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04 15:38 (토)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김제

김제시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지역경제 견인

지난 2020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전국 1위’로 선정된 김제시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이번 3년 차 사업은 위기 근로자 고용 및 위기 산업 기업지원 성숙기의 해로 일자리 320개 및 기업지원 120개사를 목표로 집중하여 발굴할 예정이다. 올 사업은 6개의 수행기관이 총 10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특장차 분야 채용유도형 제품개발 및 물류비 기업지원 사업으로 채용 인원당 1,500만 원(최대 2인) 지원할 계획이다. 또 식품 산업 분야에는 근로자 고용장려금 및 전직 창업지원으로 자동차 산업이 아닌 비중이 높은 식품 쪽으로의 창업 및 고용도 사업비 2200만 원 및 채용 인원당 8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완주지역 대상으로 추진한 수소전기차 전문인력양성 및 채용장려금 지원사업이 김제에서도 교육생 수당 최대 500만 원(3인)의 기업지원을 진행하며 미래형 신기술산업에도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 김태한 경제진흥과장은 “민선 7기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목표로 삼고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위기 근로자들의 일자리를 위해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추진 및 기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2.05.11 15:09

새만금 수질 내부개발 추진 매우 중요

새만금 수질은 내부개발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김제시는 지난 9일 ‘새만금 목표수질 등급과 사업비 상관관계 분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새만금호 목표수질 조정과 해수유통 등 새만금호 관리방안 변경에 따른 새만금 사업의 소요재원을 분석하여 상관관계 및 정책점 시사점 제시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구내용으로는 환경부의 2단계 수질개선대책 후속조치 사업의 효과 분석 및 목표수질(강화 등)에 대한 적정성 검토·정책발굴, 새만금 목표수질 등급 조정 시나리오별 새만금 사업비(용지조성, 기반시설, 수질개선, 기타)변동사항을 예측 분석하는 것이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을 맡은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황대호 책임연구원의 연구용역 최종 결과에 대한 설명을 보고받고 관계 공무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새만금 개발과 수질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발전적인 토의가 이루어졌다. 김광수 부시장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며, 새로운 문명이 열리는 새만금에서의 수질은 내부개발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중요하다며, 최종보고회에 나온 결과물이 앞으로 새만금 수질 개선 관련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2.05.10 15:44

정성주 김제시장 예비후보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농업수도 발판삼겠다.”

정성주 민주당 김제시장 예비후보는 9일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가 김제 관할 지역인 새만금 농생명 부지에 100ha 규모로 오는 2026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며 “김제시가 농업수도의 위상을 되찾는 발판으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국내 유일의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는 1100억여 원이 투자되는 조성 기간에도 763명, 본격 운영되는 2027년부터는 1,71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며 “이를 통한 952억 원의 지역 생산 유발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순한 산술적인 효과 이외에도 농기계 연관 기업의 지역 이전 등을 추진해 지역 농업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김제시가 농기계 클러스터의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를 잡도록 십분 활용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의 확대 재편과 농업예산의 대폭 확보를 통해 농촌인력의 고령화에 대비토록 하겠다”며 “농업용 드론 및 각종 농기계 현장 지원 서비스 등을 확대해 농사짓기 편한 농촌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앞으로 김제시는 호남평야의 생산기반에다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를 더해 첨단 농기계 산업의 메카로 서게 된다”며 “농업수도를 넘어서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의 확고한 거점으로 자리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피력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2.05.09 14:52

김제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 15억 원 지원

김제시‘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이 관내 상인들의 단비가 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제시는 지난 2019년부터 코로나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현대식 시설개선 및 맞춤형 경영 물품을 지원에 15억 원을 투입한 사업이다. 올해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엔 총 419개(시설개선 371, 경영지원 48) 업체가 지원을 하여 소상공인의 반응이 뜨거웠다. 예상보다 신청업체가 많아 서류심사 및 현장 심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당초 4월 말로 예정되었던 ‘제1회 소상공인지원위원회’는 일정을 다소 늦춰 지난 4일에 개최됐다. 소상공인지원위원회 한 심의위원은 “신청자가 급증하여 작년보다도 선정심의가 더욱더 힘들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매출감소로 생계 위협 등 막대한 피해로 고통을 겪는 소상공인이 너무 많아서, 지원이 필요하지 않은 업체를 찾아내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김 모씨(요촌동)는 “김제시에서 노후화된 사업장 실내장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해준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반가웠다”며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많은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태한 경제진흥과장은 “소상공인이 무너지면 김제시의 내수 경제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며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펴보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2.05.09 14:52

김제시립도서관 성장형 미래 도서관으로 출발

김제시가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2년 U-도서관 시스템 구축지원사업 및 실감형 체험 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돼 성장형 미래 도서관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총 3억 원(국비. 시비)이 넘는 예산으로 오는 12월까지 김제시청에 24시간 언제나 책을 빌리고 반납 할 수 있는 스마트 도서관 시스템 구축하여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김제시립도서관 3층에는 ICT(정보화기술)을 활용한 상상과 모험의 공간인“동화나라 실감형 체험공간”을 조성하여 아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3D 실감형 그림책 동화 나라로 들어가게 되는 신기한 체험을 선사하게 된다. 특히 실감형 체험 공간 조성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 중 총 8개관이 선정,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김제시립도서관이 선정되어 사업들이 완료되면 정보화 시대 급변하는 미래형 도서관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U-도서관 시스템 구축과 실감형 체험 공간 조성사업은 비대면 시대의 변화와 발전된 IT기술을 활용한 도서관 정보기기와 다양한 콘텐츠의 변화를 도서관에 도입하여 지역주민이 좀 더 쉽고 빠르게 도서를 제공,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으로 본다. 이영복 시립도서관장은 “김제시립도서관은 지역주민을 위해 책만 빌려주는 곳이 아닌 초기술 변화를 빠르게 받아들이고 체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2.05.09 14:52

김제시,‘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사업’예타 통과

김제시가 새만금 농생명용지 일원에 조성될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최종심의 의결로 예비타당성조사에 통과됐다. 새만금 농생명용지 5공구 일원 100ha에 조성될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 사업은 내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국비 742억 원과 지방비 350억 원을 포함해 총 1092억 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김제시의 농기계 산업발전에 크게 탄력이 붙어 향후 국내 농기계 산업의 성장 기반 마련과 첨단 농기계 산업이 집적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북도와 함께 사업을 시행하며, 이를 통해 농기계 관련 기업들의 고성능·고품질 기술개발 및 수출 경쟁력을 확보로 국내 농기계 산업 육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는 농기계의 현장 적응 테스트 공간 실증부지 95ha와 종합 운영‧관리를 위한 실증지원센터로 구성된다. 실증부지는 농기계의 활용도에 따라 논 농업용, 밭 농업용, 주행용 실증부지로 세분화해 추진된다. 최보선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 사업 예비타당성 심의 통과로 김제 농기계 산업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고 선도지역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2.05.04 16:26

아름다운 새만금바람길 스탬프 투어  인기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을 훨훨 떨쳐버리고 김제시 진봉면 새만금 바람길에서 가족과 함께 추억의 여행이 시작됐다. 김제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 새만금 바람길을 따라 걸으며 건강은 물론 경품까지 챙길 수 있는‘새만금 바람길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준비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새만금 바람길’은 진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하여 망해사를 거쳐 심포항, 봉수대를 잇는 10Km 구간의 코스로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특히 진봉방조제는 마음이 탁 트이는 김제 평야와 새만금 간척지의 드넓은 모습을 볼 수 있고, 망해사의 아름다운 경치와 심포항에서는 일몰을 보며 고요한 바닷소리를 들을 수 있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한 이수하 관광객은 “국내 다른 관광지들은 많이 가봤지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온전히 남아있으면서 다양한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은 새만금 바람길이 처음이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지인들과 한 번 더 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승영 진봉면장은 “ 진봉에 이렇게 아름다운 새만금 바람길이 조성되어 있는데도 홍보가 많이 되지 않은 것 같아 항상 아쉬웠다”며 “이번 축제기간 동안 새만금 바람길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며, 이곳을 찾아준 많은 분들이 새만금의 바닷바람을 맞으며 힐링하는 시간이 됐으며 한다.”고 전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2.05.04 16:23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