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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 확보 위한 협력망 회의 개최

정읍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17일부터 25일까지 직업교육훈련생의 적극적인 취창업방안 마련을 위한 일자리 협력망 회의가 개최된다. 일자리 협력망 회의는 지역 산업 구조와 일자리 수요 파악을 통해 발굴된 직종으로 미래 지향적 여성 인재를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력망 회의에는 각 과정 관련 채용 기업과 전문 교육기관, 유관기관 등의 인사담당자와 관련분야 전문가로 이루어진 위원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훈련생들에 대한 효율적인 취창업 지원 방안과 경력 단절 예방 지원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또한 지역 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 양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협력망 기업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교육훈련생 전원이 수료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1:1 전문 상담과 심층 상담, 동행 면접, 사후관리까지 정읍새일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각 교육과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이미지를 참조하거나 정읍새일센터(063-539-559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정읍새일센터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으로 직업교육훈련 5개 과정에 총 96명이 교육 중이다. 수료 후에는 기업체와 교육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취업하거나 창업할 예정이다.

  • 정읍
  • 임장훈
  • 2021.05.17 17:37

정읍시, 가축시장 친자 확인 사업 추진

정읍시가 올해부터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한우의 친자 확인 DNA 검사를 통해 한우농가의 소득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 축산과는 17일 한우 혈통 보존과 개량을 위해 총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한우 송아지 친자 확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축산과에 따르면 가축시장 친자 확인 사업은 거래 예정인 송아지와 어미 소의 모근을 채취해 유전자 분석을 통한 송아지의 혈통 기록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한우 농가에 정확한 혈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이력 관리 신뢰도를 높여 한우의 개량 기반을 확보한다는 취지다. 가축시장에서 한우 거래를 원하는 농가가 가축시장 운영기관에 거래를 신청하면 운영기관은 부모 소 일치 여부를 검사기관에 의뢰한다. 이후, 검사기관에서 결과를 통보하면 그 결과를 가축시장 거래 시 표기함으로써 신뢰성 있는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시료 채취와 검사에 들어가는 비용은 전북도와 시가 50%를 지원하고, 나머지 50%는 가축시장 운영기관과 농가에서 부담하게 된다. 친자 확인을 마친 소가 가축시장에서 거래될 경우 통상 거래가격보다 20~30만원 정도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다. 축산과 관계자는 한우의 친자 확인 검사는 단순 친자 일치 여부가 목적이 아닌, 정확한 혈통정보로 한우 개량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 축산 농가의 소득을 증가시키는 데 크게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1.05.17 17:37

정읍시, 바이러스 없는 고구마 조직 배양묘 분양 ‘호응’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옥)가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해 바이러스 없는 조직배양 묘 보급을 확대하면서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센터 자원개발과는 지난 3월 종순을 생산하는 지역 내 4개 농가를 대상으로 조직배양 순화묘 6100여 주를 분양 완료했다. 또 4~5월에는 일반농가를 대상으로 씨고구마 생산용 무병묘 무료 분양을 마쳤다. 공급품종은 진율미,호감미,풍원미,신율미 등 총 4종이다. 일반적으로 고구마는 자가 채종 종자를 계속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산성과 품질이 크게 떨어진다. 반면, 무병묘 고구마를 재배하면 수확량이 20~30% 이상 늘고 병충해가 적고 색, 맛 등 품질도 좋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당도 기능성 호박고구마로 육종된호감미는 부드러우며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해 농가와 소비자가 선호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 진율미는 식미가 우수한 밤고구마 품종으로 조기재배도 가능해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자원개발과 관계자는 종자의 연용은 바이러스 재감염으로 인해 수량 감소와 상품성 하락으로 직결된다며 이번 조직배양 묘 공급으로 농가의 무균 종서 갱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21.05.16 17:18

정읍시, 세외수입 체납 59억원 징수에 발 벗고 나섰다

정읍시가 지방재정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59억여원(4월말 기준) 징수에 나섰다. 시 세정과에 따르면 5월 10부터 6월 4일까지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총 체납액의 30% 이상을 목표로 징수에 나설 계획이다. 체납액 정리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자료를 분석 정리하고, 세외수입징수팀과 교통과 과태료 담당팀을 중심으로 체납고지서를 발송해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납부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허사업 제한과 재산, 급여, 채권, 소유 차량 등을 압류할 방침이다. 또 압류 부동산과 차량에 대해서는 실익을 분석해 공매 예고 후 공매 의뢰(한국자산관리공사)할 예정이다.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의 57%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징수 기동반을 편성, 운영한다. 기동반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5월 하순부터는 지역 외에 거주하는 체납자의 차량 번호판도 영치할 예정이다. 세정과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시 재정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시의 재정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고액고질 상습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1.05.16 17:18

정읍시, 정읍의 다섯가지 향기(五香) 알리는 홍보 UCC 공모전 개최

유진섭 정읍시장 정읍시가 정읍의 다섯 가지 향기 오향(五香) 에 대한 가치를 높이고,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발굴을 위해 홍보 UCC공모전을 개최한다. 5월 13일부터 6월 21까지 40일간 정향누리 향기공화국 정읍을 주제로 공모하여 관광 자원 홍보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공모 내용은 정읍의 다섯 가지 향기를 뜻하는 오향(五香) 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소개하는 아이디어가 담긴 영상이다. 시 성장전략실에 따르면 정향누리 향기공화국 정읍은 정읍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읍시가 내건 오향(五香)이 주축인 정책사업이다. 정읍의 향기를 뜻하는 정향(井香)과 온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누리를 합성해 정읍의 향기가 온 세상에 퍼지라는 뜻을 담고 있다. 정읍의 오향은 인향(人香), 성향(聲香), 주향(酒香), 미향(味香), 화향(花香) 등으로 정읍의 역사와 문화, 인물, 전통주 등을 아우르는 단어다. 인향(人香)은 고운 최치원과 불우헌 정극인, 정읍 현감 이순신, 전봉준 장군, 독립운동가 백정기박준승 등 지역 정신을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이다. 성향(聲香)은 수제천과 정읍사, 우도농악 등 지역의 전통 음악을 말하고, 주향(酒香)은 조선 3대 명주로 알려진 죽력고를 비롯해 막걸리와 복분자주 등 전통술을 뜻한다. 미향(味香)은 쌀과 한우, 쌍화차, 단풍미락 등 정읍을 대표하는 음식의 맛이고, 화향(花香)은 구절초와 벚꽃, 라벤더, 피향정 연꽃 등 지역의 특색있는 꽃을 가리킨다. 공모는 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나이와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경우 정읍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안내에 따라 전자메일로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 작품은 4~5분 이내의 동영상으로 개인 또는 팀이 직접 제작한 작품이면서 타 공모전에 수상 경력이 없는 작품이어야 한다. UCC 동영상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7월 중 내부 심사를 거쳐 총 25팀에 대해 총 11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 정읍
  • 임장훈
  • 2021.05.16 17:18

정읍시,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 도전 지원사업’ 전북도 유일 ‘선정’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한 2021 청년 도전 지원사업에서 전라북도 내 유일하게 정읍시가 선정됐다. 시는 국비 2억원과 시비 4000만원을 확보하며, 구직 단념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취업 도전을 돕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시 성장전략실에 따르면 청년센터를 운영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됐다. 구직 단념 청년을 발굴모집해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맞춤형(23개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이수자에게 취창업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또는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구직 단념 청년이다. 시는 올해 12월까지 프로그램 참가 청년 250명 발굴을 목표로 청년지원센터 청정지대를 통해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2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사회생활과 노동시장 진입을 위해 유선이메일 등을 통한 생활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프로그램 이수 후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할 방침이어서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률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유진섭 시장은 청년들과 1:1 밀착 상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운영과정 전반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해 구직 단념 청년들의 실질적인 사회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1.05.13 17:19

정읍경찰서 청소년 정책자문단 순회 간담회 진행

정읍경찰서(서장 김영록)가 실시하는 정읍관내 청소년 정책자문단 순회 간담회가 13일 배영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정책자문단은 정책수요자(청소년)가 경찰의 청소년 보호 정책에 직접 참여하여 청소년의 의견청취참여를 통해 기존정책의 환류 및 신규정책을 발굴하는 정책이다. 이날 간담회는 배영고등학교 청소년 정책자문단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의 강연으로 시작하여 정책자문단에 대한 취지와 역할을 설명하며 자긍심을 고취했다. 또 정책자문단 학생들에게 홍보물품(마스크, 문구용품세트)를 나누어주며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으로서의 학교폭력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자 역할 수행에 대해서 강조하며 학교폭력에 대하여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어 간담회 실시 후에는 학교 주변 순찰을 실시하며, 학교폭력 예방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학생들은 앞으로도 열심히 정책자문단 활동을 하여 실질적인 청소년 보호지원 정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전용균 여성청소년과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명실상부한 청소년 선도그룹으로 자리매김해 교내 법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경찰관에 대한 진로탐색의 장이 되어 학생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1.05.13 17:19

정읍지역자활센터, 13일 ‘월면가 쌀국수’ 자활사업단 개업

정읍시와 정읍지역자활센터가 추진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활 지원사업으로 13일 내장상동 파리바게트 사거리에 월면가 쌀국수 자활사업단이 개업했다. 그동안 정읍시와 정읍지역자활센터는 근로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과 기술 습득을 통한 취업 발판 마련을 위해 전문 경영 컨설팅을 통한 자활사업 아이템 개발을 지속해 왔다. 이에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 주택 등 주거지역이 발달하고 인구 비율이 높은 상동 지역에 외식업 사업이 적합하다는 분석 결과 월면가 쌀국수 개소를 추진했다. 시는 이 사업에 참여할 자활근로자 6명을 모집해 전문 조리장을 통한 기술 습득과 운영노하우 등의 교육을 마쳤다. 월면가 쌀국수 사업단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베트남 쌀국수를 매장 판매뿐 아니라 향후 배달 서비스도 실시해 수익 창출을 꾀할 예정이다. 특히, 베트남 전통 방식의 조리법으로 동종업계 대비 저렴한 가격의 쌀국수와 가성비 좋은 다양한 메뉴 등을 출시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월면가 쌀국수에서 일하는 자활근로자는 모두 6명이다.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구성됐다. 시는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해 저소득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경제적 자활자립을 위한 창업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정읍지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자활 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는 핵심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 시설이다. 현재 11개 자활사업단과 7개소의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160여 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하고 있다.

  • 정읍
  • 임장훈
  • 2021.05.13 17:19

정읍시청 공무원·공무직노조 “시청 직원들 호도하는 행위에 단호 대처”

정읍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상수)과 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이권로)은 11일 일부 시민단체와 일부 언론사 관계자를 고소하게 되었다며 정읍시청 직원들을 호도하는 행위에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천명했다. 이날 양 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4월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시청 사무실에 들어와 공식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내부검토 중인 문건을 무단 촬영하고 SNS에 사실과 다른 내용을 게시하여 담당 조합원은 이들을 무단침입 및 허위사실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채용된 공무직 직원의 신상을 SNS에 게시하여 해당 직원의 명예가 훼손되고 이로인해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여 공무직노조 차원에서 고소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양 노조는 이어 코로나19와의 사투로 하루하루 힘겹게 행정을 이끌어가고 있는 시국에 이런 일로 시간을 낭비한다는 자체가 슬픈 현실이다며 시민의 목소리인 비판 또한 그 자유만큼이나 상대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와 선이 있는 법으로 행정행위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다면 법률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해 줄것이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이어 법적 결론이 있기도 전에 SNS에서 마치 범죄를 저지른 것처럼 우리 조합원의 명예를 실추 시키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1.05.11 17:19

정읍시, 코로나19 대응·감시체계 강화

정읍시는 병원약국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자로 분류한 시민은 2일(48시간) 안에 반드시 검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의심 증상자에 대해 48시간 이내에 검체 검사를 받도록 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별도 해제 시까지 발령한다. 시 보건소(소장 허성욱)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증상을 보이는 데도 검사를 받지 않고 일상생활을 하다가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종종 발생함에 따라 지역으로 확산하는 사례를 막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병의원 등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권고받은 의심 증상자는 48시간 이내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같은 행정명령을 따르지 않은 상태에서 확진돼 타인에게 전파했을 경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 비용에 대해서도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진단검사 권고는 처방전이나 안내문으로 제공된다. 처방전안내문을 가지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시보건소는 지난 4일 의약 단체별 임원진과 면담하고, 안내문과 포스터를 배부하는 등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보건위생과 관계자는 코로나19는 증상이 가벼운 초기에도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열이 나거나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체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1.05.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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