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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2주년 김제시정 성과와 비전] 경제도약 견인·복지사회 구현 …‘정의로운 김제시대’ 연다

김제시 민선 7기 박준배 호(號)가 어느덧 출범 2주년이 됐다. 그간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시민의 시대를 목표로 숨 가쁘게 달려오면서, 변화와 혁신이라는 희망의 싹을 틔웠고 값진 열매도 맺었다. 공모사업 역대 최다 규모 선정, 호남선 KTX 김제역 정차 실현, 김제육교 조기 개통, 고용률 상승 등이 바로 그것이다. 민선 7기 후반기에 들어선 김제시는 지난 2년 성과를 바탕으로 정의로운 김제시대를 여는 여러 정책을 본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민선 7기 출범 2년 간의 성과와 새만금 경제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5대 중점전략을 살펴본다. △예산확보 노력 결실, 해묵은 현안 해결 박준배 시장을 비롯해 모든 공직자는 중앙정부와 국회 문턱이 닳도록 뛰어다녔다. 그 결과 민선 7기 이전 5000억 원대에 머물렀던 국가예산을 2019년 7031억 원, 2020년 8052억 원까지 늘려 확보했다. 특히, 스마트팜 혁신밸리사업(841억 원), 도시재생뉴딜사업(393억 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300억 원), 중소기업근로자 전용주택 건립(250억 원) 등 굵직굵직한 대형사업을 포함해 총 125개 3026억 원 규모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민선 6기에 비해 4배 성장한 규모로, 창의적혁신적 공직문화를 조성한 결과이기도 하다. 박 시장 취임 당시 김제시 채무는 59억 원에 달했으나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 제고와 내실 있는 재정운영으로 조기 전액 상환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했다. KTX 김제역 정차 실현과 김제육교 조기 개통 등 해묵은 지역 현안사업도 척척 해결했다. 2015년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멈춰 섰던 KTX는 지난해 9월 김제역에 다시 정차하게 됐다. 박 시장은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무모하리만큼 우직하게 KTX 김제역 정차를 추진했다. 사회단체 희망 릴레이 캠페인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청와대국회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를 수십 차례 찾아가면서 이룩한 성과다. 김제육교 재가설 공사는 막대한 사업비와 시민 교통 불편이라는 커다란 난제를 안고 시작된 사업이었다. 박 시장은 취임 이후 국가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고 시민불편 최소화와 인근 상권 회복을 목표로 공기 단축에 힘쓴 결과, 당초 계획보다 10개월 공사 기간을 단축해 지난달 30일 임시개통했다. △사람과 부가 모이는, 일자리 중심 시정 성과 박 시장은 일자리 창출이 시민 복지의 시작임을 강조했다. 지난해 경제진흥과를 신설하고 일자리 중심 조직개편을 단행했으며, 이후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하고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민선 7기 목표 대비 128% 초과한 3850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고 고용률 1.9% 상승과 실업률 0.3% 하락이라는 의미 있는 성장을 거뒀다. 또한, 기업유치 시장일괄처리제를 도입해 기업 29개소를 찾아가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호룡㈜신성이엔지 등 25개 기업으로부터 2042억 원 투자를 이끌어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을 90%로 끌어올렸다. 특히 100% 분양신화를 이룬 백구 특장차 전문단지에 이어 제2 특장차 전문단지 조성을 전격 결정하는 과감한 정책으로 특장차 기업들의 성공적인 투자협약을 성사시켰다. 새만금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들도 탄력을 받았다.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은 지난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본격 추진되며, 핵심 인프라인 신항만은 부두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국가재원으로 전환됐다. 이밖에 옛 심포항 내수면 마리나 조성사업이 해양수산부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반영, 용지정착농원 새만금특별관리지역 지정 등도 성과다. △시민과 함께 희망 설계, 5대 중점과제 박차 민선 7기 김제시는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를 만들기 위한 5대 중점전략을 추진한다. 그것은 정의롭고 풍요로운 지역경제 건설,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꿈 실현, 다 함께 잘사는 따뜻한 복지사회 구현, 쾌적하고 안전한 명품도시 조성, 상생평화의 문화 자긍심 고취 등이다. 박 시장은 경제도약을 위해 기존 산업구조는 더욱 특화 발전시키고 김제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조성, 미래 성장동력을 차근차근 준비해야 함을 강조했다. 먼저, 전북도익산시완주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을 통해 고용안정 일자리센터를 구축하고 상용차산업 활성화를 통한 기업유치와 창업을 도모할 계획이다. 여기에 농생명 식품산업의 혁신고도화를 위한 여러 패기지 사업도 준비 중이며, 관내 특장차 산업과 연계한 미래형 자동차 신기술 구축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김제시는 새만금 국제협력용지에 조성될 복합단지에 첨단산업을 유치, 새로운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새만금개발청과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제2 특장차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김제를 명실공히 대한민국 특장차 산업의 메카로 도약시켜 김제의 새로운 산업경제 지도를 만들어간다는 복안이다.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전국 최초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을 통해 첨단기술을 관내 농산업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청년 농업인의 김제 정착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푸드플랜 패키지 사업 선정을 발판삼아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조성 등 안전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함께 잘사는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장애인복지타운을 조성하고 있으며, 다양한 가족 형태별 특성에 맞게 상담과 돌봄을 지원하는 가족센터를 신축할 예정이다. 여기에 관내 전 노선 시내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공공형콜택시 운영, 스마트 교통시스템 구축 등 모두가 편리한 교통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도 힘을 쏟는다.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사업비 110억 원을 들여 선암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 마을환경지킴이제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여 도심지보다 심각한 농촌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상생평화의 문화 자긍심 고취를 위해서는 지평선축제와 모악산축제의 위상을 높이고, 시티투어버스 코스 다양화와 새만금-만경강-동진강 둘레길 조성 등을 추진한다. 새로운 각오와 불굴의 의지로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박준배 시장은 청렴한 사람만이 세상을 바르게 할 수 있다는 청정위천하정(淸靜爲天下定)을 강조한다. 변화와 혁신의 출발은 공무원 조직부터라는 것. 정의와 원칙을 세우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김제 산업지형을 바꿀 새로운 경제지도를 만들겠다는 박 시장의 야심 찬 계획은 현재 진행형이다. 박 시장은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김제를 만들겠다며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 한 후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로 오직 시민만을 생각하며 올바른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정의롭게, 한결같이, 시민 곁에서 동행하겠다는 의지다. 처음부터 변함없이 지지하고 믿어준 시민의 힘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박 시장. 그는 고향, 김제를 푸른 꿈이 넘실대는 희망의 땅으로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 김제
  • 이용수
  • 2020.07.09 17:07

‘불륜 스캔들’ 김제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무기한 연기’

김제시의회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 선거가 현직 의원 불륜 스캔들에 또다시 발목이 잡혀 무기한 연기됐다. 지난 1일 238회 임시회는 불륜 스캔들의 당사자인 유진우 의원이 상대 B 여성의원에게 막말을 쏟아내 산회되더니, 3일 열린 239회 임시회는 B의원이 퇴장 요청을 거부하면서 파행을 겪었다. 이날 유 의원은 본회의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결국 후반기 원구성은 장기화 국면에 들어섰고, 이에 따른 시의회 기능 마비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불륜 스캔들 의원에 대한 늑장 징계 비판과 함께 전반기 의장단 책임론도 증폭되고 있다. △시민 분노시의원들 자성 목소리 불륜 의원 사퇴하라. 간통 의원 나가라. 김제 시민들은 시의원 도덕성을 놓고 거침없는 분노를 토해냈고, 시의원들은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 3일 오전 시의회 본회의장 방청석을 가득 채운 시민은 불륜 의원, 의장단 선거 참여 웬 말이냐며 즉각 퇴장과 사퇴를 촉구하는 한편, 징계를 미룬 시의회 해산도 요구했다. 특히, 전 의장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이번 사태에 대한 전반기 의장단의 책임이 크다는 것이다. 이날 오상민 의원은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 불미스러운 사태를 키운 것은 김제시의원 모두의 책임이다며 의장단 선거 표 계산만을 하고 불륜 스캔들 두 의원을 참여시키려는 의원들이 있다. (의장직) 욕심을 내려놓고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시민만 봤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시의원 간 의견차 뚜렷결국 무기한 산회 이날 본회의에서 김주택 의원은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 오늘 또다시 원구성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그에 대한 책임은 모든 의원에게 귀결될 것이다며 정당한 사유 없이 정회하거나 산회해 의장단 구성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차순위 의장 직무대행을 지정해 회의를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이후 오상민 의원은 용기있고 정의로운 행동을 보여달라며 B의원에게 퇴장을 요청했다. 임시의장을 맡은 김복남 의원도 B의원에게 퇴장을 주문했지만, B의원은 퇴장 안 합니다며 끝내 자리를 지켰다. 이에 김 임시의장은 △윤리특위를 끝까지 처리한 후에 의장단 선거를 할 것인지 △시민 공청회를 통해 불륜사건을 해결한 후에 의장단 선거를 할 것인지 △불륜사건 의원을 참여시키지 않고 투표를 진행할 것인지 등 세 가지 제안을 내놨지만 시의원들은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김영자 의원(가 선거구)은 세 가지 안에 대해 한 분이라도 동의를 안 한다면 본회의장에서 선거는 있을 수 없다며 무기한 연기를 주장했다. 무소속 이병철 의원은 투표하는 데 무엇이 두려워서 시의회를 망신시키고 있는지 안타깝다. 이런 사태까지 시민을 동원하는지 묻고 싶다. 더불어민주당 일색인 이 의회를 믿고 진행하자고 받아쳤다.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는 뚜렷한 대책이 나오지 않자, 김 임시의장은 무기한 산회를 선포했다. 본회의 개회 30여 분만이다. 산회가 선포된 후 김주택 의원은 시의원 14명 전원이 사퇴해야 한다며 격앙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지역위원회는 김제시의회 의장단 구성과 관련 당 소속 시의원의 해당 행위가 밝혀지면 엄중하게 징계할 방침이다. 민주당 김제지역위는 지난달 27일 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후보 선출을 위한 무기명 투표를 진행하고, 김복남 의원을 의장 후보로 뽑았다.

  • 김제
  • 이용수
  • 2020.07.05 14:58

김제시의회 윤리특위, 유진우 의원 제명 결정

동료 의원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인정하고 사퇴의사를 밝혔던 김제시의회 유진우 의원에게 제명 결정이 내려졌다. 김제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자(가선거구), 이하 윤리특위)는 2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징계 대상에 오른 유 의원을 제명 조치하기로 했다. 유 의원 제명안은 9일 시작되는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해, 의결을 거칠 예정이다. 본회의에서 제명안이 통과되면 유 의원은 의결일로부터 의원 자격을 상실하게 된다. 또한, 상대 B 여성의원에 대해서는 오는 10일 오전 윤리특위 제2차 회의에 상정해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김영자 위원장은 B 의원은 지난달 29일 민주당 제명 결정이 났기 때문에 특정인으로 도출돼서 윤리특위에 회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른 시일 내에 안건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윤리특위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오상민 의원은 더 이상 본회의장에서 불미스러운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이런 사태를 키운 것은 시의원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조속히 사태를 마무리하고 시민만을 생각하는 시의회로 거듭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윤리특위는 의원 품위를 손상한 사안에 대해 윤리징계 심사를 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김영자(가 선거구) 의원을 위원장으로, 오상민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위원으로는 김영자(마 선거구) 의원을 비롯해 노규석정형철 의원이 참여했다.

  • 김제
  • 이용수
  • 2020.07.02 16:06

김제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 ‘파행’

제8대 김제시의회가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놓고 파행을 겪었다. 김제시의회는 1일 의장단 선출을 위한 제238회 임시회를 개최했지만, 본회의장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인정했던 A의원과 상대 B여성의원 간 말다툼이 벌어지며 결국 폐회됐다. 특히, 임시회 산회 선포 이후 의원간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의장 자리를 놓고 민주당 의원과 무소속 의원이 결탁했다는 주장까지 불거져 더불어민주당 김제지역위원회 이원택 위원장의 리더십도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이날 A 의원은 본회의장에 들어서자마자 B 의원 앞으로 다가가 의원 자격이 없다. 나가라며 폭언을 쏟아냈고, B 의원은 먼저 흉기를 휘둘렀지 않느냐. 그만하고 나가라고 응수했다. 본회의장이 술렁거리자 의장 직무대행을 맡은 김복남 의원은 이런 분위기 속에서 더는 진행이 어렵다며 산회를 선포했고, 오상민 의원의 제안을 받아들여 임시회를 3일로 연기했다. 이후 산회 선포를 놓고 절차상 문제가 제기되자, 김 의원은 지난 27일 민주당 김제지역위원회가 의장부의장 후보를 투표로 선출했다. 그런데 듣자니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무소속 의원들과 합작해서 의장부의장을 바꾸려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온주현 의원은 무소속과 결탁을 해서 뒤엎으려고 한다는 것에 대해 근거가 있느냐. 그것이 산회 이유냐며 따졌다. 이어 다음 의사일정 결정 절차도 문제라고 지적하며 의회를 잘 이끌어갈 수 있겠냐고 날을 세웠다. 의원간 논쟁을 지켜보던 방청객들은 의원 체면이 땅에 떨어졌다, 기초의회 자체가 사라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등 질타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시의회는 2일 오전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AB의원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해 진상조사를 하고 징계 여부와 수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 전북도당은 B의원을 제명했다.

  • 김제
  • 이용수
  • 2020.07.01 16:56

재가설 김제육교 임시 개통

재가설 공사로 통행이 중단됐던 김제육교가 30일 임시 개통했다. 시에 따르면, 내년 4월 준공 예정이지만 시민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김제역 주변 상권을 되살리기 위해 10개월 앞당겨 부분 개통하게 됐다. 지난 2018년 5월 재가설 공사를 착수한 지 2년 만의 성과다. 이날 오후 열린 김제육교 임시 개통식에는 박준배 시장, 온주현 시의장과 시의원, 공사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 그간 시는 거더와 상부 슬라브를 공장에서 별도 제작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등 재가설 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힘을 쏟았다. 김제역 인근 호남선 철로를 위로 횡단하는 김제육교는 1986년 준공한 교량으로, 2011년 정밀안전진단결과 재가설이 필요한 E등급 판정을 받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4년 9월부터 차량 통행을 제한했다. 재가설 공사에 따라 일반차량은 지방도 714호선(검산과선교금구)을, 농사용 차량은 2㎞ 떨어진 제월마을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했다. 240억 원을 투입해 재가설하는 김제육교는 교량 길이 188m, 4차선 규모로 내년 4월 전면 개통될 예정이다. 박준배 시장은 오랜 시간 김제육교 통행제한으로 신풍동봉남면금산면 주민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며 재개통이 완료되면 시민 불편이 완전히 해소될 뿐 아니라, 주변 상권 또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제
  • 이용수
  • 2020.06.3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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