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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육종연구단지 적극 지원

국무총리실 및 농림수산식품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관계자 등 4명이 6일 김제를 방문, 김제시가 추진중인 민간육종연구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중간점검을 실시했다.국무총리실 관계자 등은 이날 김제시로 부터 종자산업의 현재와 미래, 지역여건과 추진의지, 향후 발전전략 등에 대해 설명을 청취한 후 사업추진 과정의 적절성, 정책대상 및 수혜자 만족도, 성과관리과제 진행상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이어 민간육종연구단지가 들어설 백산면 현지로 이동, 입지여건 및 시설배치계획, 2단지 확장 계획 등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봤다.이건식 시장은 이날 국무총리실 관계자 등에게 "종자산업은 무한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생명산업으로, 민간육종연구단지 조성사업이야말로 김제의 백년대계를 이끌어 갈 신성장 동력산업이다"고 강조한 후 "본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에대해 국무총리실 관계자는 "종자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절대적으로 공감하며, 민간육종연구단지가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가 종자수출의 전진기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김제 백산에 들어설 예정인 민간육종연구단지는 올해까지 도시계획 시설결정 등 행정절차를 마친 후 오는 2014년 단지조성을 완료할 예정으로,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종자기업 20개 업체를 입주시킬 계획이다.특히 당초 270억원 규모의 총사업비를 750억원 규모로 증액시키기 위해 현재 KDI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중이어서 민간육종연구단지 조성사업은 사업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김제
  • 최대우
  • 2012.03.07 23:02

김제 지평선 황금보리 향토산업 육성사업'최우수'

농림수산식품부는 광특회계를 재원으로 추진중인 향토산업육성사업에 대한 2011년도 추진실적 평가결과 김제 지평선 황금보리 명품화사업이 최우수, 전주 전통모주개발사업과 전주 한식반찬클러스터사업이 우수평가를 받아 각각 2억, 4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이번 평가는 10개 시도, 69개 시군에서 2009년 및 2011년에 착수해 현재 추진 중인 85개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향토산업육성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특색 있는 농수산물을 포함한 다양한 유무형 향토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123차 산업으로 연계해 지역 핵심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제품 및 브랜드 개발, 마케팅, 향토자원의 지적재산권화 등 소프트웨어 분야와 시설장비 등 하드웨어 분야에 대해 3년간 총 30억원의 사업규모 내에서 포괄지원 방식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번 평가 진행은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의 민간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해 서면심사와 종합평가를 거쳤으며, 이를 종합해 2월 27일 향토산업육성심의회의 심의를 통해 인센티브 대상사업(15개)과, 페널티 대상사업(5개)을 선정했다.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된 김제시 지평선 황금보리 명품화 사업은 2011년 총사업비 10억6천만원을 투자해 사업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참여기업매출액 5억4300만원, 지적재산권 26건 등의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주류 자동화설비라인 구축사업 등을 통해 생산원가 절감 및 가공상품의 생산성 향상 등 시장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 지평선 황금보리축제를 개최해 3일간 전국에서 7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김제의 보리사업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김제 황금보리가공품 홍보/판촉행사로 김제 황금보리 인지도가 높아져 사업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농식품부는 주민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생산자조직의 사업 참여 의지를 높여 보리재배 농가의 참여를 확대였고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소득 보전으로 지역농가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으며, 공동브랜드 운영 및 국내 홍보마케팅 사업추진으로 보리성장과정, 보리가공품 제작과정 등을 담은 홍보영상물 제작 등 다양한 홍보사업의 추진으로 김제 황금보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김제시는 전국 최대의 보리 주산지로서 주요 소득작물인 보리의 재배면적을 확대해 다양한 보리가공품을 개발하고 보리가공업체를 중심으로 보리체험시설을 구축해 황금보리밭 투어보리가공체험전시/홍보관 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김제를 보리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김제
  • 정대섭
  • 2012.03.05 23:02

김제고 박영찬 교사 국무총리 표창...자원봉사단 창단·선플달기 운동 등 공로

김제고등학교 박영찬(53사진)교사가 지난 28일 (사)한국시민자원봉사회 주최 '2011학년도 자원봉사 우수 자도자 정부 표창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지난 2009년부터 봉사활동 업무를 맡아온 박 교사는 김제고의 봉사활동 교육 관련 밑그림을 그리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봉사활동 교육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박 교사는 학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의무 시수 이수 계획을 수립, '학부모샤프론봉사단'과 '프론티어 봉사단'을 창단,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봉사활동 홍보, 봉사활동 기관 안내, 사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봉사활동 의식을 확산시키는데 주력했다.또한 사회적 이슈인 악플로 인한 폐해를 막고 건전한 사회건설에 동참하기 위해 '프론티어 선플누리단'을 운영, 선플달기 운동에 직접 참여하게 해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박 교사는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다"면서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2.03.01 23:02

"인간다운 삶 위해 목숨 건 탈출…외면 말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협회(회장 이재희,이하 민주평통)는 28일 김제시청 앞 광장에서 북한이탈주민 강제북송 중단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가진 후 성명서를 발표했다.민주평통 김제시협회 200여명의 회원들은 이날 성명서에서 "최근 중국에서 북한이탈주민 31명을 북한에 강제 송환하려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면서 "이들 31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은 북한정권을 비방했거나 북한정권에 반기를 든 것도 아니며, 오직 인간다운 기본적인 삶을 위해 자유의 땅을 갈망하며 목숨 건 탈출을 시도하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이에 민주평통 김제시협회는 "△중국정부는 인권국가의 기본적인 국가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탈북 난민들의 북한 송환을 중단하라 △인간의 기본적인 삶과 자유를 위해 목숨 걸고 탈북한 북한 주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탈북 난민을 범법자로 몰아세우는 행위를 중단하고, 북한으로 강제 송환돼 처참한 죽음에 이르는 상황을 외면하지 마라 △배고픔에 지쳐 죽음을 건 탈북을 시도한 북한 주민들을 난민으로 인정하고 이들의 안전을 보장하라 △G2 국가라고 자랑하기 전에 인권, 생명의 존엄성을 보장하는 국가정책을 실천하라 △10만여명의 탈북자들의 체포 행위를 중지하고 이들 모두를 난민으로 인정하라는 등 6가지 사항을 촉구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2.02.29 23:02

"김제에서 공부해도 명문대 갈 수 있다"

(재)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이건식·사진)의 올해 장학사업이 다채로워 진다.장학재단은 지난 24일 제14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1년도 결산검사를 비롯 정관변경 등 장학재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필요한 안건들을 심의했다.장학재단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그동안 뜻있는 시민 및 출향인, 독지가 등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현재까지 255억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됐다"면서 "장학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지평선학당 수강생들이 연세대 및 지방 우수대학에 대거 합격하는 등 지평선학당이 방과후 프로그램의 롤모델로서 타 지자체의 견학이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특히 "김제 관내 13개 중학교 중 8개 중학교 전교 1등 학생이 관내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등 상위 10%이내 학생 41명이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전년대비 14%가 증가했다"면서 "이제 김제에서 공부해도 충분히 명문대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시민의식 확산 및 지역 교육 분위기가 살아나 김제지역 학습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장학재단은 올해의 경우 주5일 대비 EBS 기출문제 풀이 주말반 운영, 인터넷 동영상 강의 수강권 지원,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하는 등 지평선학당 수강생 및 비수강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할 계획이다.한편 장학재단은 오는 3월7일까지 동영상 인터넷강의 수강권 지원 및 김제사랑장학생 선발 신청 접수를 받는다.

  • 김제
  • 최대우
  • 2012.02.28 23:02

"단체장 업무추진비 쌈짓돈인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본부와 전주시민회가 지난 22일 도내 각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0년 7월부터 2011년 9월까지(15개월)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사용한 업무추진비를 발표한 것과 관련, 김제시(부단체장 포함)가 5억2347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지자 시민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이들 단체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김제시는 5억2347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져 전북도(5억3520만원)에 이어 도내에서 2번째로 많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주시(3억487만원), 익산시(5억862만원), 군산시(4억3546만원), 정읍시(4억7433만원), 남원시(2억4829만원)보다 많은 금액으로, 특히 인구나 재정여건이 비슷한 남원시 보다는 2배가 넘는 금액이어서 시민들이 고개를 갸우뚱 하고 있다.시민 A씨는 "업무추진비는 단체장의 쌈짓돈이 아니라 시민들의 혈세로, 꼭 사용해야 할 곳에 사용해야 한다"면서 "많은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만큼 사용한 업무추진비에 해당하는 지역발전의 성과물이 나와야 하는거 아니냐"고 반문했다.시민 B씨는 "평소 옳은 소리들을 해대는 관내 시민사회단체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시청에 각종 지원금만 요구할게 아니라 이러한 문제나 좀 짚어보는게 최소한의 양심 아닌가 싶다"고 꼬집었다.한편 일부 시민들은 법적으론 어떤지 모르겠지만 김제시장(부시장 포함)의 업무추진비 사용처를 명명백백 밝혀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2.02.24 23:02

전라감사 이서구 공적비, 김제서도 발견

전라감사 이서구(李書九, 1754∼1825) 공적비가 김제 금구향교 정문 앞에 세워져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그는 40대 초반과 60대 후반에 걸쳐 전라감사를 2번이나 부임했던 인물로,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낙서(洛瑞), 호는 척재(剔齋)·강산(薑山)·소완정(素玩亭)·석모산인(席帽山人)이며, 부친은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祿大夫)의정부영의정(議政府領議政)을 증직 받은 원(遠)이고,모친은 정경부인(貞敬夫人)이 된 평산 신씨(平山申氏)로 부사 사관(思觀)의 딸이다.전라감사 이서구 공적비는 김제 금구향교 앞에 다른 사람 공적비 39기와 함께 세워져 있으며, 옛 동헌(현 금구면사무소 옆)에 세워져 있었으나 6·25 동란 이후 현 금구향교 앞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조선시대 500년 동안 수 많은 전라감사가 다녀갔지만 이서구 처럼 흥미진진한 예언을 남긴 인물도 없다는게 금구향교 관리를 맡고 있는 사람의 전언이다.새만금과 관련된 예언과 선운사 마애불 이야기, 구시포 예언 등이 전해지고 있고, 사가시인의 한 사람으로 한자의 구조와 의미를 연구하는데 조예가 깊었으며, 글에 쓰이는 전고(典故) 또한 널리 알고, 서예도 뛰어났던 것으로 전해진다.이서구의 시는 그의 개인적 성향관계로 혁신적이거나 현실에만 치우치기보다는 온화하고 부드러우며 인정이 두텁고 사색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이서구 공적비는 김제뿐만 아니라 전남, 제주도 등 여러곳에 세워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김제금구향교 관리인은 전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2.02.23 23:02

"김제, 최고 물류 거점도시로 키워야"

김완주 도지사는 21일 김제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12년 도민과의 희망 대화 마당'을 가졌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김제가 민선4·5기 동안 대규모 산단을 조성하고 민간육종연구단지를 유치하여 기존 농업 의존 구도에서 벗어나 신 산업육성지구 개발을 가속화 했다"면서 "김제는 새만금과 연계된 동서 내륙과 남북을 잇는 3개의 십자 교통축을 가진 중심지로, 신항만과 직접 연결되는 도로와 인접지 공항이 있어 최고의 물류 거점도시로 키워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300만 도민여러분! 하고 불러보는게 소원이다"면서 "인구증가를 위해 지난 5년동안 일자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였고, 해마다 100개 이상씩 기업을 유치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김제가 예전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김제자유무역지역과 지평선산단에 첨단 신산업을 유치하고, 국제물류거점도시로 육성해야 한다"면서 "황금알을 낳는 종자산업을 일으키고, 첨단농업단지를 조성하여 대한민국 첨단농업 1번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제안했다.김 지사는 또 "김제는 앞으로 새만금단지 수요와 물류기지로 확장성을 감안할 때 새로운 산단조성이 시급하다"면서 "김제시에서 용역 준비중인 제2산단의 용역이 완료되면 전북도는 정치권과 함께 국가산단으로 지정, 재원 확보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 지사는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시민문화체육공원의 시설 정비가 시급하다는 건의를 받고 "전북도 예산 8억원을 지원, 김제시민들이 여가활동을 통한 건강한 삶을 향유하도록 하겠다"면서" 농민 및 학부모들에게도 TMR사료 유용 미생물 배양 발효시설 지원 등 FTA극복을 위한 각종 사업 및 인재양성과 교육환경 개선과 관련, 학교시설과 프로그램에 학생·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2.02.22 23:02

김제 고교생에 스카이에듀 동영상 강의 지원

김제시 관내에 거주하는 모든 고등학생(신청자에 한해)이 스카이에듀가 지평선학당에서 실시 하고 있는 고등학교 전 과정(수능, 내신, 대학별 고사)의 강의내용을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이건식)은 지평선학당 운영 주관 업체인 스카이에듀와 협약에 따라 관내 거주 모든 고등학생(신청자)을 대상으로 스카이에듀의 인터넷 동영상 강의 수강권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21일 밝혔다.이에따라 관내 거주 고등학생(신청자)들은 대학입시에 최적화 된 고등학교 전 과정(수능, 내신, 대학별 고사)을 온라인을 통해 수준별 맞춤형 강의 등을 제공받게 된다.지평선학당 학사 운영을 맡고 있는 스카이에듀는 5개의 입시학원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고,온라인 강좌 누적회원수가 84만여명에 달하며, 1300여개의 강좌를 통해 각 영역별로 전문강사 150여명이 강의를 진행 하고 있다.이번에 지원되는 온라인 수강권은 지평선학당 입사생은 물론 비입사생들에게도 골고루 혜택을 줌으로써 공교육 지원을 통한 김제지역 전체 학력수준 향상과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절감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금번 무료 수강권 신청 자격은 학생 본인과 보호자가 1년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하고 있는 고등학교 재학생(단, 관외 고등학교 재학생일 경우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를 김제지역에서 졸업한 학생)으로, 신청하는 모든 학생에게 수강권을 지원할 방침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2.02.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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