 106연대를 포함해 20여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완주군통합방위협의회는 그동안 주민과 학생대상 안보교육과 향토예비군, 민방위대 지원, 여성예비군 창설 등에 적극 협력하며 애향심에 기반한 주민 안보의식 강화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방위 태세 확립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최충식 재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기관간 네트워크와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여 튼튼한 지역안보 태세확립과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 로컬푸드가 매년 매출 증가액이 급신장세를 보이면서 올해 연 매출액 600억원 달성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농협과 로컬푸드협동조합이 전주와 완주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12개 직매장에서 올린 연간 매출액 규모는 447억원에 달했다.이는 지난 2014년 매출액 353억원에 비해 2년새 매출액이 100억원 가까이 껑충 뛰었다.군은 특히 올 6월중에 이서지역 전북 혁신도시에 농가 레스토랑과 가공체험장 직매장 등을 두루 갖춘 농식품마켓을 정식 개장할 예정이어서 올해 13개 직매장 매출액이 6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혁신도시 농식품마켓은 지난해 10월 임시 개장한 이후 3개월만에 4억원이 넘는 매출 실적을 올렸으며 직매장과 함께 농가 레스토랑 가공체험장 등을 두루 갖추고 2만5000여명의 혁신도시 소비자는 물론 전주와 완주 김제지역 소비자들에게까지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함에 따라 폭발적 매출신장이 기대된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로컬푸드는 단순히 농산물을 파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와 소비자간 신뢰의 바탕 아래서 상생하는 대표적 지역발전정책이라며 올해 서울시와 협력해 공공급식을 시도하는 한편 잔류농약 검사 등 지속적인 안전성 대책도 강화해 외형 성장에 걸맞는 완주 로컬푸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창업보육센터는 10일부터 완주지역 8개 작은 도서관에서 찾아가는 무한상상실, 하브루타 창의공작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창의공작 교실은 유대인들의 질문식 토론법인 하브루타와 로봇과학 체험으로 구성되며 8개 작은도서관으로 전문 강사진이 직접 찾아가 진행한다. 주요 강사진은 작년 완주군 무한상상실 교육을 통해 육성된 하브루타 전문강사와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인 놀터협동조합 소속 창의교육전문가들이다. 완주군 무한상상실 교육은 창의교육 수료생 스스로 공동체를 만들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을 위해 배움을 실천으로 옮기는 지역선순환 모델 프로그램이다.이찬준 공동체활력과장은 “이번 처음 실시하는 하브루타 창의공작 교실을 통해 지역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한편 지역내 창의문화 확산을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지난 7일 군청 문예회관에서 5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결의대회에선 공직자 스스로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친절하고 공정한 직무를 수행함으로써 군민들에게 제대로 된 행정서비스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완주군청 전 직원들은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며 이권개입, 알선청탁을 하지 않고 부정청탁금지법을 숙지하고 준수하겠다는 등 5개 항목의 청렴서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책상에 비치해 청렴서약을 실천해 나갈 것을 선언했다.
도내 청소년 인구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완주지역 아동·청소년 인구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0세부터 18세까지 완주지역 아동·청소년 인구수는 1만7513명으로 지난 2010년 12월말 1만7167명보다 346명, 2.0%포인트가 늘어났다.이같은 완주지역 아동·청소년 인구 증가세는 완주군의 출산장려정책과 아동친화도시 육성, 청소년 교육정책 등 미래세대를 위해 정책적 지원에 힘입은 것으로 파악됐다.여기에 전북 혁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과 완주 산업단지 기업유치, 귀농귀촌 인구 급증, 아파트 분양 활기 등으로 가족동반 이주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군은 앞으로 미래세대 육성을 군정 핵심정책으로 추진하는 한편 출산에서부터 아동 청소년 청년까지 미래세대에 대한 과감한 예산투자와 정책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주요 정책 지원사업으로는 출산의 경우 해피맘 플라자 조성, 369 보육 프로젝트, 다자녀 양육비 지원 등을 확대하고 청소년 교육정책으로는 창의적 교육특구 지정, 원어민 교사 지원, 책읽는 지식도시 완주 등을 추진하고 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청소년들이 대도시 못지 않은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관장 안연실)에서 장애인과 다문화여성 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이생활문화센터에 따르면 장애인과 다문화여성 노인세대 등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여가활동 지원과 취업 연계를 위해 4월부터 특화프로그램을 개설한다.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쿠키&바리스타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교육대상자를 모집중이다. 쿠키&바리스타 수강 인원은 15명 내외로 소정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카페 등과 연계해서 취업도 알선할 방침이다.다문화 여성을 위해선 드라이플라워&압화 취창업 과정을 개설, 수강대상자를 접수하고 있다. 드라이플라워&압화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공예 공방 등과 연결해서 취업도 알선한다.5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실버합창단은 오는 12일부터 개강한다. 구이 실버벨 합창단은 30명 모집 정원에 현재 20여명이 지원했으며 일주일에 한차례씩 합창연습을 갖는다.
완주군이 올해부터 내년까지 13억5000만원을 들여 삼례에 있는 공설운동장을 생태형 종합운동장으로 조성한다.군에 따르면 군민 여가선용과 자연친화적 생활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 10월까지 13억5000만원을 투입, 기존의 관중석을 철거하고 자연친화적 공원형 관중석으로 조성하고 산책로를 설치하는 등 문화와 생태가 연계된 스포츠 시설의 재생사업으로 추진된다.지난 2003년 준공된 공설운동장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사용이 불편함에 따라 문화와 생태가 연계된 스포츠 시설로 재생되며 국제규격에 맞는 천연 잔디축구장도 설치한다.
완주군이 올해 농번기에 농작업 참여 농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공동급식을 56개소로 확대한다.군에 따르면 농번기철 중식 해결로 시간절약과 부녀자의 농작업 참여 확대를 위해 올해 농번기 공동급식을 애초 45개소에서 56개소로 확대해 70일간 진행한다. 군은 공동급식을 위한 현장 실태조사 결과 주민들의 관심과 지원율이 높아 농정심의회를 거쳐 확대하고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35일씩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이를 위해 2억6000만원을 지원하며 농번기 공동급식을 통해 농작업 주민들 건강과 마을공동체 친목을 도모할 방침이다.강평석 농업농촌식품과장은 “농번기 공동급식을 통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사업을 확대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여성들의 임신·출산을 위한 해피 맘 파워 맘 프로그램이 임신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완주군 근로자종합복지관과 이서 에코르 10단지 내 별마루 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해피 맘 파워 맘 프로그램에 봉동지역에서 25명, 이서지역에서 20명 등 모두 45명의 임산부들이 참여하고 있다.매주 수 목요일 두차례 운영되는 해피맘 프로그램은 임신 과정에서 수반되는 증상 관리방법을 비롯 분만시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순산요가, 임신 중 소홀하기 쉬운 영양관리, 신생아 케어방법, 모유수유, 산후 우울증 예방, 출산용품 만들기, 월령별 이유식 교실 등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박현선 보건소장은 “미래세대 육성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출산관련 지원사업은 물론 영유아 임산부를 대상으로 영양플러스사업 등을 내실 있는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전국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청년쉐어하우스를 열였다.군에 따르면 지난 4일 완주 이서혁신도시 하숙마을에 청년쉐어하우스 청춘스케치 1호를 개설, 지역 청년 6명이 입주했다.청춘스케치는 거주자들이 방과 화장실은 각자 사용하되 거실 주방 세탁실은 공유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월 사용료는 청년 1인당 5만원이며 거주기간은 1년 기준이며 여건에 따라 2년까지 가능하다.이서지역 청춘스케치 1호에는 주로 1인 창조기업 등 주로 창업분야 청년이 입주했으며 브랜드 마케팅 분야와 온라인홍보 분야, 관광콘텐츠 분야 등 각자의 전공을 살려 창업 청년들만의 특색있는 쉐어하우스를 운영해보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완주지역 원룸 평균 임대료가 월 30만원 상당인 점을 고려하면 1인당 연 300만원 정도 경제적 혜택은 물론 원룸보다 넓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다.입주대상자는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19세~39세까지 청년들로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기준 이하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생은 제외된다.완주군은 조만간 청년쉐어하우스 2호와 3호를 삼례지역에 조성하고 오는 28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쉐어하우스가 주거가 어려운 청년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분야의 청년이 교류소통을 통해 성장 발전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들고 앞으로 청년 수요를 파악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대자동차가 5일 상용차 고객만을 위한 전용 고객센터를 열었다.현대차 상용 고객센터는 우수한 상담 품질을 위해 현대자동차 상용 부문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 상담원을 통해 고객을 대응한다.긴급 출동, 차량 정비, 구입 문의 등 현대자동차 상용차와 관련한 상담이 필요한 상용차 고객은 ‘상용 고객센터(080-200-6000)’로 전화해 긴급 출동 관련 문의는 1번, 차량 정비 및 구입 관련 문의는 2번을 선택해 상담원과 연결이 가능하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상용차는 고객의 생계 수단으로, 문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 요소”라며 “상용 고객센터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 보건소는 5일 봉동읍 모아엘가 아파트와 치주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 보건소는 봉동 모아엘가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접수받아 찾아가는 치주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치과이동버스로 아파트를 방문해 구강검사를 통해 전문가 잇솔질 스케일링 구강보건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잇몸질환의 원인이 되는 치면 세균막과 구강내 세균을 현미경으로 확인하는 등 위상차현미경 진단을 통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방창현)는 오는 4월 12일 실시하는 완주군의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 지난 4일 고산면사무소 일원에서 투표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완주군선관위 직원과 공정선거지원단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일 장날에 나온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사전 투표일과 투표참여 홍보, 과태료·포상금제도 안내, 선거법위반행위 신고·제보 등을 안내했다.완주군의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7일~8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산과 경천 비봉 동상 화산 운주면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완주우체국 집배원들이 완주지역 취약계층을 돌보는 복지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완주군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우정청소속 집배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하는 취약계층 우편 돌봄서비스(Post-Care Service)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를 위해 4일 완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하며 올해 말까지 사업성과 분석 등을 통해 매년 재연장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우편 돌봄서비스는 완주군에서 돌봄서비스를 받게 될 대상자를 선정해 통보하면 완주우체국에서 집배원을 통해 대상자별로 개별 방문해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보호자 등 가족들의 근황을 전하게 된다.또한 응급의료 상황 등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비상연락을 통해 신속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 기관간 협업을 통한 복지사업 추진을 여러 분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투자유치형’ 공공주도 전환···정상화 기대속 SPC 지분 ‘주목’
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순창 풍산면민의날 행사 성황
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대광법 개정 대응 ‘완주 중심’ 광역교통망 구축 시동
국립군산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인증 10년 연속 달성
“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전주시, 컬링전용경기장 건립 추진
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