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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군민의 날·장류축제 올해 일정 확정

순창군이 올해 제57회를 맞는 순창 군민의 날 기념행사는 오는 4월 19일, 제14회 순창장류축제는 10월 18~20일, 3일간으로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순창군민의 날 기념행사는 오는 4월 19일 순창읍 일품공원 일원에서 개최키로 했으며 4월 20~21일, 2일간 개최 예정인 제57회 순창군민체육대회와 연계해 추진키로 했다. 군민의 날은 군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향토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읍면민의 날과 중복되지 않도록 격년제로 운영하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군민기원제, 축등행렬, 풍물한마당, 옥천줄다리기 등 대동 프로그램과 자랑스러운 군민에 대한 시상식, 축하공연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14회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장류축제는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장류소스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특산품 판매도 활발히 이뤄지도록 축제장을 구성운영키로 했다. 특히 장류의 세계화를 위해 세계소스박람회도 축제 기간 중에 운영해서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순창만이 가진 차별화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 순창
  • 임남근
  • 2019.01.14 16:22

순창군, 농업인 교육으로 소득증대 나선다

순창군이 농업인 소득증대와 친환경농법 기술보급을 위한 농업인 교육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5월까지 실용교육과 전문교육 과정으로 나눠 농업인 소양교육과 작목별 기술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전문강사를 초빙, 농민들의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을 편성해 교육의 내실화를 꾀했다. 각 읍면 상담소장이 252개 마을을 찾아 추진하는 실용교육은 다음달 28일까지 진행되며, 올해 농정시책과 벼농사, 콩, 고추 등 지난해 영농 경영상 문제점과 개선사항, 영농현장의 문제점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전문교육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는 22일 복흥면 복지회관에서 인삼품목에 대해 첫 강의를 시작한다. 전문교육은 각 작목별 재배기술과 토양관리,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법률상식 등의 강의로 진행되며, 농업인들의 기초소양과 재배기술 능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추와 콩 관련 재배교육을 7회나 편성해 진행함으로써 장류 원료 명품화 달성에 한층 힘이 실릴 전망이다. 이번 영농교육은 관심 있는 순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사 항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또는 지도기획담당(063-650-5121)로 연락하면 된다.

  • 순창
  • 임남근
  • 2019.01.13 18:38

순창군 순창읍 남산마을, 문화·역사마을로

순창군 순창읍 남산마을이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문화적 가치가 높은 마을로 새롭게 탈바꿈된다. 지난 11일 군에 따르면 2018년 기초생활인프라지원 강화사업으로 남산마을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순창읍 남산마을은 한때 순창읍에서도 규모가 큰 마을로 명성이 높았으나, 갈수록 줄어가는 인구와 소재지와 동떨어진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 조금씩 쇠퇴하는 추세에 놓여있었다. 하지만 낙후된 분위기에서도 남산마을은 국가지정 설씨부인 권선문을 비롯한 도 지정 신경준의 고지도, 신경준 선생 유지, 신말주 선생의 십로계첩, 귀래정 등 주요 문화재가 자리잡고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이에 군은 지난해 2월 2018년 기초생활인프라지원 강화사업으로 문화적 가치에 깨끗한 주거환경을 덧입힐 수 있는 남산마을을 선정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계획서를 올렸다. 남산마을이 여암 신경준 선생 등을 배출해 역사적 가치와 함께 문화역사 마을로 지명도는 높지만 기본적인 생활여건이 취약한 데 따른 결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8월 남산마을을 사업지구로 선정하고, 군은 사업비를 최종 확보했다. 또 지난해 9월 마을 구심체와 주민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가졌으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도 마쳤다. 국비 10억과 군비 4억 3000만원, 자부담 등을 포함해 17억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개년에 걸쳐 추진되며, 관련 행정절차 이행 등 사업추진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빈집철거, 단열 집수리, 재래식화장실 정비 등 주택정비와 위험지구 노후축대 석축쌓기, 옹벽설치, 가가호호 무선방송설치 등 안전에 주안점을 뒀다. 또 마을회관 개보수, 진입로정비, 골목길 쌈지주차장조성, 노후불량시설 철거 등 생활인프라 개선도 추진한다. 순창군 서화종 농촌주거계장은 사람이 살고 싶어하는 마을, 비워지는 농촌에서 채워지는 농촌마을로 가꾸는 게 이 사업의 추진 배경과 취지라면서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해 문화와 역사, 관광이 어우러진 가치 있는 남산마을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순창
  • 임남근
  • 2019.01.13 18:38

순창군, 청년 창업농 지원

순창군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의 농업분야 진출 확산을 위해 청년 창업농 지원에 나선다. 10일 순창군에 따르면 올해 청년농업인 지원정책에 주력할 계획인 가운데 청년 창업농 지원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 군은 청년 농업인의 영농정착과 성장 지원을 위한 창업 자금과 기술, 경영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지원으로 청년 농업인 성공사례를 창출하게 되면 청년들 사이에서 농업에 관한 관심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업농 지원 자격은 독립경영 3년 이하인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1979.1.1.~2001.12.31 출생자) 청년으로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받는 청년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들은 오는 31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 접속해 신청서와 영농계획서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은 1차 서류평가를 거쳐 면접과 후계농 선정심의회의 심의 후 4월께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청년 창업농으로 선정되면 독립경영 연차에 따라 최소 960만원에서 최대 3240만원까지 영농정착지원금을 받게 된다. 또 후계농업인 육성자금, 귀농 창업자금과 농진청농정원 교육 및 컨설팅 사업에 대해 우선지원 받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군은 지난해 청년 창업농으로 11명을 선발하여 영농 정착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구연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정체된 분위기를 해소하고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여 농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순창
  • 임남근
  • 2019.01.10 16:12

순창군 상선약수 남계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 착공

순창군이 전원주택과 공원,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상선약수 남계지구 전원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순창읍 남계리 산 13-6번지 일원에 상선약수 남계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을 10일 착공한다. 이 사업은 농촌 주민은 물론 도시민과 은퇴자의 농촌 정주를 유도하고자 수요자의 요구에 맞춘 전원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만여㎡의 면적에 단독주택 31호가 들어서게 된다. 지난 2014년 9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확정된 이 사업은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5년만에 착공되는 사업으로, 순창읍 주거문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시공업체와 마을정비조합간 계약을 완료했으며, 2020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남계지구 전원마을은 국비와 군비 18억원과 마을정비조합 부담금 등 9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특히 도보로 10분 거리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두고 있어 지리적으로 우수하다는 평가와 함께, 주민 편의시설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주민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또 진입로, 상하수도, 전기, 통신, 도시가스 등 마을 기반시설이 설치되고,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녹지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쾌적한 공간에서 삶의 질을 높이는 최적의 농촌마을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남계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다양한 형태의 기반시설과 주거공간을 조성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활력이 넘치는 순창읍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마을정비조합에서는 사업부지와 조합원 등 100%를 확보하고 사전준비도 철저히 한 만큼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특색 있는 농촌마을 탄생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순창
  • 임남근
  • 2019.01.09 16:13

순창군, 청년 창업지원 등 경제활성화 정책 시동

순창군이 청년 창업지원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8일 순창군에 따르면 올해 시설 개보수와 이자 지원, 카드 수수료, 소상공인 공제가입 장려금 지원, 청년창업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나설 계획이다. 군의 이같은 정책은 최근 최저임금의 가파른 상승, 경기 둔화에 따른 소상공인 살리기 정책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특히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현재 순창군에 거주하는 청년(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들의 창업을 위한 시설 증개축과 리모델링에 필요한 사업비의 50%인 최고 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청년들의 도시 이주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청년 일자리 방안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군은 또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청년창업 아이디어 공모사업으로 실업률 감소와 청년 경제인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도 잡을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는 맞춤형 직업훈련교육은 군에서 직접 교육을 수행하는 작년의 방식에서 탈피해 전문 직업훈련교육기관 업무협약을 통한 훈련 분야 다양화로 군민의 욕구 충족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발표한 2018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기업 체감도 분야 214위라는 불명예스러운 수치를 기록한 순창군은 올해는 기업친화적 행정으로 설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와 관련 중소기업 이차보전과 환경개선사업 관련 시설비 지원, 청년신중년 고용에 따른 인건비 지원 등 금전적 혜택과 로컬 job센터 운영을 통한 기업과의 연계성 강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기업친화적 행정과 적극적인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경제 활성화 관련 지원정책을 적극 발굴해 살기 좋은 순창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순창
  • 임남근
  • 2019.01.08 16:14

순창군, 2월부터 불법 산지전용 집중 단속

순창군이 산림자원 보호와 산림환경 피해를 방지하고자 불법행위 근절를 위해 다음달부터 1개반을 편성해 대대적인 집중단속에 나선다 7일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묘지설치, 택지조성, 농지조성, 축사시설, 관상수, 조경수, 산림내 자연석 등 불법 임산물 굴.채취, 무허가 입목벌채, 산지전용허가지 경계침범 등 각종 사업장 불법행위 등이다. 군은 지난해 산림내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해 불법산지전용 8건, 무허가벌채 1건, 기타 4건 등 총 13건을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현행 법령상 불법 산지전용 적발시 산지관리법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산림내 불법 임산물 절취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다. 또 무허가 입목벌채 및 굴취 행위에 대해서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특히 산지 내 불법 태양광 발전시설 조성과 과실수 식재시 불법적인 행위들이 적발되고 있어 군민들의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이 무분별한 불법 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이를 강력히 단속해 관련법에 의거 엄중 처벌하고 소중한 산림자원도 지키며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순창
  • 임남근
  • 2019.01.07 16:19

순창군, 농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주력

순창군이 2019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공모 준비에 나섰다. 지난 7일 군에 따르면 새뜰마을사업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역행복생활권사업 중 하나로 도시와 농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주민 주도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등 주택정비가 주를 이루며, 생활, 위생, 안전 등 열악한 환경을 맞춤형 패키지로 지원한다. 이로써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은 높아지고 행복지수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군은 지난해 10월 읍면을 대상으로 공모 대상지를 신청받아 검토한 결과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 78%, 슬레이트 주택비율 74%인 유등면 유촌유천마을을 1개 지구로 묶어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27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새뜰마을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부담금 납부 방법 등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 오는 9일에는 유촌유천마을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새뜰마을사업 전문가 초청 주민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어 10일에는 순창군 관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완료됐거나 추진 중인 방축, 두지, 금판. 심초, 백암, 월곡, 남산지구를 견학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1일에는 2015년 선정지구인 충남 서천군 장선마을을 견학하여 공모준비 단계부터 선정되기까지의 전 과정과 사업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기로 했다. 공모사업 지구 선정은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1차 서면평가와 2차 대면평가 및 현장실사를 통해 오는 3월 말에 최종 결정하게 된다. 이와 관련 군은 공모사업 예비계획서를 다음달 15일까지 전북도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화종 농촌주거계장은 전국 지자체간의 경쟁이 치열한 만큼 슬레이트철거 및 친환경 소재의 지붕개량을 비롯한 집수리, 생활안전위생 등 긴요한 생활인프라 사업과 주민역량강화, 휴먼케어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면서 4년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과 함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순창
  • 임남근
  • 2019.01.07 16:19

순창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든다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간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일 순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 1.80명으로 2년 연속 전북지역 1위를 선점했고, 올해도 육아 관련 기반시설 조성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와 관련 올해 복흥면 지역아동센터 조성과 더불어,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민간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아이돌봄 지원사업 대상자 확대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복흥면에는 지난해 공립어린이집 개원에 이어 올해는 지역아동센터와 작은도서관, 내년에는 청소년문화의집 건립도 예정되어 있다. 기반시설 조성 뿐 아니라 지원대상자 기준 완화로 아이돌봄 서비스도 확대해 육아 서비스를 개선할 방침이다. 군은 이와 함께 결혼장려금과 대학 진학 축하금 등 현금 지원도 나선다. 결혼축하금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중 한명이라도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1년이상 거주하고 있고, 혼인 신고 이후 부부가 순창군에 주소들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남녀를 대상으로 지급한다. 총 500만원의 결혼장려금은 혼인신고 후 100만원, 1년 경과 후 200만원, 2년 경과 후 200만원으로 2년간 3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또 본인과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순창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해 대학에 진학한 학생에게는 대학 진학 축하금으로 200만원을 지원한다. 매년 대학 등록금이 늘어나는 추세에 예비 대학생을 둔 학부모의 주머니가 가벼워질 전망이다. 황숙주 군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은 궁극적으로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타지역의 인구를 유입하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육아 관련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해 민선 7기 비전 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순창
  • 임남근
  • 2019.01.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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