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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죽 고미술전시관 김제 이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죽빌딩 지하에 있는 현죽 고미술전시관이 김제로 이전된다.현죽 고미술전시관은 김제출신(진봉면)인 현죽 서원석 회장((주)성원제강그룹)이 소장하고 있는 고미술품 등 933점이 전시돼 있는 유물전시관으로, 시가가 수 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김제시와 서 회장은 지난 2008년 12월16일 김제시청에서 고미술품 기증 및 수증 약정서를 체결한 후 2010년까지 독립된 박물관을 건립, 소장품의 철저한 관리보관을 책임지고 소장품의 항구적이고 안정적인 보관관리를 위해 특별관리행정기구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또한 소장품의 영구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기증자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현죽 박물관에는 서 회장의 기증품만 전시관리하기로 약정했다.서 회장이 김제시에 기증하기로 한 고미술품 등 933점은 시가로 수 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그동안 서 회장이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을 보낸 군산시 및 주소지인 서울 종로구, 전북대학교 등으로 부터 미술품 기증을 줄기차게 요청받았으나 끝내 고향인 김제시를 택해 김제시민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었다.그러나 애초 기증하기로 합의한 2010년을 훌쩍 넘겨 현죽 유물전시관 김제 이전이 물건너간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으나 금년 10월까지 유물기증 및 인계인수를 마치고 오는 11월 개관하자는데 김제시와 서 회장이 지난 7월15일 최종 합의했다.김제시 문화예술회관 내에 들어설 예정인 현죽 유물전시관은 연면적 258㎡(78평)에 지상 2층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며, 설계 및 전시공사 추진 전반에 대해 국립전주박물관 기술지원을 받아 추진될 계획이다.김제시 관계자는 현죽 서 회장님의 고향사랑이 933점의 고미술품 김제 이전으로 이어졌다면서 현죽재단의 고미술품 기증 가치가 극대화 되도록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 시민 문화의식 함양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8.19 23:02

들녘경영체 키워 김제쌀 경쟁력 강화

김제시가 쌀 관세화 전면 실시와 관련, 쌀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농가들의 불안감을 해소 하기 위한 몇 가지 대책을 내놓았다.시에따르면 지난해 정부는 쌀 수입 최소화를 통한 우리 쌀산업 보호를 위한 결정으로 쌀 관세화 전면 실시를 선언함에 따라 쌀 산업에 닥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김제 쌀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그동안 쌀은 정부가 수입 물량을 제한하여 국내 시장을 보호해 왔으나 앞으로는 관세 부과를 통해 국내 쌀 시장을 보호하게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국 최고 쌀 주산지인 김제시는 쌀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농가들의 불안감을 해소 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우선 벼 재배면적과 쌀 소비가 지속적으로 감소 하는 상황에서 쌀산업이 위축되지 않도록 쌀 값 하락과 농가소득 감소에 대비하여 소득안전 장치를 유지 하기 위해 논농업 재배농가 농업소득보전지원조례를 제정,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장기적으로 수입쌀과의 경쟁에 대비하여 김제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들녘경영체 육성을 통해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브랜드쌀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김제시는 지난 2009년 부터 50㏊ 이상 들녘단위로 농가를 조직화·규모화 해 공동으로 쌀 농사를 짓는 경영체 육성사업을 추진하여 집단화 된 들녘에 육묘, 이앙, 재배관리, 수확 등 생산과정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들녘경영체를 육성, 교육 및 컨설팅과 공동작업에 필요한 공동방제기와 육묘장, 무인헬기 등 시설장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그 결과 들녘경영체는 일반농가에 비해 공동작업을 통해 생산비 10.8%, 경영비 11.2%의 절감효과를 거뒀으며, 4년연속 전국 12대 브랜드중에 김제쌀 3개 브랜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정부는 향후 50㏊ 이상 전국 들녘 2800개소 중 오는 2020년까지 500개소의 들녘경영체를 육성할 목표로 2015년 현재 214개소를 선정했으며, 김제시의 경우 김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등 9개소가 선정 돼 1670농가가 3474㏊사업에 참여, 규모화 영농실현을 위한 교육·컨설팅사업비로 2억6400만원 및 시설·장비비 7억9800만원 등을 지원받아 공동작업을 통한 쌀생산비 절감 및 품질고급화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 하고 있다.이건식 시장은 “오는 2020년까지 총벼재배면적(2만468㏊)의 50%인 1만234㏊까지 공동작업 및 경영면적을 확대, 들녘경영체로 육성하여 생산비 절감을 통해 쌀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8.19 23:02

김제 청소년복지센터 '선배 또래 상담'

김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도인기)는 17일 지평선또래상담위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이해 및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선배 또래 상담자와의 만남’을 실시했다.지평선또래상담위원회는 김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 하고 있는 청소년 동아리로,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또래 친구의 고민 및 문제를 들어주고 경험을 공유하는 카운슬러 역할을 하고 있는 또래상담자로 구성돼 있다.이들은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 청소년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중간매체 역할을 하고, 센터 및 센터의 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 이동상담 운영, 또래 친구들과의 상담을 통해 성장기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솔리언 또래상담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선배 또래 상담자와 만남’시간에는 또래상담자인 김형일(연세대 심리학과)·정정희(원광보건대 사회복지과) 선배가 참여, 함께한 청소년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소소한 고민까지도 진지하게 듣고 카운슬링 하는 등 꿈이룸과 긍정의 마이드를 선사했다.한편 이날 행사는 대화 방식으로 진행돼 선·후배 간 자유롭게 의견이 오가고, 서로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연출돼 참석자 모두 만족했다는 게 주최측의 설명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5.08.18 23:02

김제시 행복학습센터 시민참여 열기 '후끈'

김제시가 교육부의 2015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 하고 있는 행복학습센터사업에 시민들의 참여 열기가 넘치고 있다.시에 따르면 평생교육시설 이용이 어려운 각 읍면동 주민들에게 생활권 내 근거리에서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4개소(길보른, 하동골, 용지, 부량 벽골제)에 행복학습센터를 지정운영하고, 각 개소별 학습요구도 및 지역 특성을 반영해 테마에 따라 10가지 행복학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길보른 행복학습센터의 경우 복지형 테마로, 지역 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방과후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고, 하동골 행복합습센터는 노인종합복지관을 중심으로 노년기 다양한 학습 경험으로 건전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학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용지 행복학습센터는 면단위 거주 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1마을 1안전보안관 배치를 목표로 응급처치 및 생활안전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부량 벽골제 행복학습센터는 지역자원활용 테마로 특산품인 쌀을 이용한 전통 가양주 제조과정 교육으로 진행 되고 있다.김제시 행복학습센터는 시민 거주지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을 통해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자원과 연계하여 생활속에서 필요로 하는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 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으로, 2015년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5.08.17 23:02

김제지역 중학생 70명, 서울대서 교육문화 체험

김제시 관내 중학생 70명이 서울대에 들어갔다(?).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이건식)이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명문대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학생들로 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평소 열심히 공부하여 입학하고픈 서울 소재 명문대학들을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미리 한번 들어가(?)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게 미리 다녀온 학생들의 전언이다.지난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서울대를 비롯 연고대, 카이스트 등 7개 명문대학 및 3개 연구기관을 총 8회에 걸쳐 학생들이 탐방했다.지난 12일에는 중학생 70명이 서울대를 탐방, 서울대 관계자로부터 학교역사 및 학과소개, 대학생활을 안내 받은 후 학교의 궁금한 점에 대해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학생들은 김제사랑장학재단이 운영 하는 지평선학당에서 수강한 후 서울대에 입학한 이강건 선배와의 만남을 갖고 여러가지 경험담을 청취, 자신들도 열심히 공부해 꼭 서울대에 입학하겠다고 다짐했다.이날 서울대 탐방에 나선 A군(15)은 평소에 TV를 통해서나 봤던 서울대를 직접 가보니 열심히 공부해 나중에 꼭 서울대에 입학하고픈 욕심이 생겼다고 말했다.관계자는 금번 서울대 탐방에 앞서 참여한 학생들에게 철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면서 김제사랑장학재단이 추진 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 및 장학금제도에 대해 안내하는 등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했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8.14 23:02

집 나간 송아지 자동차도로 활보 '아찔'

새벽에 외양간을 탈출한 송아지가 자동차 도로를 돌아다녀 교통사고 우려가 높았으나 경찰의 신속한 조치로 구해 주인에게 인계했다.지난 12일 00시40분경 자동차 도로(김제~부안 간)에 송아지가 돌아다닌다는 신고를 접한 김제경찰서 월촌지구대는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먼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을 통제한 다음 인근 죽산파출소 및 119포획팀의 협조를 얻어 송아지를 도로 밖으로 유인, 안전하게 묶어 놓는 초동조치를 취한 후 주인에게 인계했다.현장에 출동한 월촌지구대 이정근 경위· 김선용 경사는 송아지를 구한 후 2008년 부터 ‘쇠고기 이력제’가 시행중임을 생각하여 스마트폰으로 송아지 바코드를 조회, 송아지 주인이 연정동 강모(52)씨임을 알아내 주인에게 곧바로 연락해 송아지를 인계하는 지혜를 발휘했다.송아지 주인 강모(52)씨는 “송아지가 외양간 시정문이 고장난 틈을 타 탈출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송아지가 외양간을 뛰쳐나가 애를 태우고 있었는데 경찰의 신속한 조치로 무사히 송아지를 인계받아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월촌지구대 김주원 2팀장은 “송아지가 자동차 도로를 돌아다녀 우선 교통사고를 걱정했다”면서 “주인에게 재발 예방을 위해 가축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8.14 23:02

김제농기센터, 용지면서 양돈농가 맞춤형 컨설팅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한석)는 13일 용지농협에서 양돈농가 40여세대를 대상으로 양돈분야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이날 컨설팅에는 국립축산과학원 전문박사 8명이 참여하여 번식 및 사양관리, 축산환경, 축산냄새 제거 방법, 가축질병 등에 대해 설명했고, 양돈농가들은 가축질병 예방 및 악취저감 기술 등에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특히 현장지원기술이 필요한 양돈농가는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추후 현장방문을 통해 해결해 주기로 약속, 양돈농가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용지면의 경우 닭 및 돼지 등 축산농가가 밀집해 있어 사양관리 미숙 및 가축질병, 축산냄새 등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어 행정당국도 민원 처리에 애를 먹고 있다.김제시는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연 30회 정도 실시 하고 있으며, 축산농가들로 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컨설팅 요구가 쇄도 하고 있다.홍성구 국립축산과학원 원장은 “금번 컨설팅을 통해 용지 양돈농가들의 소득 증가 및 축산냄새 저감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축산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8.14 23:02

김제 지평선쌀 재배단지 집단화 관리 미흡

김제 지평선쌀 일부 재배단지의 집단화 관리가 미흡하고, 일부 RPC는 지평선쌀 혼입 및 혼잡 방지를 위한 전용저장시설이 확보돼 있으나 표지판이 부착되지 않는 등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시에 따르면 지난 3일까지 단지당 20㏊이상 집단화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년도에 비해 키다리병 등 병해충 발병률이 낮아 생육성장이 좋고, 공덕농협의 경우 재배단지마다 개인 농가별 표지판을 설치, 고품질쌀 생산의욕 고취 및 효율적인 단지관리와 RPC 공동 육묘로 키다리병 방제에 노력하는 등 전년에 비해 재배단지 집단화가 많이 개선됐다.그러나, 재배단지 내에 농업용시설과 미 참여농가 필지 등이 존재해 여전히 일부 단지의 경우 집단화 관리가 미흡하고, 일부 RPC는 지평선쌀 혼입 및 혼잡 방지를 위한 전용저장시설이 확보 돼 있으나 표지판이 부착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김제시는 이에 따라 잡초, 이형주 포장에 대해서는 즉시 제거조치를 명령하는 등 현장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 추후 이행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김제시는 이와 관련 12일 지평선쌀 RPC 관계자 및 단지장 등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RPC 및 재배단지 실태점검 결과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조치 계획 전달과 생산 장려금 지급 기준이 되는 단백질 함량 검사 시료채취 방법 모색 등 2015년 지평선쌀 품질고급화를 위한 지평선쌀 생산단지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고품질쌀 생산을 위한 지평선쌀 생산장려금 지급 기준인 단백질 함량 6% 이하 원료곡 확보를 위한 시료 채취를 필지별 300g씩 채취하고 2차에 걸쳐 함량검사 후 합격한 필지만을 지평선쌀 원료곡으로 인정하기로 했다.서상원 김제시청 농업정책과장은 2015년 지평선쌀 생산 RPC 및 재배단지의 집단화 미흡단지 및 관리상태 소홀, RPC 지평선쌀 담당자의 고품질쌀 생산 의지 부족 등을 평가, 미흡한 단지에 대해서는 패널티를 부여하고, 단지 농지에 환원사업을 실시 하는 등 지평선쌀 고급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5.08.13 23:02

"김장배추 제때 파종·육묘관리 철저히" 김제농기센터, 농가에 당부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한석)는 김장배추 재배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김장배추 적기 파종 및 철저한 육묘관리를 당부했다.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김장배추 파종 적기는 절기상 처서(處暑) 무렵인 8월 중순∼하순경으로, 파종시기 날씨가 고온이기 때문에 (온도가) 지나치게 높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육묘 시 오염되지 않은 흙을 이용해야 한다.시판 상토를 구입한 경우는 자가 상토를 섞지말고 그대로 사용하는게 안전하고, 너무 일찍 파종하면 바이러스병 및 뿌리마름병이 발생할 수 있으며, 너무 늦을 경우는 결구가 안되고 동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적기에 파종해야 하며, 파종 전 품종을 고를때는 기후와 토양조건, 시장성 등을 고려하여 선택해야 한다.육묘상 관리는 육묘하우스나 묘판에 터널을 만들고 한냉사를 설치하여 진딧물, 배추좀나방 등 벌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해 바이러스 등의 피해를 예방하고, 7∼10일 간격으로 살충제를 살포해야 하며, 물은 표면이 말라있을 때 오전 10시경 한번에 충분히 주고 아주심기 2∼3일 전에는 모판에서 자리를 옮겨 뿌리를 잘라 잔뿌리가 발달하도록 하여 활착을 좋게 해야 한다.관계자는 “배추 정식은 파종 후 20∼25일경인 9월 상순∼중순경 흐린날을 선택하여 오후에 심는 것이 활착이 빨라 생육이 좋다”면서 “본포관리는 무름병, 무사마귀병, 배추좀나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석회결핍 등 생리장애 발생 시 염화칼슘 0.3%액(물20ℓ당 60g)을 5일 간격으로 3회 정도 잎에 뿌려주면 된다”고 말했다.그는 “추비를 줄 때 질소비료를 한꺼번에 많이 주면 깨씨무늬 증상이 발생하므로 기준량을 주도록 해야 하고, 습해를 받아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0.2%액(물20ℓ당 40g)을 잎에 뿌려주면 된다”고 덧붙였다.

  • 김제
  • 최대우
  • 2015.08.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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