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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저소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빈집을 리모델링해 반값이하로 장기 임대하는 빈집활용 반값 임대주택 제공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를 위해 빈집 소유자를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신청자를 모집중이며 빈집 소유자에게 리모델링 비용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빈집 소유자는 입주자에게 최대 5년간 주변시세의 반값으로 주택을 임대해야 하며 입주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과 귀농귀촌인, 지방대학생, 신혼부부, 장애인, 65세이상 노인 및 부양자 등이다.
완주군은 올해 총 110억원을 들여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군도와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을 조기에 추진한다.올해 정비 대상인 군도 및 농어촌도로는 삼례읍 하리~신금 도로확포장공사를 비롯 26개 사업에 총 연장 44.3km이다.군은 또 올해 신규 사업으로 용진읍 설경~두억 도로확포장공사를 비롯 6개 사업, 13km에 대해서는 조속히 설계를 마무리하고 해빙기가 지난 2월 하순께 토지보상 및 공사 착공에 들어갈 방침이다.군은 계속사업으로 진행되는 봉동구정선과 완주군청사 우회도로, 이서정농~대농, 상관 내아, 구이소모, 소양 월상교행로, 구이 광곡교 등 7개 사업, 7.4km 구간에 대해서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군은 도로 이용 편익제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1억8000만원을 투입, 포장 덧씌우기 등 도로 유지관리에도 주력한다.
송하진 도지사가 13일 새해 세 번째 릴레이 민생 탐방을 위해 완주지역을 찾았다. 송 지사는 이날 박성일 완주군수와 함께 사회적 기업인 제너럴바이오(주)와 개미성전력(주)·제일정보기술(주) 등 기업체와 봉동읍 기안당 경로당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송 지사는 사회적 기업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제너럴바이오 관계자들을 만나 “그동안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친환경제품 개발과 장애인 채용 확대, 기업 이익을 장학금과 현물지원 등으로 환원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송 지사는 이어 봉동읍 기안당을 찾아 새해 안부 인사와 함께 경로당 시설 이용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송 지사는 이 자리에서 “몸이 불편하신 어른들께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 등 노인복지 수요를 제대로 읽어내고 도정 정책으로 확립시켜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의 복지 울타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송지사의 민생탐방은 오는 19일 임실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완주군이 농촌지역에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연료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3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이 이달 말 완료된다.군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으로 총 사업비 9억원을 들여 소양면 평리마을과 구이면 지등마을, 비봉면 죽산 마을 등 3개 마을, 132세대에 대해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완료한다. 마을 규모가 큰 구이면 지등마을은 올 상반기 중에 추가로 50세대에 대해 LPG 보급사업을 추진한다.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 공급투자의 경제성이 없는 농어촌지역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고 도시가스처럼 배관망을 설치해 안정적이고 저렴하게 연료를 공급하는 사업이다.정부와 지자체가 사업비의 90%를 지원하고 마을 주민이 10%를 부담하는 이번 사업은 세대별 연료비 부담이 기존 기름보일러 대비 2030% 이상 줄어들고 안전성과 편리성이 도시가스 수준으로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유형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완주군민의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해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올해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접수를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신청받는다.완주군에 따르면 전세임대주택사업 대상지역이 기존 인구 10만 이상에서 8만 이상 지자체로 변경됨에 따라 올해 첫 사업대상지역으로 확정되었다.군은 이에 따라 저소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기존주택 및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입주 희망자를 모집한다.신청대상은 현재 완주군에 주민등록이 등재 되어 거주중인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하며 거주지 읍면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지원세대는 총 70가구로 대상주택은 국민주택 규모이하 전세 또는 보증부 월세주택에 한정된다. 지원한도액은 전세금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임대보증금은 지원한도액 범위 내 전세지원금의 5%를 입주자가 부담하며 월임대료는 전세금에서 임대보증금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한 연 1~2%의 이자를 LH에 납부하면 된다.
완주군이 올해 긴급복지지원 예산으로 4억700만원을 확보하고 위기상황에 처해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 생계·의료지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 수용 등으로 소득을 상실한 경우와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 가정폭력 또는 성폭력을 당한 경우, 화재 등으로 인해 거주하는 주택 또는 건물에서 생활하기 곤란한 경우 등이다. 올해부터 긴급복지지원제도의 소득·재산·금융기준이 완화되면서 소득기준은 중위소득의 75%(4인가구 기준, 329만원), 재산 7250만원 이하, 금융재산은 500만원 이하(주거지원은 700만원)인 경우 긴급 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다.또한 생계·의료 등의 지원 금액도 증액되어 4인가구 기준 113만원의 생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완주경찰서(서장 최원석)는 12일부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방학만들기 예방활동에 나섰다.완주서는 이날 봉동태권도학원과 가람아카데미를 방문, 학교폭력 예방 요령 및 인성 함양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방학기간 중 체육활동이나 학교 수업을 보충하기 위해 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최원석 완주경찰서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방학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가 새해 대규모 승진 전보인사와 관련, 일하는 조직과 능력 성과 중심의 인사원칙을 밝혔다.박성일 군수는 11일 간부회의를 통해 올 초 인사는 철저히 분위기 쇄신과 능력성과 중심에 초점을 맞춰 단행했다고 들고 이번 인사로 조직의 무사안일 행태가 없어지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박 군수는 이어 훌륭한 리더란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능력과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는 능력 외에 이를 잘 조화하고 융합해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3대 리더십을 주문했다.박 군수는 특히 앞으로 열심히 일하지 않는 직원은 인사상 혜택은 결코 보지 못할 것이라며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를 표명했다.
완주 비봉면사무소(면장 김춘만)는 11일 어르신 한글교실을 개강했다.비봉면 한글교실은 노인 20여명이 참여해 매주 2회씩 큰글씨체 전래동화 읽기와 색칠로 하는 명화공부 나만의 글모음집 만들기 노래부르기 등 성인문해교과서 초등과정을 배우게 된다. 김춘만 비봉면장은 “농촌지역 노인들이 한글을 배우고 책을 읽고 다양한 여가 활동을 함으로써 즐거운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수험생과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이미지코칭 강좌를 실시한다.이번 강좌는 한국소통교육센터 김선애 원장의 첫 인상을 위한 이미지메이킹과 대인관계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메이크업 디자이너 김효선 원장의 개인 컬러진단, 신명희 원장의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메이크업 강좌로 구성했다.
품목농업인연구회 완주군연합회는 11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연구회 활동평가에 따른 결과를 공유하고 올 사업계획수립과 품목연구회 발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지난해 15개 단위연구회 활동을 평가한 결과, 포도와 딸기 화훼 감 양파 콩 블루베리 등 7개 연구회가 우수연구회로 선정돼 선진농업 해외연수와 경영비 절감을 위한 공동경영 과제 실천 인센티브가 주어졌다.품목별농업인연구회는 자율학습 활동을 통한 영농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업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결성돼 현재 15개회에 684명이 활동하고 있다.
완주군이 올해 교육예산으로 169억원을 투자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각 실과에 편성된 교육관련 예산은 교육지원과 125억7400만원을 비롯 주민생활지원과 3억5200만원 일자리경제과 8000만원 문화관광과 1억9000만원 농업농촌정책과 33억4500만원 산림축산과 2억3900만원 행정지원과 1억6400만원 등 모두 168억9200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163억1000만원보다 5억7800만원, 3.5% 증가한 것이다.올해 추진될 주요 교육관련 사업으로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외국어 지원사업을 비롯 인재스쿨, 창의적 교육특구, 책읽는 지식도시 완주사업, 사랑의 책 배달 서비스, 학습형 일자리 100개 만들기 등이다.또한 경로당 청춘교실과 성인 문해교실 운영과 방과 후 드림스타트 돌봄 교육환경 조성,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사업 등도 추진된다.여기에 저소득층 자녀 지원과 장애인 자녀 및 한부모가족 자녀 교육비 지원, 특성화고 산학관 커플링 사업, 글로벌 직업교육 특화교육 육성, 학교 체육시설 개보수 및 운영지원, 여성축구 활성화 지원 등의 사업도 펼친다.완주군은 미래를 선도하는 창조교육을 군정방침으로 정하고 교육예산 단계적 증액을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오는 2018년 이후 매년 18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김영숙 교육지원과장은 “지역이 발전하려면 미래세대는 물론 중년과 노인세대에 대한 교육도 중요한 만큼 최상의 평생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올해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서비스 이용 정보제공을 위해 동네방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운영한다.군은 이를 위해 복지플래너 시범운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마을권 복지간담회, 수급자 방문의 날 운영 등 3대 사업을 추진하며 읍면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마을과 주민이 중심인 마을 기반의 복지체계를 마련한다.군은 우선 복지 수요와 지역복지자원 등을 고려해 삼례 봉동 용진읍과 이서면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선별적 복지 제공이 아닌 찾아가는 복지를 통한 369 프로젝트와 바우처 정보 등을 통해 능동적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군은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행정 현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간담회도 개최한다. 간담회는 2월부터 11월까지 100여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3개 마을을 대상을 실시하며 간담회 결과 위기가정이 있을 경우 가정방문을 실시할 계획이다.완주군은 올해 115억원의 예산을 투입, 저소득층 생활안정 강화를 위해 생계 주거 교육급여 및 저소득층 자녀에 대해 통학교통비 수학여행비 교복구입비 지원 등을 추진한다.
재단법인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박성일)은 서울 내발산동에 있는 공공기숙사인 완주학사 입사생을 18일부터 2월 5일까지 모집한다.공공기숙사는 서울과 경기도권 대학으로 진학한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운영하는 시설로 건물 내 2인1실 기숙사실과 동아리방 컴퓨터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이번 모집 인원은 남학생 2명, 여학생 2명이며 1인당 연 250만원의 기숙사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입사생은 식비를 제외한 월 12만원의 생활비를 부담하면 된다.
완주군이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과 함께 축구메카도시 조성 사업에 나선다.완주군에 따르면 완주 봉동에 위치한 전북현대 클럽하우스 시설을 현재 2면 규모의 천연 잔디구장을 최고 4면의 축구구장으로 확대 조성한다. 천연 잔디구장 조성은 완주군이 부지를 매입하고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에서 공사비를 부담할 계획이다.잔디구장 추가 조성 후 4면의 축구장 중 1면은 완주군 유소년 전용축구장으로 함께 활용해 유소년 및 여성축구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기업과 협력구도로 문화체육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의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하고 스포츠와 지역의 체험을 연계한 축구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주)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으로 그린 자동차를 실제 모형 차량으로 제작해 전시하는 제1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코리아(Brilliant Kids Motor Show KOREA)를 오는 4월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후원으로 실시되며 현대자동차는 키즈현대 웹사이트(kids.hyundai. com) 또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을 통해 국내 거주하는 모든 어린이들(4~13세)을 대상으로 2월 23일까지 참가작 접수를 받는다.수상작은 3월 15일 대회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현대자동차는 4월 중순부터 2개월 동안 DDP 디자인놀이터에서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를 개최하고 이번 수상작들을 실제 자동차의 4분의 1크기의 모형 차량으로 제작해 전시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지방하천 공모사업에 전주천 발원지 슬치물길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350억원을 확보했다.군은 이에 전주천 발원지인 슬치 물길과 상관 편백나무 숲 및 지류하천을 연계해 창조적인 하천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생태습지 및 생태학습장을 조성하고 슬치공원과 인공폭포 자전거도로 등을 정비하는 한편 전주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상관 편백나무 숲과 슬치 발원지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친환경 힐링 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한다.전주천은 완주군과 전주시를 남북으로 잇는 중추적 도심하천으로 발원지인 슬치고개를 시점으로 삼천과 합류되어 만경강으로 흘러들어가는 하천이다.특히 하천 상류주변에는 편백나무 숲과 죽림온, 상관 체육공원 등이 조성돼 있어 평일 300여명, 주말 1600여명이 찾는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최충식 재난안전과장은 전주천 발원지 슬치물길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즐기고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힐링 생태하천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새해를 맞아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습자들이 제작한 작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삼례지역 홈패션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는 ‘꿈틀봉틀’팀은 6일 직접 제작한 커튼과 방석 30개를 늘푸른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으며 이서지역 손뜨개반과 소양지역 목공예반은 7일 한글교실 수강 노인들에게 가방 200개와 책상 10개를 기부했다. 꿈틀봉틀팀 이은정씨(41세)는 “군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기술을 통해 삶의 활력소도 찾고 아이들에게 재능 나눔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정호 변호사의 에세이집 “김정호, 걷고 생각하다” 출판 기념회가 오는 9일 오후 5시 우석대 문화관 아트홀에서 열린다. 김 변호사의 에세이집은 그동안 완주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를 이끌어 오면서 완주 무주 진안 장수지역 등 동학혁명의 숨결이 숨어 있는 전북지역 곳곳을 걸으며 주민들과 대화하고 묵상하면서 깨달은 내용을 사진과 함께 담았으며 호남 차별 혁파와 정치혁신의 희망을 품기까지의 과정을 서술했다.이날 출판기념회는 추천사를 쓴 국민회의 창당준비위원장인 천정배 의원의 축사와 저자와의 만남 사인회 출판기념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완주군의회 김용찬 부의장이 7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주최한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시상식에서 약속대상을 수상했다. 김 부의장은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농업농촌 식품산업관련 조례 등 모두 8건의 조례를 발의해 사회적 약자와 지역 특성을 살린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공약사항 이행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다.김용찬 부의장은 “평소 소외된 이웃을 돌보면서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운 점이 많았다”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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