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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시행됨에 따라 다양한 직업체험활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진로교육과 창의적인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진로교육지원센터는 이를 위해 지역공동체와 협동조합 등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진로공동체 및 학부모 역량강화 워크숍을 비롯 진로동아리 지원과 드론 영상교육, 문화기획자 과정, 마을생태체험, 마을 선생님 육성 등 학교 밖 프로그램과 학교 안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교-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프로그램은 41개 단체가 학교 정규교육과정에서 수업을 진행, 학생들에게는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과 마을 주민들에게는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두고 있다.서길종 완주진로교육지원센터 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역량강화 훈련을 통해 다양한 진로코칭 전문가를 양성하고 더 많은 체험터를 발굴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보건소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 질환 합병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군보건소는 21일 소양면 대흥교회에서 지역주민 120여명을 대상으로 전북대병원 통합건강증진사업단과 연계해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등의 지속치료와 관리방안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이옥분 건강증진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요인 관리능력 향상과 금연 절주 운동실천 영양개선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했다며 앞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 소양면(면장 정재윤)은 2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8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이날 위촉된 주민자치위원은 모두 23명으로 2년간 주민자치를 통한 주민편익 증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공동체 형성 등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며, 제8기 소양면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김인철 위원이 선출됐다.김인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발전적이고 민주적인 활동과 다양한 특수시책 발굴을 통해 주민을 위한 위원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꿈과 끼를 가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음악밴드 육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6 청소년, 완주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청소년 음악밴드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청소년 음악밴드 가운데 고산고와 고산중 구이중 등 총 4개팀을 선발해 매주 토요일 고산시장 내 청소년문화공간과 전주시민놀이터에서 지역 뮤지션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이들 음악밴드팀은 팀당 3~6명으로 구성, 기타 드럼 베이스 건반 등 악기 연주를 배우며 자신들이 직접 창작곡을 만들어 앨범을 발매하고 온라인을 통해 유통하면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들은 또 지역 스테이 플리쉬로축제를 비롯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축하공연, 완주와일드푸드축제 폐막식 공연 등 다양한 무대활동을 통해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음악밴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함께 건강하고 창의적인 여가선용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립 중앙도서관은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도서관 교육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도서관 교육문화프로그램은 책놀이 지도사 자격증 3급 과정을 비롯 책쓰기과정, 엄마표 그림자인형극 동화구연 등이다. 접수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방문 및 전화를 통해 받는다.
완주 천호성지가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6 세계종교문화축제 기간 중 아름다운 순례길로 주목받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되는 이웃종교 돌아보기 천호-여산 걷기행사에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천호성지에 위치한 성인묘역은 해마다 10만명 이상 참배객들이 찾는 가운데 올해는 병인박해 순교 150주년을 맞아 많은 순례자들이 방문할 예정이다.천주교 천호성지는 병인박해 등으로 순교한 성인들이 안장되어 있으며 천호산 기슭에 형성되었던 교우촌의 옛 터와 주변 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신앙 교육장으로서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내 안의 기쁨이 당신에게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세계종교문화축제는 개신교와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이 서로 화합 상생하는 축제로 각 종교에서 성물 공연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공유하며 함께 어우러지고 이해하는 축제마당이다.김재열 관광체육과장은 많은 순례자들이 찾는 천호성지는 울창한 산세를 지녀 아름다운 도보 순례길로 추천받을 만큼 산책코스로도 손색이 없다면서 4대 종교가 화합하는 이번 세계종교문화축제에서 완주지역의 아름다운 순례길을 통해 함께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달 10일에 열리는 면민의 날 행사를 앞두고 완주 비봉면 김춘만 면장과 이장협의회체육회 회원들이 19일 비봉면 생활체육공원에 잔디를 식재하고 있다.이날 생활체육공원과 제방에 잔디 1㎢를 심었다.
제6회 완주 와일드푸드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산 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열린다.야생의 즐거움! 로컬푸드의 건강함을 케치프레이즈로 열리는 올해 와일드푸드축제는 산업형 관광축제로 업그레이드해서 로컬푸드 농산물 판매 코너가 대폭 확대된다.완주군은 이를위해 읍면별로 운영되던 농산물 판매부스를 얼굴있는 먹거리, 로컬푸드라는 취지에 맞게 개별농가 부스 운영으로 바꿔서 60여 생산농가와 단체 법인 등이 직접 참여해 판매하게 된다.특히 그동안 가장 인기를 모았던 시랑천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한다. 물고기 구이 체험객들을 위해 고산 창포마을에서 50여 마리를 구울 수 있는 통구이와 매콤한 매운탕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즉석 매운탕 코너를 신설한다.여기에 맨손 물고기잡이는 물론 13개 읍면대항 와일드 수중 줄다리기, 어병으로 물고기 잡기,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볼 물놀이터 등 축제장을 가로지르는 시랑천 수변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와일드푸드축제가 추구하는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어머니 쉐프들이 올해 새롭게 개발한 삼채납작만두볶음 고구마감자밥 생강도너츠 포고볼 더덕떡갈비 과일젤라또 등 지역에서 나는 신선한 로컬푸드를 활용한 퓨전 건강음식은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체험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축제장 운영 셔틀버스를 확대하고 마을음식 안내소 운영과 셔틀버스 축제 해설사를 배치한다.신봉준 행정복지국장은 올해 완주와일드푸드 축제는 건강한 먹거리와 야생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와일드푸드 축제장을 찾은 체험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S 찾아가는 국악한마당이 19일 오후 7시 완주 봉동읍 둔산공원에서 열린다.이번 국악공연에서는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 명창 박애리의 진도방아타령 풍년놀이를 비롯해 두 줄을 가지고 다양한 소리를 내는 국악기 해금의 매력을 전하는 강은일 해금 플러스의 밀양, 헤이야, 한국전통타악그룹 태극의 타악공연 동해안 별신굿 중 삼오장, 궁중무용 태평무 등 고품격 전통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독보적인 소리를 갖춘 중요무형문화재 김수연 명창의 판소리 심청가 중 심봉사 눈 뜨는 대목과 신비로운 음색을 가진 국악기 생황을 연주하는 중요무형문화재 김효영의 눈물, 풍년가 공연을 선보인다.
충북도교육청 소속 공무원들이 지난 13일 창의적 교육특구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완주군을 방문했다.충북도 소속 7개 교육지원청과 5개 자치단체 교육담당 공무원 28명은 이날 완주군을 찾아 학교와 마을간 유기적으로 결합한 지역 사례를 청취하고 완주군의 교육특구사업에 대한 정책을 공유했다.이들은 또 169억원 규모의 완주군 교육 예산 지원 현황과 문제점 관련 대책 등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충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완주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이자 교육특구의 성공적 모델로 꼽히고 있는 만큼 앞으로 교육 사업을 추진하는데 많은 이해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제1회 2016 완주 말문화축제가 23일부터 25일까지 완주 고산미소시장 옆 행사장에서 열린다.이번 완주 말문화축제는 말과 사람이 함께하는 승마교육을 비롯해 말 퍼레이드, 승마체험, 마상무예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품종별 말 전시회와 말산업 홍보관 등을 운영해 말 문화축제 방문객에게 색다른 체험과 재미를 선사한다. 최우식 산림축산과장은 “이번 처음 열리는 말 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서 말문화산업 진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11회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화산생활체육공원에서 3만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다.전국 싸움소의 왕중왕을 가리는 이번 완주민속소싸움대회에는 전국에서 이름난 싸움소 131두가 출전해 체급별로 백두한강태백급으로 나눠 최고의 싸움소를 가렸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기량이 우수한 싸움소들이 대거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쳐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경기 결과 송기수씨(완주)의 꺽비 소가 백두급에서 우승했으며 김용범씨(완주)의 이방지 소가 한강급에서, 곽기환씨(청도)의 원투 소가 태백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또한 대회기간 중 매일 추첨을 통해 송아지 2마리와 김치냉장고 TV 세탁기 한우사골세트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한편 한우협회 완주지부의 한우 시식회와 양돈협회의 돼지고기 시식회도 열려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김춘식 경제안전국장은 전국 면단위 최고 한우사육 지역인 화산면에서 소싸움대회를 개최해 화산면과 완주 한우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들고 앞으로 완주소싸움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바이러스가 없는 우량 딸기모 5만주를 재배농가에 공급했다.이번에 공급한 딸기모는 농가가 선호하는 국내 품종인 설향으로 삼례 고산 운주 구이 등 딸기 주산지 작목반과 거점농가 순환농업대학 교육생들에게 분양했다.설향 품종은 흰가루병에 강해 조직배양을 통한 유량묘로 모주를 갱신하면 생육이 왕성하여 생산량이 15~ 20% 이상 증가하고 딸기 품질도 향상된다. 완주군은 이번 딸기 우량모 공급으로 농가에게 우량 종묘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종묘자급률을 높이고 로얄티 부담을 줄여 딸기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완주군에서는 450여 농가가 185ha에 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완주 봉동생강으로 만든 생강가루가 이마트에 납품되어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완주군에 따르면 완주 고산면 봉상생강조합과 이마트가 납품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6.5t 분량의 생강가루 1만800개를 공급한다. 봉상생강조합은 그동안 연구개발을 통해 초절임 생강과 튜브형 생강다짐을 생산, 공급해왔다.송이목 농산유통팀장은 조합공동법인의 통합마케팅을 통해 전국 대형마트에 지역특산물을 납품함으로써 농가 수익창출에 많은 도움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완주군 지역창업공동체인 다정다감협동조합(대표 최은영)과 완주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9일 지역경제순환센터에서 지적 장애인들과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나눔 공동체 특강을 가졌다.이날 특강은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으로 구성애 강사를 초청, 장애인의 성 이야기와 성폭력 대처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은 차별없는 장애인 고용을 위해 노력해온 다정다감협동조합을 비롯 장애아동 케어를 위해 힘쓰는 이랑아동발달통합센터, 완두콩미디어협동조합, 마을기업 마더쿠키영농조합 등이 함께 기획해 마련했다.
완주군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리는 2016 완주와일드푸드축제를 위해 셔틀버스를 확대 운영한다.올해 와일드푸드축제장 운행 셔틀버스는 기존 축제장 인근 4개 노선과 전주시 2개 노선 이외에도 완주군의 대표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 전주한옥마을을 운영하는 관광지연계 코스 등 총 8개 노선에 115대의 차량을 투입,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셔틀버스는 전주역과 전주종합운동장 완주군청에서 2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고산시장과 고산초교 등 축제장 인근에서는 수시로 운행된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1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전남드래곤즈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와일드푸드축제 셔틀버스 시간을 알리는 명함형 홍보물과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신봉준 행정복지국장은 “와일드푸드축제장 인근에 조성된 주차장은 총 3500대 규모이나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더 편리하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8일 우석대학교 아트홀에서 청년 고용프로젝트로 지역 고교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완주군 우수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주)아시아 (주)오디텍 하이트진로(주) 한풍제약 등 15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인사담당자들이 나와 기업 소개 취창업 상담을 진행했다.또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전주고용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도 참여해 입사지원서 작성 방법과 진로 컨설팅, 최근 고용현황 등에 대한 특강도 가졌다.군은 이번 기업 설명회에 이어 청년 일자리포럼과 취업오디션 캠프 등을 마련해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을 알리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이찬준 공동체활력과장은 그동안 지역 내 기업 정보를 제대로 알지 못해 좋은 기업이 있음에도 외지로 나가는 청년들에게 정확하고 많은 정보를 제공해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이석동) 나눔회가 8일 제1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전라북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지난 1996년 발족한 현대차 나눔회는 140여 명의 회원이 매월 회비 모금과 사내 독지가의 특별지원금 등을 통해 지난 20년간 매월 소년소녀가장과 모자세대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또 명절 때와 학기 초에는 지원금과 별도로 쌀과 과일 학용품 등을 후원세대에 전달하고 있으며 겨울에는 특별회비를 활용해 연탄 등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완주군이 지난 7일 충남 리솜스파캐슬서 열린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허남식) 시상식에서 로컬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 공로로 우수기관 표창과 인센티브 2억원을 받았다.완주군은 지난 2013년부터 로컬에너지 사업을 시작한 가운데 로컬에너지 장인·핵심리더 프로젝트로 로컬에너지 기술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로컬에너지 기술분야 생산협동조합 육성, 로컬에너지 전국대회 행사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군은 또 로컬에너지 연계사업인 생활기술 플랫폼 에너지 두레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년부터 2019년까지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김홍기 완주부군수는 “로컬에너지 개발과 인력 육성을 통해 지역의 미활용 에너지와 대안에너지 발굴 및 보급을 확대해서 에너지 자립과 새로운 에너지 활용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다음달 기공식을 갖는 삼봉 공공주택지구를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공용시설 배치계획 수립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완주 삼례읍과 봉동읍 일원 91만5000여㎡에 오는 2020년 8월까지 아파트 5649가구, 단독주택 257가구 등 총 5906가구가 들어서는 완주삼봉 공공주택지구 조성에 맞춰 공공시설과 편의시설 배치계획을 수립한다.완주 삼봉 공공주택지구에는 1만6000여명의 인구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완주소방서와 파출소를 비롯해 완주군 보건소 상하수도사업소 시설공원사업소 도서관 등이 들어선다.여기에 보훈회관 육아지원종합센터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과 문화체육센터 장애인체육관 등 체육시설, 로컬푸드직매장 농가레스토랑 공용주차장 등도 조성한다.김춘식 경제안전국장은 삼봉 공공주택지구에는 공공기관과 문화체육시설 생활편익시설 등을 충분히 확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자족기능과 정주기능을 갖춘 완주군의 신중심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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