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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선 여론조사] 진안군수 - 현직 이항로 66.4% 독주체제

진안군수 선거는 이항로 군수의 재선 도전이 순항하는 양상이다. 이 군수는 이번 조사에서 66.4%의 지지를 얻어 2위를 기록한 김현철 전 전북도의원(21.3%)을 3배 이상 앞섰다. 이어 박수우 전 국민참여당 전국청년위원장이 3.2%의 지지를 받았다. 기타후보 1.3%, 투표할 후보가 없다 1.1%, 모르겠다는 응답이 6.7%로 집계되면서 선거 초반이지만 진안군민들은 이미 마음속의 후보를 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적극적투표의향층 조사결과에서는 이 군수의 지지율이 68.4%로 김 전 전북도의원(22.2%)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연령별로 보면 모든 연령에서 이 군수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30대와 60세 이상에서 각각 65.1%와 76.4%로 지지세가 두드러졌다. 김 전 도의원은 60세 이상(17.0%)에서만 10%대 지지를 받았고, 나머지 연령층에서는 20%대 지지를 받았다. 이 군수는 또 모든 직업군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농임어업(74.0%)과 주부(75.6%)의 지지율이 특히 높았고, 김 전 전북도의원은 자영업(29.3%)과 학생(34.6%)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민주당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한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이 군수가 67.3%를 얻어 23.9%의 지지를 받은 김 전 전라북도의원을 43.4%p 앞섰다. 이 같은 격차는 민주당 공천심사 규정에 따른 단수후보 공천이 가능한 수치다. 이번 조사는 전북일보와 KBS전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진안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이뤄졌다. 표집은 유선전화 임의걸기(RDD)와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로 이뤄졌으며, 유선전화면접 20%, 무선전화면접 80%로 진행했다. 표집방법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추출이다. 표본은 500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다. 조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했다. 가중치는 2018년 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35.5%(무선전화 34.6%, 유선전화 39.5%)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정치일반
  • 박영민
  • 2018.04.09 21:54

[6·13 지선 여론조사] 남원시장 - 3선 도전 이환주, 다자구도 속 선두

현직 시장의 3선 도전에 전직 시장과 전직 국회의원 등이 뛰어들면서 선거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남원시장 선거 가상대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환주 시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시장은 이번 조사에서 37.2%의 지지를 얻어 민주당 윤승호 전 남원시장(20.0%)과 17.2%p의 격차를 보이며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민주당 이상현 전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11.6%, 민주평화당 강동원 전 국회의원 11.3%, 바른미래당 최연숙 전 EBS교육방송 신나는 영어 남원지사장 0.2%, 무소속 김영권 전 국가정보원 이사관 4.5%, 무소속 박용섭 전 남원시 안전경제건설국장 3.7%였다. 이 시장은 전 연령층에서 30% 이상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으며, 50대(43.3%)와 60대 이상(40.3%)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광역의원 선거구별로는 이 시장이 남원지역 2개 선거구(제1선거구 35.3%, 제2선거구 39.4%)에서 35% 이상의 지지율 기록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모든 직업군에서도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에서도 이 시장은 나머지 후보들과의 격차를 더 벌였다. 민주당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한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이 시장은 43.8%를 얻어 24.5%를 얻은 윤 전 시장을 19.3%p 앞섰다. 이번 조사는 전북일보와 KBS전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남원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이뤄졌다. 표집은 유선전화 임의걸기(RDD)와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로 이뤄졌으며, 유선전화면접 20%, 무선전화면접 80%로 진행했다. 표집방법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추출이다. 표본은 시군별 500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다. 조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했다. 가중치는 2018년 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30.5%(무선전화 30.8%, 유선전화 29.6%)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정치일반
  • 강정원
  • 2018.04.09 21:54

[6·13 지선 여론조사] 완주군수 - 박성일 52.2%…재선 도전 순항

박성일 완주군수의 재선 도전이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군수 선거 가상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성일 군수는 다른 후보들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1위를 달렸다. 박 군수는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2.2%의 지지를 얻어 19.8%를 얻은 유희태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32.4%p의 격차로 따돌렸다. 이어 민주당 김영 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2.8%, 민주평화당 박재완 전 전라북도의원 6.1%, 무소속 이동진 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2.3%다. 박 군수는 적극투표의향층 지지율에서도 과반을 넘는 55.2%의 지지를 받아 유 정책위 부의장(20.4%)과의 격차를 더 벌렸다. 박 군수는 전 연령층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40대(55.9%)와 50대(58.3%), 60대 이상(57.5%)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의 지지를 얻었다. 박 군수는 이와 함께 모든 직업군에서도 지지율 1위를 기록했으며, 판매영업서비스(66.8%), 자영업(59.6%), 주부(57.8%), 농임어업(56.4%)에서 50% 이상의 지지율을 보였다. 유 정책위 부의장은 생산기능노무(32.2%)와 학생(30.0%) 층에서 30%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민주당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한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박 군수는 54.3%를 얻어 유 정책위 부의장(23.6%)과 30.7%p의 격차를 보였다. 김 전 정무부지사는 5.6%다. 이번 조사는 전북일보와 KBS전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완주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4일부터 8일까지 이뤄졌다. 표집은 유선전화 임의걸기(RDD)와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로 이뤄졌으며, 유선전화면접 20%, 무선전화면접 80%로 진행했다. 표집방법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추출이다. 표본은 500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다. 조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했다. 가중치는 2018년 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20.7%(무선전화 25.5%, 유선전화 12.2%)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정치일반
  • 강정원
  • 2018.04.09 21:54

[6·13 지선 여론조사] 김제시장 - 11명 출사표 '격전지'…박준배, 11.7%p차 선두

전임 시장이 대법원 확정판결로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면서 무주공산이 돼 무려 11명이 출사표를 던진 김제시장 선거 가상대결에서는 박준배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 지역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이 1위를 기록했다. 박 상임부위원장은 이번 조사에서 34.1%의 지지를 얻어, 22.4%의 지지를 받은 민주당 정호영 전 전라북도의회 부의장을 11.7%p 차이로 따돌렸다. 이어 민주당 강동룡 전 김제 종로학원 원장 0.6%, 민주당 나유인 전 전주, 익산 등 6개 경찰서장 3.8%, 민주당 신성욱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 1.7%, 민주당 오병현 대한반딧불 교육복지 진흥원 원장 1.3%, 민주당 유대희 김제시 마을변호사 2.2%, 이홍규 민주당 김제부안 지역위원회 상임부위원장 4.2%, 민주평화당 강병진 전 전라북도의원 4.0%, 민주평화당 정성주 전 김제시의회 전반기 의장 8.4%, 무소속 나경균 원광대학교 초빙교수 1.0% 등이다. 박 상임부위원장은 전 연령층에서 20% 이상의 고른 지지를 받았다. 민주당 후보들을 대상으로 민주당과 무당층 지지층의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박 상임부위원장은 38.7%로, 27.4%를 얻은 정 전 도의회 부의장과 11.3%p 차이를 보였다. 이어 강 전 김제종로학원장 1.5%, 나 전 경찰서장 5.7%, 신 전 행안부정책자문위원 2.0%, 오 교육복지진흥원장 0.5%, 유 마을변호사 2.1%, 이 김제부안지역위 상임부위원장 5.0% 등이다. 이번 조사는 전북일보와 KBS전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김제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이뤄졌다. 표집은 유선전화 임의걸기(RDD)와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로 이뤄졌으며, 유선전화면접 20%, 무선전화면접 80%로 진행했다. 표집방법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추출이다. 표본은 500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다. 조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했다. 가중치는 2018년 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김제 29.1%(무선전화 29.9%, 유선전화 26.2%)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정치일반
  • 강정원
  • 2018.04.09 21:54

[6·13 지선 여론조사] 고창군수 - 박우정 군수 47.9% 독주

고창군수 선거 가상대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우정 군수의 독주가 돋보인다. 박 군수는 47.9%의 지지율을 얻어 24.4%를 얻은 민주평화당 유기상 전 전북도 기획관리실장을 오차범위(4.4)밖에서 앞섰으며, 민주당 이호근 전 도의원(4.8%), 민주당 장명식 전 도의원(11.1%), 민평당 정원환 전 국화축제위원장(2.9%)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 박 군수는 적극투표의향층 지지율에서 51.0%로 유 전 실장(25.7%)과 25.3%p의 격차를 보였다. 박 군수는 전 연령층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30대(53.7%)와 40대(50.7%), 60대(52.5%)에서 절반 이상의 지지를 얻었다. 유 전 실장은 50대 지지율이 34.1%로 높게 나타났다. 광역의원 선거구별로 보면 박 군수가 제1선거구와 제2선거구에서 다른 후보들을 모두 앞섰다. 특히 2선거구에서는 52.7%로 과반이 넘는 지지를 받았다. 박 군수는 직업별 조사결과에서 판매영업서비스직을 제외한 모든 직업군에서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특히 주부(58.1%)에게는 60%에 육박하는 지지를 얻었다. 유 전 실장은 지지율이 가장 높은 자영업에서 32.6%를 얻었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박 군수는 더불어민주당(53.0%)과 바른미래당(40.5%) 지지자에게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유 전 실장은 자유한국당(63.4%)과 민주평화당(66.7%), 정의당(38.4%)지지자에게 높은 지지를 받았다. 민주당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한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박 군수가 58.1%로 12.4%를 얻은 이 전 도의원과 13.9%를 얻은 장 전 도의원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 이번 조사는 전북일보와 KBS전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고창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이뤄졌다. 표집은 유선전화 임의걸기(RDD)와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로 이뤄졌으며,유선전화면접 20%, 무선전화면접 80%로 진행했다. 표집방법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추출이다. 표본은 500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다. 조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했다. 가중치는 2018년 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30.2%(무선전화 30.0%, 유선전화 31.3%)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정치일반
  • 김세희
  • 2018.04.09 21:54

[6·13 지선 여론조사] 순창군수 - 황숙주 오차범위 밖 선두

전현직 군수 간 대결로 관심을 모으는 순창군수 선거 가상대결에서는 황숙주 군수가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달렸다. 황 군수는 45.6%를 얻어 34.8%를 얻은 강인형 전 순창군수를 오차범위(4.4%p) 밖인 10.8%p 앞섰다. 양영수 전 순창군의장 5.4%, 장종일 더불어민주당 지역공동체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4.1%, 홍승채 전 서울시의원 2.4% 순이었다.선거를 두 달여 앞둔 시점에서 기타후보(0.6%), 투표할 후보가 없음(0.9%), 모름(6.3%)이라는 응답이 10% 내외인 점으로 미뤄 순창군민들은 일찌감치 지지후보를 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적극적투표의향층 지지율 조사에서는 황 군수가 47.1%를 얻으며, 2위를 기록한 강 전 군수(35.1%)를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리며 1위를 더욱 굳건히 했다. 황 군수는 모든 연령에서 40%가 넘는 지지를 받았으며, 30대에서 51.2%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강 전 군수는 40대(38.1%)와 60세 이상(37.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직업별로는 황 군수는 사무관리전문(61.4%), 강 전 군수는 판매영업서비스(47.1%)에서 각각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층은 황 군수에게 가장 많은 지지(51.7%)를 보냈으며, 강 전 군수는 민주평화당 지지층(77.5%)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민주당 공천을 신청한 3명 후보를 대상으로 한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황 군수가 58.8%의 지지율로 13.3%를 얻은 양 전 순창군의회의장을 오차 범위 밖에서 크게 따돌리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전북일보와 KBS전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순창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이뤄졌다. 표집은 유선전화 임의걸기(RDD)와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로 이뤄졌으며,유선전화면접 20%, 무선전화면접 80%로 진행했다. 표집방법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추출이다. 표본은 500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다. 조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했다. 가중치는 2018년 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30.1%(무선전화 29.9%, 유선전화 30.8%)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정치일반
  • 박영민
  • 2018.04.09 21:54

[6·13 지선 여론조사] 임실군수 - 심민, 한병락 보다 9.3%p 앞선 1위

무소속과 더불어민주당 후보 간 대결구도가 형성된 임실군수 선거는 심민 임실군수가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소속으로 재선 도전에 나선 심 군수는 31.2%의 지지를 받아 2위를 기록한 민주당 한병락 전 뉴욕부총영사(21.9%)를 오차범위(4.4%p)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민주당 전상두 임실축협조합장(15.5%), 민주당 박성수 전 박원순 서울시장 정무비서관(3.1%), 이강경 민주당 전북도당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회 부위원장(1.1%), 민주평화당 김진명 전 전라북도의원(3.3%), 무소속 김학관 전 임실군의회 의장(7.7%), 무소속 박기봉 전 남원부시장(2.7%) 등이다. 심 군수는 적극투표의향층 지지율에서도 31.3%로 가장 높았으며, 한 전 뉴욕부총영사는 23.7%, 전 조합장은 16.1%를 얻었다. 연령별로 보면 심 군수는 30대(38.1%)와 50대(30.6%), 60대 이상(34.2%)에서, 한 전 뉴욕부총영사는 40대(37.7%)에서 30%가 넘는 지지지율을 기록했다. 아울러 심 군수는 사무관리전문(40.8%), 농임어업(33.1%), 무직퇴직기타(32.7%), 주부(32.2%)에서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심 군수가 모든 정당 지지자들로부터 지지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심 군수는 바른미래당(69.7%)에서 과반을 넘는 등 자유한국당(48.0%), 민주평화당(35.6%), 민주당(30.9%), 정의당(28.2%), 기타정당(24.5%)에서 고른 지지를 받았다. 한 전 뉴욕부총영사는 바른미래당(30.3%)과 민주당(24.7%)에서, 전 축협조합장은 정의당(27.7%)과 민주평화당(24.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민주당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한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한 전뉴욕부총영사가 40.5%로 가장 높았고, 전 축협조합장 27.2%, 박 전 정무비서관 5.3%, 이 부위원장 3.6%였다. 이번 조사는 전북일보와 KBS전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임실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이뤄졌다. 표집은 유선전화 임의걸기(RDD)와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로 이뤄졌으며,유선전화면접 20%, 무선전화면접 80%로 진행했다. 표집방법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추출이다. 표본은 500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다. 조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했다. 가중치는 2018년 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26.7%(무선전화 27.5%, 유선전화 24.0%)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정치일반
  • 강정원
  • 2018.04.09 21:54

[6·13 지선 여론조사] 부안군수 - 권익현·김성수·김종규 3명 '초접전'

8명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부안군수 선거는 상위 3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익현 전 전라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23.9%)와 민주당 김성수 전 부안군의회 의장(31.7%), 무소속 김종규 부안군수(24.5%)가 오차범위(4.4%) 내 접전이다. 이어 민주당 김인수 전 국회의장실 전문 임기제 공무원 2.5%, 민주당 서주원 소설 봉기 작가 1.4%, 바른미래당 김경민 전 부안독립신문 대표 1.4%, 민주평화당 김상곤 전 부안군 농민회 회장 2.6%, 민주평화당 조병옥 전 담임목사 0.4%다. 연령별로 보면 권 전 원내대표는 30대(33.2%)와 40대(32.5%), 50대(33.2%)에서, 김 전 의장은 40대(35.8%)와 50대(36.7%), 60대 이상(33.2%)에서, 김 군수는 20대 이하(38.8%)에서 30% 이상의 지지를 얻었다. 김 전 의장은 농임어업(40.4%), 자영업(36.3%), 생산기능노무(35.3%)에서, 권 전 원내대표는 자영업(31.3%), 판매영업서비스(29.9%), 사무관리전문(26.5%)에서, 김 군수는 학생(49.6%), 주부(30.1%), 무직퇴직기타(29.4%)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민주당 후보 중 지지정당별로 보면 김 전 의장은 자유한국당(47.6%), 민주당(35.0%)에서 지지율이 높았고, 권 전 원내대표는 민주당(26.4%), 정의당(21.2%)에서 지지를 얻었다. 김 군수는 기타정당(77.0%), 자유한국당(52.4%), 바른미래당(46.3%), 민주평화당(34.1%)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지만 민주당은 24.6%에 그쳤다. 아울러 적극투표의향층 지지율에서는 김 전 의장이 33.0%를 얻었으며, 권 전 원내대표(25.4%), 김 군수(24.7%)가 뒤를 이었다. 민주당 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민주당과 무당층의 지지율은 김 전 의장이 40.0%, 권 전 원내대표 35.0%, 김 전 국회의장실 임기제 공무원 4.5%, 서주원 작가 1.1%였다. 이번 조사는 전북일보와 KBS전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부안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이뤄졌다. 표집은 유선전화 임의걸기(RDD)와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로 이뤄졌으며, 유선전화면접 20%, 무선전화면접 80%로 진행했다. 표집방법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추출이다. 표본은 500명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다. 조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했다. 가중치는 2018년 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응답률 33.0%(무선전화 32.8%, 유선전화 33.8%)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정치일반
  • 강정원
  • 2018.04.09 21:54

전북 지역 시장·군수 선거 10곳 민주당 후보 우세

6.13 지방선거가 두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지역 기초 단체장 선거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우세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직 단체장이 출사표를 낸 10곳 중 부안을 제외한 9곳에서 현 시장군수가 독주체제를 보이고 있다. 이번 지선에 현직 출마가 없는 군산김제정읍장수는 민주당 후보끼리 경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일보와 KBS전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도내 14개 시군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군 단체장 후보 적합도 등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결과 익산과 임실부안을 제외한 10개 시군에서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소속 현직 단체장이 선거에 출마하는 전주 남원 완주 진안 무주 순창 고창은 현 단체장이 2위 후보를 최소 10%p에서 많게는 30%p이상의 차이로 따돌리고 있다. 전주는 김승수 시장이 50.3%의 후보 적합도를 얻어 2위인 민주당 이현웅(20.0%) 전 전북도 민생일자리본부장을 크게 앞서고 있으며, 완주도 박성일 군수가 52.2%의 지지율로 유희태(19.8%)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30%p 이상 격차를 두고 있다. 진안의 이항로 군수는 66.4%로 민주당 김현철(21.3%) 전 전북도의원을 제치고 독주하고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도 47.9% 지지율로 민주평화당 유기상(24.4%) 전 전북도 기획관리실장을 따돌리고 있으며, 이환주 남원시장은 37.2%로 민주당 윤승호(20.0%) 전 남원시장에 앞서고 있다. 무주 황정수 군수는 후보적합도에서 41.1%로 무소속 황인홍(29.1%) 전 구천동농협조합장과, 순창 황숙주 군수는 45.6%로 무소속 강인형(34.8%) 전 순창군수와 격차를 벌리고 있다. 무주공산 지역인 김제와 군산 장수 3곳도 모두 민주당 후보끼리 1위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특히 군산 장수는 오차범위내(4.4%p) 접전을 벌이고 있다. 김제는 박준배 민주당 김제부안지역위 상임부위원장이 34.1% 적합도로, 민주당 정호영(22.4%)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을 앞서고 있다. 그러나 군산은 강성옥(11.6%) 민주당 군산시의회 원내대표와 강임준(17.9%) 민주당 원내대표 정책특보, 문택규(13.4%) 민주당 도당 공명선거실천위원장, 박재만(18.0%) 민주당 도당 일자리특위위원장 등 4명이 오차범위내에서 경쟁하고 있다. 장수도 양성빈(21.7%) 전 도의원과 이영숙(28.4%) 민주당 도당 지역경쟁력강화특위 위원장이 초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익산은 민주평화당 소속의 정헌율 시장이 31.8%의후보적합도로 민주당 김대중(14.5%) 예비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으며, 무소속의 현직이 출마한 임실은 심민 군수가 31.2%로 민주당 한병락(21.9%) 예비후보보다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반면 부안은 현직 단체장이 출마하는 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오차범위내에서 겨루고 있다. 권익현 전 전북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가 23.9%, 민주당 김성수 전 부안군의회 의장이 31.7%, 김종규 현 군수가 24.5%의 적합도를 보이고 있다. 12명의 후보가 난립한 정읍은 민주당, 민주평화당, 무소속 예비후보 8명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번 조사는 전북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전주 남원 진안 무주 장수 고창 부안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군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임실 순창은 4일부터 8일까지 이뤄졌다. 표집은 유선전화 임의걸기(RDD)와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로 이뤄졌으며, 유선전화면접 20%, 무선전화면접 80%로 진행했다. 표집방법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추출이다. 표본은 시군별 500명씩이며, 표본오차는 14개 시군별 95% 신뢰수준에 4.4%p이다. 조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했다. 가중치는 2018년 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전주 29.6%, 군산 28.3%, 익산 25.5%, 정읍 25.8%, 남원 30.5%, 김제 29.1%, 완주 20.7%, 진안 35.5%, 무주 34.6%, 장수 41.1%, 임실 26.7%, 순창 30.1%, 고창 30.2%, 부안 33.0% 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정치일반
  • 은수정
  • 2018.04.09 21:14

민주 기초단체장 후보 압축 결론 못 내려

더불어민주당은 613 지방선거 익산시장 후보 공천을 위해 12차 경선을 실시키로 했다. 민주당은 또 광역의원 12명과 기초의원 3명을 공천후보로 확정했다. 민주당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1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지난 2~4일까지 사전 서류심사를 진행했으며, 6~8일까지 후보자 면접을 진행했다. 그 결과 공관위는 우선 6명 후보가 신청한 익산시장 후보 공천은 신청 후보 전원을 대상으로 1차 경선을 실시해 1~3위 후보를 압축한 뒤, 2차 경선을 진행키로 결정했다. 공관위는 이날 심사결과를 토대로 나머지 13개 자치단체장 후보 단수 공천과 후보 압축 등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으나 일부 지역 단체장 후보 경선 실시 여부와 일정 등을 놓고 격론을 벌이다 정회했다. 이에 따라 13개 기초단체장 공천후보 압축과 경선 실시여부는 9일 오후 6시 30분 공관위를 다시 열어 결정하기로 했다. 당초 이날 단수와 경선 후보가 확정될 것으로 보였던 기초단체장 후보 심사결과가 결론을 내지 못하면서 민주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공관위는 이어 35개 광역의원 선거구 중 단독으로 접수가 이뤄진 12곳에 대해서는 이들을 공천후보로 확정했다. 19개 지역은 경선지역으로 확정했다. 이밖에 전주 4선거구와 군산 12 선거구, 임실 등 4곳은 정밀심사 지역으로 분류했다. 공관위는 또 기초의원 선거구 69개 중 이날 3개 선거구에 대해 후보를 결정했다.

  • 정치일반
  • 박영민
  • 2018.04.0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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