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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이산모자원 오세현 원장이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오세현 원장은 지난 1969년부터 47년여 동안 이산애육원과 이산농축직업기술보도소 이산모자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산모자원도 이날 2016년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여받았다. 오세현 원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이산모자원이 지역사회 내에서 한부모 가족복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신체장애인협회(지부장 심동택)는 7일 삼례문화체육센터에서 700여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문화행사 한마당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도자 역량강화 교육과 신나는 장애인의 삶을 위한 강연, 각 분회별 장기자랑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심동택 지부장은 “이번 가족문화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들이 문화적인 삶의 질을 높여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이석동) 노사는 7일 2016 희망월드컵에 참가한 케냐 청소년축구팀을 후원했다.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이날 케냐 청소년축구팀이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기간 동안 필요한 경비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성금 300만원을 후원했다.또 공장을 방문한 청소년들에게 홍보관 관람과 생산과정 견학을 통해 자동차 연구개발 생산 미래차 설계 등 전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완주군의 출생아수가 지난 3년새 꾸준히 늘어나면서 도내에서 4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완주군에 따르면 통계청의 2015년 출생 통계와 행정자치부의 지자체 출산율 제고방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완주군 출생아수는 902명으로 지난 2013년 812명, 2014년 797명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이는 지난해 전주시 5431명, 군산시 2479명, 익산시 2325명에 이어 도내 4번째를 기록했으며 시지역인 정읍시 729명, 남원시 531명, 김제시 479명보다 많았다.또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를 나타내는 합계출산율도 완주군은 지난 2013년 1.612명, 2014년 1.577명에서 2015년 1.697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전국 및 전북지역 평균수치를 훨씬 웃도는 것이다.완주군은 지난해부터 2015년부터 369 보육프로젝트로 출산장려금을 상향조정하고 산후조리 건강 프로젝트와 영양플러스사업 해피맘 파워맘 출산교실 등 다양한 출산정책을 시행하고 있다.특히 셋째 아이 이상 출산시 장려금을 종전 15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대폭 늘렸고 첫째 아이 출산시 30만원, 둘째 아이 출산시 70만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원하며 6세부터 9세까지의 셋째아이부터는 월 1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다.박현선 완주보건소장은 완주군의 출생아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은 369 보육 프로젝트 등 다양한 출산보육정책을 추진한데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이 당당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완주군을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지부장 이남균)는 6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돈육 750㎏(500만원 상당)을 완주군에 기탁했다. 군은 이날 전달받은 돈육을 사회복지시설 29개소와 어려운 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는 양돈 농가 30여명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3100만원 상당의 돈육을 후원했다.
완주군 종합민원실이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로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민원실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와 민원실 시설·환경, 민원시책, 민원제도 개선 등 5개 심사지표를 측정해 선정했으며 완주군 민원실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완주군은 그동안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안내 자원봉사자 도우미 운영과 매주 수요일 건축사와 공인중개사가 저소득층 대상으로 무료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공무원 친절교육과 고객전용공간인 북 카페, 열린상담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시상은 오는 11월 24일에 2016년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 때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인증패 전달과 정부표창이 주어질 계획이다.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군민이 감동하는 민원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 이장연합회와 칠곡군이장협의회는 6일 칠곡군청에서 이장대표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참석한 양 지역대표들은 자매결연 협약식을 계기로 경제 문화 예술 체육 등 각 분야에서 상호교류와 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김덕연 완주군 이장협의회장은 “민간에서도 영농기술 및 농산물 직거래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올 상반기에만 227억원의 매출을 기록, 올해 안에 연매출 45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완주군은 올 상반기 중 11개 로컬푸드 직매장의 매출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227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414억3000만원의 54.9%에 이르는 것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매장별로는 전주 효자직매장이 49억53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용진농협 직매장 45억4800만원, 구이 해피스테이션 27억8400만원, 전주 하가직매장 25억9100만원, 봉동 둔산직매장 13억8000만원, 전주 삼천직매장 13억3700만원 등이었다.또 고산농협이 운영하는 고산직매장이 20억5500만원, 봉동농협의 봉동직매장 13억원을 기록하는 등 단위 농협의 복합직매장 매출도 증가했다.군은 이에 11개 로컬푸드 직매장의 연 매출액이 지난해 400억원을 넘어선데 이어 올해에는 45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완주군 로컬푸드는 지난 2012년 4월 직매장 1호 개설로 첫 발을 내디딘 이래 첫 해 46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후 4년여만에 10배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일궈내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또한 매월 월급받는 농가가 2500여명에 달하며 6만여 명의 로컬푸드 고정고객을 확보하는 등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고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고 있다.김춘식 경제안전국장은 기업농과 전업농 육성이라는 투트랙 전략과 1일 유통체계 구축, 그리고 잔류농약검사 등 철저한 품질관리가 완주 로컬푸드의 성공요인이라며 앞으로 학교급식 등으로 시장을 넓히고 잔류농약검사도 9월부터 국가 수준인 320종으로 늘려 소비자의 신뢰와 안전성을 더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제11회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화산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기량이 우수한 싸움소 160여두가 출전해 백두급(771㎏이상), 한강급(671~770㎏), 태백급(600~670㎏)으로 조를 나눠서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소를 가리게 된다.체급별 우승 물망에 오르는 싸움소는 백두급에서 백두(정읍) 누리(김해) 미소(대구), 한강급에선 통일과 백머리(청도), 태백급에서는 별이(대구) 등이 꼽히고 있다.완주에서 출전하는 소 가운데는 백두급 짝뿔(봉동)과 싹쓰리와 꺽비(고산), 완주(고산) 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최우식 산림축산과장은 “싸움소의 우직함과 끈기로 어려운 난국을 타결할 수 있는 힘을 얻고 마음을 다지는 기회로 삼고 완주소싸움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배 수출시장을 겨냥해 수출과 내수용 배 선과장 선별시스템을 개선했다.군에 따르면 그동안 수출용 배 선별만 가능했던 배 선과장 선별시스템을 재정비해 수출용과 내수용 배를 동시에 선별할 수 있도록 선별시스템을 보완 설치했다. 그동안 배 선과장에서는 수출배와 국내판매용 배를 같은 선과 라인에서 작업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내수용 배는 수출 배의 선별이 끝난 뒤 다시 농가가 선별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이중 작업을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군은 이번에 내수용 배 선별라인 추가 설치를 통해 내수와 수출용 배를 동시에 선별, 포장까지 원스톱 작업환경을 구축함으로써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했다. 완주군의 배 수출물량은 2014년 262톤에 이어 2015년에는 459톤으로 급증했다.고석수 기술보급과장은 “수출 배 작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었던 이중작업에 의한 배의 품질악화를 방지하고 일괄작업에 의한 인건비까지 절감돼 생산농가들의 경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이석동)은 지난 4일 도내 시각장애인 40여 명을 초청, 내장산 국립공원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들이 행사에는 현대차 가족봉사단 4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시각장애인들을 안내하며 내장사 상사화 풍경을 그림 그리듯 세세하게 설명해 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사회공헌활동 부문 회사 중점추진 사업인 해피무브의 일환으로 전북지역 시각장애인 등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돕는 각종 사업들을 지난 2013년부터 실천해 오고 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2일 완주군청에서 임시총회 및 워크숍을 가졌다.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주관하고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서울 부산 인천 경기 등 전국에서 20여명의 지방자치단체장과 160여명의 공무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참여해 아동친화 정책을 공유하고 활동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 실현을 목표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협력해 지난 2015년 결성되었으며 전국 36개의 지방자치단체장이 활동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선 김웅수 한일장신대학 교수의 독일 아동친화도시 사례발표와 김진석 서울여대 교수의 프랑스 사례발표가 이어져 국제적 이슈를 공유하고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행사 참석자들은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인증 기념 특별기획 전시중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그림책전, 삼례 문화예술촌 등을 탐방한데 이어 삼례 책마을에서 아동친화도 진단과 진단체계 구축을 주제로 실무자 워크숍도 가졌다.
완주 용진읍 순지마을(이장 민성필)에서 ‘꾸불꾸불 옥수수밭 미로축제’가 오는 11일까지 열린다.옥수수밭 미로축제는 2016년 특색있는 완주군 마을대표축제로 선정돼 지난 6월부터 순지마을 부지 5000여㎡에 옥수수를 심고 테마 먹거리 및 체험 축제를 개발하는 등 축제 준비를 해왔다.
제21회 완주 구이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2일 구이 모악산도립공원 잔디구장에서 지역주민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농악 길놀이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면민의 상 시상 민속체육경연 문화공연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선 면민의 상 수상자로 효행상에 윤기열씨, 공익상에 임병구씨, 애향상에 김중진씨, 친절상에 한경덕씨, 농민상에 임병목씨, 장수상에 강부흥씨가 각각 수상했다.김동준 구이면장은 “구이면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과 단결을 통해 지역발전을 일궈나가는 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마을정비형 공공주택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주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완주군은 국토교통부의 마을정비형 공공주택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소양면 황운리 일원에 서민을 위한 국민임대주택 80호를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으로 건립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이에 올해 말에 사업시행자인 LH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 사업계획승인을 통해 본격 사업에 착수, 2019년 말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마을정비형 국민임대주택사업이 완공되면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양질의 주택을 지역 주민에게 공급하게 됨으로써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김춘식 경제안전국장은 “민선6기 후반기 군정운영 방향인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을정비형 국민임대주택사업을 추진했다”면서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제3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과 장관상을 받았다.군에 따르면 1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3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마을소득체험분야에서 완주군 구이면 안덕마을이 국무총리상을, 시군분야에서는 완주군이 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완주군에는 상패와 상금 500만원, 구이 안덕마을에는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구이면 안덕마을은 모악산 산기슭에 자리 잡은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한 해 6만5000여명이 방문, 마을주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완주군은 마을회사와 로컬푸드를 통해 공동체를 회복하고 아파트 및 지역창업공동체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이찬준 공동체활력과장은 이번 콘테스트에서 완주군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그동안 농토피아 완주를 위해 마을만들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농촌을 살리기는 사람중심의 따뜻한 사회적 경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전국 최초로 군 지역 수치지형도 제작 시범사업 국가공모에 선정돼 토지개발사업 등에 기본도로 활용되는 수치지형도 제작에 나선다.군은 이에 국토지리정보원이 3억원을 투자해 용진읍 도시지역 10㎢의 지형도면을 디지털 지형도로 제작해 현물로 제공받게 돼 고품질 공간정보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수치지형도 제작 사업은 항공측량기술을 활용해 지형 지물 위치 거리 등의 각종 지형공간정보를 전산화해 이를 일정한 축척의 디지털 형태로 나타내는 작업이다. 1000분의 1 수치지형도는 도로기반 지하시설물전산화사업 등 지리정보(GIS)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본 지도와 각종 토지개발사업의 측량도면 등으로 널리 사용된다.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국토지리정보원이 2017년부터 시행하는 수치지형도 제작 국가공모 신규 사업 선정에 우위를 선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생강 가공상품의 대표 브랜드로 진저원(Ginger One)을 개발했다. 완주군은 지난 31일 군청 상담실에서 생강 재배농업인과 가공업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단의 ‘생강가공품 브랜드 네이밍 및 디자인 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표 브랜드로 진저원(Ginger One)을 선정했다. 이번에 개발한 진저원(Ginger One)은 생강(Ginger)과 완주군의 아이텐티티를 연계한 표현으로 완주 생강의 완전함과 우수성 독보적 차별성을 나타내는 의미를 담고 있다.군은 완주 생강의 가공 상품에 대한 대표 브랜드를 구축함으로써 완주 생강의 인지도 제고는 물론 향후 생강 가공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상품화를 통해 생강 재배 농업인들의 수익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이 마을버스와 수요응답형버스 등 대중교통수단의 브랜드를 ‘부름부릉’으로 정하고 주민서비스에 나섰다.완주군 교통정책을 상징하는 ‘부름부릉’은 “부르면 부릉하고 달려간다”는 의미로 특허청에 업무표장 출원을 낸 상태다. 새롭게 디자인 된 ‘부름부릉’ 운행 차량은 완주지역 마을버스 3대와 수요응답형버스(DRT) 3대, 장애인콜택시 6대, 택시 128대 등이다.군은 이들 차량의 외부 디자인을 마무리하고 운행 중에 있다. 차량 색깔은 교통의 원활한 흐름과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포용한다는 교통복지의 개념을 물에 비유해 파란색으로 표현했다. 이흥래 건설교통과장은 “시내버스는 완주군 관내 차량이 아닌 전주시 버스이기 때문에 이번 완주군 대중교통수단 브랜드구축 대상에서 제외되었다”고 들고 “앞으로 완주군 관내 버스회사 설립 후 독자적인 시내버스 운행과 더불어 부름부릉 브랜드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완주군는 지난 31일부터 3일까지 지역내 중학교 3학년 38명을 대상으로 서울과 중부권을 돌며 진로탐방활동에 나섰다.이번 진로탐방 활동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서울 소재 대학을 탐방하며 진학관련 성공 사례를 듣고 국가기록원 대전기록관 견학과 기자 등 직업 관련 체험, 공연관람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한다. 또 진로탐방활동에 참여한 안동시 학생들과도 교류활동 시간을 갖는다.군은 지난 5월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해 한민족 해외문화유적 중국 탐방활동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김영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올해 중학생 자유학기제가 시행되고 진로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이고 다양한 직업체험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이 자기 진로를 탐구하고 개척하는데 도움이 되도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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