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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경로당 급식도우미 파견

순창군은 농촌 어르신들의 공동생활 공간인 경로당의 복지수준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희망하는 모든 경로당에 급식도우미를 파견 할 계획이어서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군은 농촌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평균 75세를 넘는 고령이어서 식사 준비와 설거지 주변청소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꾸준한 노인들의 요구에 따라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도우미는 노인들이 경로당을 연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11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동절기 4개월간 파견되며, 지원 일수와 시간은 1개월에 20일, 회원 수를 고려해 최대 4시간에서 3시간까지 차등 지원한다. 활동비는 최저임금을 보장받아 한달에 52만원에서 39만원 안팎을 보수로 받는다.먼저 여성들 중에서 건강하고 근로능력과 조리 경험이 있는 지원자의 신청을 받아 선발할 계획이며 여기에 투입된 도우미 활동비는 7억 2000만원이 소요된다.군은 특히 급식도우미를 파견할 경우 노인들의 급식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정부양곡을 추가로 4700만원의 예산을 투자해 1222포를 회원 수를 고려해 10월부터 추가 공급키로 했다.황숙주 군수는 급식도우미 지원 사업은 경로당을 편안한 쉼터로 만들고, 여성들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게 돼 이중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순창
  • 임남근
  • 2017.09.21 23:02

다양하고 독특한 세계 1000개 소스, 순창서'맛자랑'

세계 각국의 다양하고 독특한 소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순창세계소스박람회가 10월에 두 번째 막을 연다.19일 군에 따르면 제2회 순창세계소스박람회를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고추장민속마을 발효소스토굴 일원에서 진행한다.이번 순창세계소스박람회는 제12회 순창장류축제와 함께 진행해 박람회 참가 시 장류축제까지 즐길 수 있게 했다.지난해 제1회 세계소스박람회에는 세계 10여개국, 100여개 기업이 참가해 1000가지 소스가 전시되고 다양한 판매행사가 열려 세계소스의 흐름과 국내 소스류의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는 성공적 평가를 받았다.올해 열리는 제2회 순창세계소스박람회는 세계 150여개 기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다양한 세계소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또 관광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지난해 보다 대폭 늘려 10만명 규모가 참여하는 박람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를위해 우선 전시 규모를 확대해 기존 해외기업관, 국내기업관 2개의 대형전시관을 산업관, 마케팅관, 전시관 3개관으로 늘려 13개국 69개사가 참여해 94개의 부스를 운영하게 된다.또 발효소스토굴 기획전시도 강화해 지난해 열린 기획전시에다 복을 부르는 세계음식 소스전, 6차 산업전, 장수밥상, R&D 전시전이 추가됐다.특히 발효소스토굴에는 올해 완공한 미디어 아트존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세계소스박람회는 세계 소스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장류라는 한국 전통의 소스의 해외 시장 진출을 꾀할 수 있는 소스관련 국내 최대 박람회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즐기고 경제적 효과도 가져올 수 있는 박람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순창
  • 임남근
  • 2017.09.20 23:02

순창군 일자리 지원센터 홈페이지 오픈

순창군의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18일 군에 따르면 지역의 일자리 정보, 인재정보, 취업재교육, 창업 희망자 교육 및 지원 등 일자리 관련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순창군 일자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jeonbuk.work. go.kr /sunchang)를 공식 오픈 했다.그동안 군민이 일자리 정보 및 각종 창업취업교육정보를 얻고자 할 때 여러 경로를 통해 정보를 얻어야 하는 불편함을 겪었지만 이번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구직자들은 일자리와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을 때 일자리지원센터 채용정보란에서 산업단지별, 직종별, 기업형태별로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고, 구인을 원하는 업체에서는 인재정보 란에서 직종별, 전공계열별, 자격증별 등를 통해 업체가 원하는 인재정보를 얻을 수 있다.특히 순창군이 추진하는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기간제 근로자 등 공공일자리 정보도 순창일자리 메뉴를 통해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순창군은 오는 10월부터 순창군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으로, 전문 상담요원을 배치해 구인구직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최적의 일자리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 순창
  • 임남근
  • 2017.09.19 23:02

순창군 살림규모 늘고 채무 '0'

순창군의 살림규모가 지난 6년동안 1012억이 늘고 채무는 제로를 달성했다.이와 관련 군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기본으로 한 2017년 지방재정공시를 홈페이지에 공시했다.지방자치단체의 한해 살림규모는 자체수입, 이전재원, 지방채와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등이 포함된다.2010년에 3182억원 이었던 순창군 살림규모는 2016년 기준 1012억원이 증가한 4194억원으로 최종 집계됐다.세출예산만 볼때도 2010년 2631억원 이었던 것이 2016년에는 3239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14년 순창군 최초 예산 3000억 시대를 연 이후 3000억 기조를 계속 유지 했다.2010년 883억이던 국고보조금은 2016년 1162억원으로 증가한 가운데 실제 군은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농촌개발분야에서만 1000억여원, 투자선도지구 100억, 서부내륙권관광개발사업 316억, 섬진강뷰라인조성사업 62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한 국가예산 확보에 성공해 순창군 발전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또한 채무 없는 재정을 만든 점도 눈에 띄는 성과중 하나다.군은 2004년 3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제2청사를 건립하면서 상당한 규모의 빚을 안았으며 2년 후인 2006년에도 동계면 주민종합복지센터를 건립하면서 8억7000만원의 지방채를 발행했다. 또 2008년 풍산면주민종합복지센터와 2011년 농업기술센터 건립에 각각 13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하면서 지방채만 64억7000만원에 달했다.황숙주 군수는 취임 이후 건전한 재정운영과 국가예산 확대를 통해 살림살이 규모를 대폭 늘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대형사업 예산 확보와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전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순창
  • 임남근
  • 2017.09.18 23:02

순창 장류축제 매력있는 콘텐츠 강화

올해 순창 장류축제는 2017인분 고추장 떡볶이 만들기 오픈파티 등 킬러 콘텐츠를 강화한 참여형 축제로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관련 군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진행되는 제12회 순창장류축제에 66가지 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특히 순창 장류축제만의 킬러콘텐츠를 강화해 체험, 문화공연, 경연, 전시판매 등 8개 분야에서 다양한 체험거리,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주제는 순창의 전통장, 세계인의 일품소스로, 전통장류를 다양한 소스제품으로 개발해 세계시장 진출을 진행하고 있는 순창의 비전을 잘 나타냈다.올해는 또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된 가운데 가장 주목 받는 프로그램은 2017인분 떡볶이 오픈 파티다.고추장 민속마을 중앙 거리 200m 정도에 떡볶이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빨간색 옷을 입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해 음악과 함께 떡볶이를 만드는 오픈 파티형 행사며 10월 21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 된다.또 순창고추장을 매개로 한 임금님 고추장 진상행렬과, 고추장 떡볶이 거리 조성, 마을로 가는 여행 등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 운영해 장류를 소재로 한 킬러 콘텐츠를 강화했다.이와 함께 우리가족 떡볶이 만들기, 꼬치와 떠나는 소스기행, 반짝반짝 메주만들기 등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이 풍성하다.두 번째 특징은 야간 프로그램의 강화로 EDM 야간 서치쇼 등 조명시설을 확대하며 또 장류마을 좀비야 놀자, 밤 오케스트라 공연 등 공연 프로그램도 확대한다.특히 올해 장류축제 기간에는 고추장민속마을내 발효소스토굴에서 제2회 세계소스박람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관광객들의 축제 만족도가 대폭 높아질 전망이다.황숙주 군수는 올해 장류축제는 더 재밌고 더 알차진 66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세계소스 박람회와 함께 열리는 제12회 순창장류축제에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순창
  • 임남근
  • 2017.09.14 23:02

순창 경천변 '빛의 거리' 조성…관광객에 황홀한 손짓

순창군이 경천변에 야간경관 조명시설 설치를 통해 순창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어가는 사업을 추진한다.5일 군에 따르면 경천변 야간경관 조명시설 설치 사업은 경천교 아치형 조형물과 산책로 1.2km 구간에 야간경관 조명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군민들이 밤에도 아름다운 조명과 자연이 만들어낸 환상적 경관을 보면서 산책하고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자원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총사업비 19억 5000만원이 투자되며 10월경 착공해 내년 상반기 내에는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경천교는 길이 80m의 순창 관문 교량으로 경천변과 조화를 이루도록 유기적 선형과 기능성과 심미성을 갖춘 5.5m 높이 아치형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또 순창의 심벌과 다양한 빛의 스펙트럼을 통해 순창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레인보우 브릿지를 만들어 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1.2km 벚꽃 산책로를 중심으로 한 이색적 산책길 조성도 기대되는 사업 중 하나다.군은 천변 방향으로 전망데크를 설치해 다양하게 주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관광객을 위한 포토존 및 다양한 디자인의 조형물도 만든다.특히 천변 전망데크에 벚나무 조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레이저조명과 고보조명을 설치해 산책길 바닥에 다양한 조명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또 벚꽃이 필 때는 벚꽃과 은은한 빛이 환상적 조화를 이루는 장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산책하면서 쉴수 있는 쉼터도 만들어 기능성도 높인다.황숙주 군수는 경천은 순창을 관통하는 지방하천으로 군민들에게 산책코스로사랑받고 있다 면서 경천을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산책길로 만들어 군민들이 편안하게 힐링하며 산책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순창
  • 임남근
  • 2017.09.06 23:02

순창군 CCTV 관제센터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순창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지난 4월부터 24시간, 365일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각종사건사고 예방과 여성 등 취약계층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 지역사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치매노인 실종사건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해냈다.4일 군에 따르면 올해 CCTV 관제센터를 활용해 3건의 치매노인 실종사건을 해결했다.치매 노인 실종사건의 경우 사건 초기 대응이 늦어질수록 치매노인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확률이 낮다.군과 경찰은 치매노인 사건 접수 후 실종지역 주변의 CCTV는 물론, 버스터미널 탑승 흔적 찾기, 읍내 전지역 CCTV를 통해 치매노인의 흔적을 찾고 이동 경로를 예측해 치매 노인을 가정의 품으로 돌려 보냈다.또 여성과 아동 등 범죄 취약 계층에 대한 범죄예방 효과도 탁월하다.군은 지난해에는 여성과 아동들의 야간 이동로나 활동 공간에 CCTV 9대를 추가 설치해 여성과 아동들을 상대로 한 범죄 예방의 획기적 단초를 마련했다. 실제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이후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이와 함께 CCTV 통합관제센터는 분신물 찾기, 사고발생 도주차량 검거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사회안전망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 순창
  • 임남근
  • 2017.09.05 23:02

발효커피·토마토 고추장·수제맥주 '순창의 새로운 맛' 인기몰이

발효커피, 토마토 고추장, 과르네리 수제맥주, 오직 순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새로운 3가지맛 특산품이 전국적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발효커피, 토마토 고추장은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순창의 발효기술과 향토색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 판매와도 연계된다는 점에서 파급효과가 크다.최근 3가지 특산품이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량이 대폭 늘고 있어 산업화에 거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가장 화제가 되는 제품은 발효커피로 2년간의 연구 끝에 순창군이 지난해 상품화에 성공했다.수백종의 발효미생물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끝에 유산균과 고초균을 이용해 커피 발효에 최종 성공했다.현재 전주 한옥마을 리던 판매장과, 발효미생물산업 진흥원, 순창 발효소스 토굴 등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최근 입소문이 나면서 판매처가 늘고 있다.토마토고추장 또한 순창의 새로운 맛의 명물로 자리잡았고 토마토페이스트를 활용해 만드는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확보한 미생물을 융합해 만든 토마토 발효액을 사용하고 두 번의 발효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기존 제품보다 감칠맛이 훨씬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토종 미생물을 사용해 항당뇨, 항고혈압 기능도 뛰어나며 100% 순창산 토마토를 사용해 만들어 농가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다.최근 홈쇼핑과 식품관련 기업들에 납품이 눈에 띄게 늘고 있으며 또 토마토고추장을 활용해 만든 떡볶이 소스가 베트남 수출을 확정해 사업 영역도 확대되고 있다.장앤크레프트에서 생산하는 수제맥주도 순창의 신 명물로 떠오르고 있다.보존제나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원료와 재료를 필터로 걸러내지 않아 풍부한 영양분과 살아 있는 효모가 발하는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크레프트 맥주다.특히 150m에서 뽑은 순창의 좋은 물은 맥주의 맛을 더하는 비결이며 최근 수제맥주페스티벌을 통해 더욱 유명해졌다.황숙주 군수는 순창 하면 고추장이 떠오르 듯 앞으로 순창하면 발효커피, 토마토 고추장, 수제맥주가 연상되는 날이 머지 않았다며앞으로 순창을 대표하는 특산품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홍보하고 산업화에도 공을 들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순창
  • 임남근
  • 2017.09.04 23:02

황숙주 순창군수, 한국 경제리더 대상

황숙주 순창군수가 ‘2017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미래경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은 지자체와 공기업, 기업 등에서 경제발전을 주도한 최고경영자를 선정해 한국형 리더의지표로 삼기위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으며 중앙일보와 이코노미스트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시상식은 지난 31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정·관계 인사와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황군수는 장류산업의 변혁을 통해 순창의 미래 100년 먹거리 기반을 탄탄히 하고 친환경농업과 관광경쟁력을 높여 지역 경제 성장을 이끈점, 또 문화가 있는 지역 만들기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한차원 높인점 등이 인정 받았다. 실제 황군수는 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100억, 참살이 발효마을 98억 국가예산을 확정해 순창이 세계속의 발효산업 중심으로 커 갈 수 있는 기초를 탄탄히 했다. 올해는 전통발효미생물 산업화 지원시설 구축사업 100억확보도 눈앞에 두고 있으며 특히 기존 장류제품을 소스산업화로 외연을 확대하는 혁신적 전략을 통해 4조원 세계소스시장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 광역친환경농업단지와 친환경농업연구센터 등 친환경발전을 이끌 기반을 튼튼히 해 순창을 친환경농업 연구와 농자재 생산 중심지로 발돋움 시키고 있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섬진강 향가오토캠핑장과 장군목 주변 용궐산 치유의 숲, 적성면 섬진강뷰라인연결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500만 유치에 도전하고 있는 관광자원 다변화 전략도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

  • 순창
  • 임남근
  • 2017.09.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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