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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공무원 직장 특성화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15일 제400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직장 특성화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훈련은 기무부대에서 제공한 안보동영상 시청과 부안소방서 협조로 위급상황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하인리히 법칙을 교육받고 실습하는 체험형식으로 진행됐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15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이상주 서장을 비롯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사회 만들기’동참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이날 바자회는 제7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기 위해 전 직원이 스스로 안 쓰는 생활용품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증하고, 물품이 필요한 직원이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부안서는 이번 바자회 행사로 모인 수익금 전액을 불우한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를 위해 지난 13~14일 2일간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소재 전북도 수도권홍보관에서 (사)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 도시민 유치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유치활동에서는 수도권에 거주하며 귀농을 희망하는 귀농예정자를 대상으로 귀농귀촌 기초교육과 부안군 귀농귀촌정책 설명회 및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이 기간 동안 정책교육에는 114명이 참여했으며 집중상담 및 교육에도 목표인원인 30명을 훌쩍 넘는 57명이 참가해 수료증을 발급받는 등 도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군 관계자는 수도권 도시민 유치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귀농귀촌에 대한 지식전달과 지원정책, 특화작목 등에 대한 집중 홍보로 예비귀농인에게 선택을 슬기롭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귀농귀촌을 실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상서면으로 귀농을 계획하고 행사에 참여한 신동완씨는 1대 1 상담을 통해 귀농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농촌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형성했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14일 보안협력위원(위원장 봉만기)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민다문화가족 정착지원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고향을 떠나 먼 타향으로 전입한 탈북민과 다문화 가족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로하고 성공적인 사회정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은 물론 다양한 법률지원과 개개인에 대한 멘토 역할을 하는 등 탈북다문화가족의 조기정착을 지원했다.
부안소방서(서장 김원술)는 지난 13일 위도초등학교에서 소소심 소방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안소방서, 부안군청, 위도의용소방대, 위도주민, 경찰 및 군관계자 등 150여명이 훈련에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김선옥 위도남성의용소방대장은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은 위도주민이면 누구나 알아둬야 하는 소방상식으로 전 위도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소소심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안군은 2015 한빛원전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지난 13일 위도면에서 실시했다.군은 지난해 5월 방사능방재법 개정으로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애초 10㎞에서 30㎞로 확대돼 전남 영광 한빛원전의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왕등도를 제외한 위도면·진서면 전부, 변산면·보안면·줄포면 일부분이 편입됨에 따라 위도면 주민과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지난 13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합훈련은 2개 광역지자체와 6개 기초지자체 등 27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2년 주기로 열리는 대규모 훈련이며 이와 별도로 기초지자체별로 주민보호 훈련을 매년 실시하게 된다. 효율적인 훈련을 위해 위도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선옥)와 자율방범대(대장 정기동) 30여명이 버스승차에서부터 교통통제, 파장금페리호 승선에 이르기까지 솔선수범해 안내요원으로 참여했다.
부안군은 오는 15~16일 2일간 위도중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위도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한다.위도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주관하는 이번 의료봉사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과, 재활의학과, 안과 전문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25여명이 참여한다.의료봉사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혈당혈압검사부터 방사선촬영 등 무료 이동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이번 무료 의료봉사를 통해 낙도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삶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13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감 35명을 초청해 청소년수련원과 누에타운에서 현장 답사를 진행했다. 이날 답사는 지난 9월 진행된 초등학교 교장단 초청에 이어 두 번째 이뤄진 행사로 부안군 직영의 청소년시설인 청소년수련원과 누에타운을 관내 학교에 바로 알려 각종 수련활동 및 야외 체험활동 시 부안군 시설을 우선 활용하는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서 진행됐다. 답사는 청소년수련원 시설 관람과 프로그램 동영상 시청, 비즈체험, 누에타운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교감선생님들이 시설물과 프로그램 진행 상황 등을 직접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생생한 현장 답사로 교육과 행정이 상생하는 방안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교육과 행정이 하나되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내달 15일까지를 가을성수기 기간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올 가을성수기에는 △공원자원 훼손 최소화 △탐방객 안전사고 Zero 달성 △쓰레기 저감 △공원시설 이용 불편 최소화 등을 주요 현안으로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탐방객 안전사고 비상 대응체제 유지, 그린포인트제도 운영 강화, 각종 시설물 조기 정비 등을 세부 추진한다.
부안군은 오는 16일 오후 7시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안군 대학입시 및 수능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수능시험 과목 중 가장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영어, 수학에 대한 학습방법과 대학 입시정보를 중심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의 후원으로 진행된다.특히 설명회는 서울 강남지역 유명 입시전문가와 강사를 초빙해 2시간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실제 영어 학습전략 강사로 나설 최명형 강사는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영어영역 강사와 오르비클래스 온라인 강사, 대치 미래탐구학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수학 학습전략 강사인 김대식 강사는 현 하남고 수학교사, EBS 내신 및 수능강의 검수교사, EBS 수능특강수능완성 검토교사로 활동 중이다.대학 입시정보 분석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이승혁 유웨이중앙교육 입시상담실장은 서울교대 입시연구소 입시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입시전문가로 부안지역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입시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설명회는 고등학생을 비롯한 학부모 및 입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부안군은 지난달 전남·광주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고 철새이동 등으로 인한 가축질병의 관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거점소독장소를 운영한다.거점소독장소는 13일부터 운영되며 부안스포츠파크 서편주차장과 국도 23호선 줄포~흥덕 경계 등 2개소이다.이에 따라 부안군에 진입하는 모든 축산관련 차량(축산농가, 사료·왕겨·가축운반 등)은 거점소독장소를 경유해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가축질병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거점소독장소를 운영하는 만큼 관내에 진입하는 축산관련 차량은 거점소독장소를 경유, 소독을 철저히 한 후 이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22주기 서해훼리호 참사 위령제가 지난10일 위도위령탑보존회(회장 신명) 주관으로 김종규 부안군수와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지역내 기관단체장, 유가족,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위도면 위령탑에서 거행됐다.위령제는 조사와 추모사, 헌화,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령제에 참석한 유가족들은 가족을 잃은 아픔을 달래며 위령탑에 헌화하고 분향했다.김종규 부안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준비 없는 이별을 맞은 지 어느덧 22년이 흘렀다며 온몸이 무너져 내리고 가슴이 아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서해훼리호 참사 유가족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말을 전했다.이어 김 군수는 우리의 기억 속에 여전히 자랑스런 가장으로, 사랑스런 아내로, 아름다운 청년으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으로, 강아지 같은 손자로 남아 있는 당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해훼리호 침몰사고는 지난 1993년 10월 10일 오전 09시30분 승객을 태운 서해훼리호가 부안군 위도면 파장금항에서 격포항으로 향하던 중 높은 파도의 거친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전복된 사고다.이 사고로 모두 292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 가운데는 58명의 위도면 주민이 포함됐다.이를 추모하기 위해 사고해역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있는 진리 연못 끝에 1995년도에 위령탑을 건립하고 매년 10월 10일 292명의 영령의 명복을 기리고자 위령제를 개최하고 있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 서림지구대는 본격적인 농산물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절도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 예방 활동에 나섰다.서림 지구대는 평소 관내 각종 유관기관 단체회의가 있을 때 절도예방 홍보내용이 들어간 치안소식지를 자체적으로 제작해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특히 지난 8일 읍사무소에서 열린 이장단회의에 농산물절도예방법을 기재한 치안소식지를 이장들에게 배포하면서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는 여러 정보를 주민에게 알려 농산물을 도난당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부안군은 지난 8일 가을 행락철을 맞아 내변산 주변 다중이용 시설물을 점검하고 내소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 및 산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특히 10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부안군 및 내변산 산악구조대, 변산반도국립공원, 진서면 이장단 및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해 내소사 앞 주차장에서 현수막 및 리플렛 등 전단지 400여장을 이용해 산악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했으며 특히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가정, 교실, 학교운동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부안군의회는 최근 제267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2015년도 부안군 행정사무 전반을 감사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에 오세웅 의원, 부위원장에 장은아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이에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오는 12월 18일까지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운영기간으로 설정하고 내달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부안군을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키로 했다. 특히 오세웅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부안군에 330여건의 감사자료를 요구하고 소속 위원들에게 사무감사 활동을 위한 감사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오세웅 위원장은 “주민의 대의기관인 지방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감시·견제권 강화를 위해 군 행정사무 전반에 관해 감사를 실시하는 것”이라며 “누구를 처벌하기보다 행정의 잘못을 시정하고 개선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은 해수면과 내수면 조난자 구호를 위해 군산해양안전서와 군부대 등에 투척용 자동팽창 구명의 등 인명구조 장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군이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지원한 투척용 자동팽창 구명의는 가볍고 부피가 작아 최대 20m까지 던질 수 있고 물에 닿으면 5초 만에 자동 팽창돼 조난사고자 구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인명구조 장비를 지원 보급해 인명피해 Zero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6회 부안군 농업경영인 친환경농업 오복 가족대회가 6일 부안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한국농업경영인부안군연합회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김춘진 국회의원,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한농연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회원간 소통과 단합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한농연은 부안농업의 희망이라며 친환경농업으로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하며 그 땀과 노력이 오복으로 결실을 맺어 부안군에 뿌리내리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부안군이 부안 쌀의 맛과 멋을 예술과 접목시켜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새로운 판매망을 확대하기 위해 ‘부안 쌀 홍보 염색쌀 미술작품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부안군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부안 쌀을 활용한 염색쌀을 소재로 한 미술작품과 쌀 모형 테라코타를 이용한 조형작품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공모는 (영)라이스프라자에서 주최하는 미술전으로 입상자들에게는 부안군수상과 부안군교육지원청장상, (사)한국미술협회장상, (사)목우회장상 등과 함께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이와 함께 입선한 작품은 오는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산 서울특별시 인사동에 소재한 전문 갤러리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접수기간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부안군청 농업경영과(580-4486)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제9회 곰소젓갈발효축제가 ‘곰소에서 느끼는 오복! 건강 오감만족 여행’이란 주제로 오는 23~25일 부안군 진서면 곰소젓갈마을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곰소젓갈발효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홍종철)이 주관해 8개 분야 30여개 프로그램으로 치러진다.주요 프로그램은 오늘은 내가 젓갈김치 요리사·곰소천일염·젓갈피자·수산물 바비큐 체험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곰소젓갈 복불복·최고의 젓갈을 찾아라·외국인 젓갈김치 배우기·젓갈김밥 만들기·민물장어잡기 체험·젓갈행운 추첨행사 등 오복·오감체험 프로그램 등이다.특히 곰소젓갈발효축제 추진위원회는 무대공연 위주의 프로그램을 축소하고 소금과 젓갈, 김치, 부안의 청정 수산물을 이용한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확대해 관광객과 주민들이 부담없이 참여하면서 하나되는 축제를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민간주도 산업형 축제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축제기간 중 KBS 국악한마당(10월 24일 오후 4시)을 유치해 우리가락의 멋과 곰소젓갈을 포함한 발효식품 등 전통의 맛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곰소젓갈발효축제 추진위원회 홍종철 위원장은 “약 100여개의 젓갈생산 판매업체로 구성된 곰소젓갈협회 회원의 하나된 마음으로 지역의 대표상품인 곰소젓갈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인삼 등 농산물 수확기를 맞이하여 절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자위방범 체제를 구축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우선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해서 인삼밭 등 특용작물 밀집 재배지역을 비롯한 농산물 저장창고 등에 대한 특별 방범진단을 실시한 후 자체 방범시설물 보강으로 범죄욕구를 사전에 차단하고, 절도 범죄 발생에 대한 분석으로 범죄 취약지역 위주 중점 예방 순찰활동을 펼치기로 했다.이를 위해서, 인삼밭 위치 확인을 위한 112 신고위치 표지판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인삼 경작 재배주를 상대로 인삼밭 주변에 자체 플래카드를 제작하여 부착하게 하는 등 자위방범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특히 수확이 임박한 인삼에 대해 경찰 특별 순찰구역으로 선정해 순찰활동을 전개하고 취약시간대 주요 목지점을 선정, 검문검색을 강화하는 등 특별방범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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