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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 상서 개암사 일원 입체관광지 조성

부안군 상서면 개암사 일원에 보고 느끼고 체험 하는 입체 관광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부안군 상서면사무소(면장 김진배)에 따르면 전통사찰 개암사 주변에 자생녹차 단지를 조성, 개암사 일원을 불교문화와 전통 다원 체험 등을 통해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입체적 관광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개암사 일원에 자생 녹차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주변 잡목을 제거, 산불발생 우려를 해소하는 한편 이 부지를 농가에 무상 임대하고 농가가 자생녹차단지를 조성토록 함으로써 관광지인 개암 사와 농가 소득을 연계한 관광농업의 새로운 모델로 제시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김진배면장은 “천혜의 관광지인 개암 사에 대규모 녹차단지를 조성함으로써 관광객 유치효과가 기대되며 보물 제292호 개암사 대웅전, 보물 제1269호 영산 회괘불탱화, 주류산성, 2㎞에 이르는 벚꽃길 등을 자생 녹차단지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매년 불교문화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서면 야생녹차 단지조성사업은 부안군 시책사업인 새로운 소득 작목 육성사업으로 선정돼 부지 5000평에 4000만원을 투자, 녹차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는 2009년도부터 연간 7000만원의 소득이 예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간 5만여명의 관광객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부안
  • 홍정우
  • 2006.05.01 23:02

[부안] 부안 동진 러브감자 '사랑받아요'

수확기를 맞은 동진 러브 감자가 제품 생산과 함께 소비자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차지하면서 농가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등 효자 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군에 따르면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부안군 동진면 동전리 일원에 동진 러브 감자 생산 단지를 조성, 올해 비가림 하우스 60동을 지원해주는 등 매년 연차적 보조금을 지원, 현재 비 가림 하우스 905동 60.4㏊에 참여 농가만도 172농가에 달하고 있다는 것.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고품질 감자 육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 해온 동진 러브 감자는 본격적인 제품 시판과 함께 올해 소비자들로부터 커다란 호평을 얻으면서 27억 여원의 고소득이 예고되고 있는 농가의 고소득 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해 바다 겨울 해풍을 맞으며 알카리성 사질양토의 좋은 토질을 이용해 생산되는 동진 러브 감자는 특히 타제품에 비해 맛이 뛰어난 데다 껍질이 얇고 저장성이 강한 게 특징으로 기존 생산 감자와는 차별화를 이뤄 소비자들에게 기호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동진 러브 감자 작목반 서귀석반장은 “동진 러브 감자는 생산에서부터 출하까지 책임 기술 지도를 실시하여 고품질 무공해 감자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면서 “감자 시식시 어머니의 손맛과 시골의 향수와 그리움을 함께 맛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 동진 러브 감자 작목반은 문화 회관을 새롭게 신축, 도시민을 위한 웰빙 행사로 동진 러브감자 캐기·감자 심기·감자 요리 체험·감자 떡 만들기와 건강미 넘치는 감자 팩 등을 체험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 부안
  • 홍정우
  • 2006.04.26 23:02

[부안] 부안군 행안면 역리 일원 2009년까지 제2농공 조성

부안군 행안면 역리 일원에 오는 2009년까지 150억 원을 투자, 10만평 규모의 부안 2농공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산업 성장 동력일환인 신규 농공단지의 조성이 시급한 것으로 대두되면서 행안면 역리 일원에 2농공단지 조성을 위해 적정성 및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도시관리계획 및 농공단지 지정 고시 등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신규농공단지 예정부지는 서해안고속도로 부안IC와 국도 30호선 확장도로 등과 인접하고 있어 도로 접근 성 및 물류여건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부안 시내 권과의 거리가 가까운 곳에 위치, 인력확보 또한 용이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부안 행안면 일워에 신규농공단지가 조성되면 인구의 유입으로 지방세수 증대와 1000여명이상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인근지역 영세농 및 청년실업자들에게 경제활동의 기회가 주어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부안군에는 행안면 역리 일원에 위치한 부안 농공단지와 줄포면 장 동리 일원에 위치한 줄 포 농공단지가 있으며 총 5000여 평의 규모에 30개 업체가 입주, 400여명의 고용 창출효과와 함께 분양 률 100% 가동률 90%를 보이고 있다.

  • 부안
  • 홍정우
  • 2006.04.10 23:02

[부안] "부안 웰빙쌀 드세요"

부안군이 부드러운 바람과 따사로운 햇빛, 오리 등을 이용한 ‘웰빙쌀’로 소비자들의 식단 공략에 나섰다. 군은 농업인의 소득 감소 최소화를 위해 부안 쌀 브랜드 개발에 총력, 지난해 12월 부안쌀 공동 브랜드 2종(푸르연·바람빛)을 개발했다. 명품 육성을 위해 제품 4종에 대해 상표를 출원하고 올해 상표 등록을 마치는 한편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자연친화적인 농법과 무농약 품질 인증 등을 통해 뛰어난 미질 개발로 기존 쌀시장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웰빙 부안쌀 ‘푸르연’은 따사로운 바람과 풍부한 들판·신선함 등을 강조함으로써 친환경 쌀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또 ‘바람빛’은 자연의 부드러운 바람과 따사로운 햇빛을 표현, 고품질 쌀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친환경 쌀 푸르연은 제초제 대신 우렁이 또는 오리를 방사해 잡초를 제거하고, 유용토착 미생물·칼슘 영양제·생물 영양 토(유기질 비료) 등 환경 친화적인 농자재만을 사용해 병해충을 예방하는 친환경 농법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무농약이상의 품질인증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푸르연은 일반 벼에 비해 칼슘 및 마그네슘 함량이 최고 5배 이상 높은 웰빙쌀이며 바람빛은 현대화된 RPC시설을 이용, 가공 출하돼 부안 쌀의 명품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부안
  • 홍정우
  • 2006.03.29 23:02

[부안] 부안 누에타운조성 등 특화사업 추진

부안군이 부안누에타운조성, 지역특화사업 지원, 새기술 보급시범 및 특화작목 육성, 임산물 생산단지 등의 지원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특화사업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역고유의 특화산업 발굴 육성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장단기 시책을 추진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주변에 에너지 사업단지를 조성하고, 부안뽕등 특산물 가공업체 유치를 적극 추진하며, 새만금.변산반도권 주변 관광개발에 있어 차세대 성장동력 구축을 위한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또 부안상설시장 특화 개발를 위하여 오는2008년까지 부안읍 서외리 일원에 60억을 투자 1,200평 부지을 매입 상설시장 시설보수를 추진한다.이와 함께 부안 농특산물 명품 브랜드 마케팅을 추진 ‘푸르연’과 ‘바람빛’ 부안쌀 명품 브랜드를 개발하여 향토부존자원을 활용한 지역특화사업 발굴 하고 있으며, 곰소젖갈과 부안김 브랜드화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한편 관계자는“ 신활력 부안 누에타운 조성은 변산면 마포리 유유마을 일원 30만평의 부지를 확보 오는 2008년까지 총135억원을 투자, 양잠산물 제품개발시설, 가공, 판매시설, 전시관, 자연학습장을 계획하고 있으며,침체된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부안
  • 홍정우
  • 2006.03.27 23:02

[부안] 부안군 '민원에스코트제' 호평

부안군 종합 민원실이 고객 만족을 위해 민원 시책 사업 일환으로 민원 에스코트 제를 운영, 이용객들로 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안군 종합 민원실에 따르면 소홀해지기 쉬운 단기 소요일수 민원에 대해 민원 접수에서부터 완료 후까지 고객의 불만사항이나 미비 사항 등을 사전 점검·보완 시행토록 함으로써 군민에게 최대의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민원 에스코트 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 민원 에스코트 제는 민원 후견인 제에서 제외되어 등한시되기 쉬운 민원을 대상으로 만족스러운 민원처리 여부와 더 좋은 서비스로 민원 응대를 약속하는 문자 발송 및 민원 인에 대한 사후전화로 민원에 대한 전 과정을 수시로 점검하며, 지난2월말부터 시행하여 고객 만족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하나의 민원 처리 시 후속 적으로 이행해야 할 민원절차 안내서를 제작, 민원실 비치 및 배부로 민원인이 찾을 수 있는 권리와 사후 미 이행으로 받게 될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는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Child와 Kindness 등의 3i 코너 운영으로 민원 신청 시 동반하는 어린 자녀를 위한 놀이 시설을 갖춰 내 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민원 처리 편익 증진에 기여함으로써 신명나는 장소로 거듭 나고 있다. 관계자는 “하루에 민원실을 찾는 이용객수는 700여명으로 전 직원 자발 적인 참여로 주 1회 `예쁜 손을 만들어요'라는 수화 교실도 병행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차별 없는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종합민원실이 정겨움이 거듭나고 있다 ”고 말했다.

  • 부안
  • 홍정우
  • 2006.03.2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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