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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영화관 기획전-김제' 15일부터 나흘간

‘2015 작은영화관 기획전-김제’가 15일부터 18일까지 김제 올망졸망 지평선시네마에서 개최된다.문화체육관광부 및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북도가 후원하며 (사)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와 김제 올망졸망 지평선시네마가 주관하는 이번 기획전은 5개 색션 및 24편의 영화를 총 3회에 걸쳐 상영하는 영화 상영프로그램과 영화감상 후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번 기획전에서는 ‘명량’ 및 ‘변호인’ ‘집으로 가는 길’ ‘카트’ ‘꼬마 유령’ ‘닐스의 모험’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국제시장’ 등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또한 섹션으로 2014 전북사랑 UCC 수상작인 ‘내 남자친구는 뱀파이어, 및 ‘길 따라 이야기 따라’ ‘어르신들의 사랑방 향교 경로당’ 등을 통해 김제 시민들의 카메라에 담긴 이웃들의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상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15일 오후 1시 30분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영화를 관람한 후 영화음악 ‘Variation DuTemps, De L’Hiver Au Printemps’를 듣고, 그 순간의 감정을 그림엽서에 담아내는 ‘영화쓱싹 그림편지’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김제 올망졸망 지평선시네마는 지난 2013년 9월 2개관 99석(1관 65석, 2관 34석) 규모로 개관한 작은 영화관으로, 시민문화체육공원 내 청소년수련관 1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금번 ‘2015 작은영화관 기획전- 김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현재 작은 영화관에서 선착순으로 관람권을 배부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제 올망졸망 지평선시네마(547-1501∼2 또는 작은영화관 기획전 사업단(070-4352-6437)으로 문의 하면 된다.

  • 김제
  • 최대우
  • 2015.09.14 23:02

전북도·김제시·완주·임실군·檢·변호사회, '마을 변호사 제도' 운영 MOU

김제시가 개인 변호사가 없는 지역, 이른바 무변촌(無辯村) 주민들의 법률 서비스를 위해 마을변호사 제도를 운영한다.김제시와 전북도, 전주지방검찰청, 전북지방변호사회, 완주군, 임실군 등은 10일 전주지방검찰청에서 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마을변호사 제도는 최근 변호사 수가 증가 추세에 있으나 실질적으로 변호사가 없는 지역에서는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 경제적인 부담과 함께 까다로운 형식절차, 거리상 접근성 등으로 변호사의 법률서비스를 받기에 취약한 만큼 시민들의 고충을 불편 없이 해소하고 법적인 보호를 받아 법률복지 향상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김제시의 경우 약 25명의 변호사가 각각 읍면동을 담당, 해당 마을에 직접 상주하지는 않지만 전화 및 인터넷,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마을 주민들의 법률문제를 무료로 상담해 주고 필요한 법적 절차를 안내하는 서비스를 1차적으로 제공하게 된다.이건식 시장은 금번 마을변호사 제도를 통해 시민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이통장회의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법의 사각지대에서 보호 받지 못하는 시민이 단 한명도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내에서는 김제시를 비롯 완주군, 임실군 등 3개 시군이 마을변호사 제도를 운영한다.

  • 김제
  • 최대우
  • 2015.09.11 23:02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협 업무협력 강화 워크숍 개최

김제민간육종연구단지협의회(회장 이명석(풀꽃나라 대표))는 지난 9∼10일 1박2일 동안 충남 태안 리솜오션캐슬에서 회원 및 농식품부, 전북도, 김제시 관게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 업무협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농업기술실용화재단 주관으로 실시된 금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현재 진행중인 김제민간육종연구단지 공사 및 운영계획 입주기업협의운영 규정 및 입주계획에 대한 발표 및 허심탄회한 토의를 실시했다.이날 특강 강사로 나선 한석주 마케팅정보전략연구소 소장은 ‘종자산업 마케팅으로 승부하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국내 종자산업의 시장 규모는 약 10억5000만 달러로 세계 시장 규모의 1.5%를 차지하며, 그 중 농업 종자 시장은 약 4억 달러로 세계 시장 규모의 1.1%를 차지하는 시장으로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시장흐름과 소비자, 고객의 변화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제시 관계자는 “2020종자산업 육성대책에 걸맞게 민간육종연구단지를 거점으로 입주기업과 연계해 종자주권을 회복하고 종자수출 강대국으로 도약해 김제의 미래가 달린 핵심사업으로 육성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9.11 23:02

김제시, 내년 국비 확보 청신호

김제시의 2016년 국가예산 확보에 청신호가 켜져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시에 따르면 민간육종연구단지를 비롯 동서통합도로남북2축 내부간선도로, 특장차인증지원센터, 종자종합처리센터 등 주요 현안사업의 적기완공을 위한 국비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대부분 반영됐다고 9일 밝혔다.이건식 시장 등은 그동안 2016년 주요 현안사업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수 차례 방문, 사업의 타당성 및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한 푼이라도 더 국가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부처 및 정치권, 국회 관련 상임위 등을 통해 사활을 건 국비확보 노력을 기울여 왔다.그 결과 민간육종연구단지의 경우 1년 6개월 간 치밀한 공모 준비 끝에 2011년 유치에 성공한 후 두 차례에 걸쳐 총사업비를 803억원으로 증액시켰으며, 잔여사업비 319억원 전액을 내년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이로 인해 민간육종연구단지는 내년 8월 준공과 함께 20여개의 종자기업이 입주, 본격적인 종자생산 활동에 돌입함으로써 김제는 명실공히 종자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민간육종연구단지는 기획재정부가 재원부족을 이유로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며 애초 119억원을 삭감한 200억원만 반영했으나 이건식 시장이 직접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에게 2016년 사업완료 필요성 등 119억원의 증액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회, 정치권 등과도 수시로 접촉을 가지며 국비활동을 펼친 결과 119억원을 증액시켰다.또한 올 7월 착공한 새만금 동서통합도로와 함께 새만금 조기개발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남북2축 간선도로 국가예산 21억원을 내년 정부에산에 반영시켜 한중 경협단지 등 새만금 내부개발에 가속도가 붙게 됐고, 백구특장차전문단지 핵심시설인 특장차자기인증지원센터 건립비 10억원, 호남권 종자종합처리센터 구축비 30억원, 그 외 총액사업으로 추진중인 벽골제 농업용수로 이설사업, 벽골제 문화재 발굴조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과 관련한 예산도 반영 돼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5.09.10 23:02

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 가족캠프 참가자 모집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최희우)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 동안 ‘아리랑 우리랑 가족캠프’를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아리랑 우리랑 가족캠프’는 대하소설 ‘아리랑’의 배경인 김제에서 그동안 귀 기울이지 않았던 역사의 아픔을 느껴보고 빼앗긴 우리 먹거리의 중요성을 배워보고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는 컨셉으로 마련된다.이번 가족캠프는 소설 아리랑의 배경을 축소해 놓은 아리랑 문학마을에서 펼쳐지는 미션 레이스인 ‘아리랑여행’을 비롯 먹거리 체험, 여러가지 소품을 이용하여 소중했던 순간을 사진으로 연출, 가족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우리랑 스튜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아리랑 여행’은 아리랑 문학마을에서 미션 수행과 함께 곤장·인력거·일제강점기 의상 등 다양한 체험과 관람을 하게 되고, ‘채소 먹거리 체험’은 수탈의 대부분을 차지한 농작물의 소중함을 배워보고 직접 그 시대의 먹거리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한편 ‘아리랑 우리랑 가족캠프’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www. nyac.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이면 참가가 가능하다.

  • 김제
  • 최대우
  • 2015.09.10 23:02

김제시의회 임시회 개회…밥상용 쌀 수입중단 촉구 결의

김제시의회(의장 정성주)는 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19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이날 의원들은 1차 본회의에서는 임영택 의원 외 13명이 공동발의한 ‘밥쌀용 쌀 수입중단 촉구 결의안’을 채택, 관련기관 등에 발송했으며, 유진우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김제시 농업예산과 보조금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후 개선방안을 제시했다.임 의원 외 13명이 발의한 ‘밥쌀용 쌀 수입중단 촉구 결의안’ 은 쌀값 폭락을 조장하는 밥쌀용 쌀 수입 반대 및 의무수입물량 전량을 가공용으로 배정할 것과 쌀 생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한 가격보장제도 마련, 수입쌀 부정유통 방지대책과 쌀 소비 촉진대책을 마련해 줄 것 등을 담고 있다.또한 유 의원은 이날 5분발언을 통해 “김제시 전체 예산의 20%가 넘는 예산이 농림해양 분야에 쓰이고 있음에도 정작 현장의 농민들은 이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는 농민들이 직접적으로 혜택을 받는 보조금은 적은 반면 농업의 규모화 정책으로 농업회사, 법인, 단체에 지원되는 사업비성 보조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그는 “단체 법인에게 들어가는 보조사업을 줄이고 농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이 돌아가도록 농업보조금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고, 각종 보조사업의 명확한 선정기준을 마련하여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여야 하며, 철저한 보조사업 사후관리를 통해 농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9.10 23:02

김제 벽골제 용수로 이전사업 내년 본격 추진

사적 제111호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하고 있는 김제 벽골제 용수로 이전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김제시는 이를 위해 현재 4억4300만원을 투입, 실시설계를 용역 중에 있고, 올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한 다음 내년부터 길이 3.8㎞, 폭 22m의 벽골제 용수로 이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김제 벽골제 용수로는 일제 강점기에 제방 한가운데인 중심부를 굴착한 후 설치된 문화재 훼손행위의 잔재(殘滓)로, 김제시는 그동안 벽골제 복원을 위한 용수로 이전을 위해 수 년간 국회 및 중앙부처 등을 방문, 벽골제 용수로 이전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반영을 요구, 올 2월 국비 200억원을 확보한바 있다.한편 김제시는 총사업비 1400억원을 들여 지난 2008년부터 벽골제 문화재 발굴·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문화재 지정구역 내 정비 및 용골마을(182동/77세대) 이주를 마쳤으며, 전문가들이 주축이 돼 벽골제 용수로 내 중심거 및 제방축조기법 확인 작업 등을 실시 하고 있다.관계자는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벽골제 발굴·정비사업의 최대 현안인 용수로 이설 사업을 조속히 시행하여 벽골제의 실체적 모습에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 소중한 고대 농경문화유산인 벽골제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9.09 23:02

김제시 '수혜자 맞춤 서비스' 벤치마킹 줄이어

김제시가 정부 3.0 시범사업으로 추진중인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도내 타 시·군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도내 13개 시·군 정부 3.0 사업 담당자들은 지난 4일 김제시를 방문, 김제시가 정부 3.0 시범사업으로 추진중인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를 벤치마킹 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김제시가 추진중인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 통합제공 시스템’은 국민들이 잘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다양한 수혜적 서비스 목록을 개개인에 맞춰 통합 안내해 주는 정부 3.0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5월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후 사업설명회 및 서비스목록 등록·승인, 담당부서 직원 교육 등을 끝마치고 지난 3월2일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 현재까지 온라인 1568건 및 오프라인 241건 등 총 1809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도내 정부 3.0 사업 담당자들의 김제시 벤치마킹은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의 전국적 시행에 대비하여 도내에서 유일하게 정부 3.0 사업을 시범·운영중인 김제시의 노하우 및 운영체계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 홍보 동영상 상영 및 운영사례(PT)를 발표하고 질의 응답 하는 등 정보공유를 함께한 후 3.0 사업 발전방향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김제시 관계자는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를 시범·운영하는 만큼 유형별 개별홍보 및 공공서비스 목록 정비·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새로운 3.0 서비스 발굴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해 내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제시는 정부 3.0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타 시·군의 롤모델 및 정부 3.0 사업 선도 도시로서 자리매김 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3.0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9.0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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