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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산물 안전성조사 강화

순창군 관내에서 생산, 출하되는 각종 농산물이 농약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원순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창분소(분소장 신인우)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관내에서 생산된 농산물 8품목 40건을 조사한 결과 농약잔류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부적합 농산물이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처럼 관내 농산물이 안전성 조사에서 부적합 농산물이 발생하지 않은 것은 품질관리원이 지난 97년부터 농약잔류 등에 대한 조사를 늘려나가는 한편 검사분야를 한층 강화 농가들이 청정농산물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게다가 만일 부적합 농산물이 발생될 경우 출하연기, 용도전환, 폐기 등의 조치를 받게돼 소비자들의 불신을 초래 생산농가가 커다란 경제적 손실을 보기 때문이라는 것.품질관리원 관계자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농약병이나, 포장용기 등에 기록된 사용량, 사용횟수, 사용시기등 안전사용기준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수확시기가 가까워질수록 농약의 최종 사용시기가 짧은 농약을 선택해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농산물 품질관리원은 지난해 94건의 농산물을 수거 분석한 결과 2건의 부적합 농산물이 발생, 1건은 자진 폐기하고 1건은 출하연기 조치한 바 있다.

  • 순창
  • 김병윤
  • 2000.06.17 23:02

[순창] 경운기 후미등 미부착 교통사고 위험 노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민들의 경운기 사용이 본격화되고 있으나 야간에 식별이 용이한 후미등을 부착하지 않고 도로를 운행, 교통사고 예방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실제로 순창경찰서에 신고된 농기계 사고 현황을 보면 지난해 발생한 농기계 교통사고 7건 중 5건이 경운기와 연관된 사고였으며, 올해 발생한 농기계 교통사고 3건은 모두가 경운기에 의한 사고로 밝혀져 그 심각성을 대변하고 있다.순창군에 따르면 지난해말까지 관내에 보급된 경운기는 5천2백30여대에 달하고 있으나 후미등을 부착한 것이 8백34대에 불과 후미등 부착율이 15.9%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처럼 경운기 후미등 부착율이 저조한 이유는 1백% 보조사업으로 후미등 부착을 지원해 오던 것을 도재정 형편상 올해부터 보조 40%(도비 20%, 군비 20%), 농가 자부담 60%로 추진함에 따라 올해는 20명만이 신청하는 등 농민들이 후미등 부착을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게다가 농민들의 안전불감증이 불과 5만여원밖에 되지 않는 후미등 부착을 소홀히 함으로써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또한 행정에서도 농기계 사고에 대한 현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등 농기계 안전사용에 대한 인식 및 대농민 교육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군은 경운기 후미등 미부착 대수 및 기부착 후미등중 고장으로 인해 사용할 수 없는 대수에 대한 실태 파악에 나서는 한편 자체부착 계획을 수립 추경에서 군비를 확보해 후미등 부착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보조가 줄고 자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농가에서 경운기 후미등 부착을 소홀히 하는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추경에서 군비 2억5천여만원을 확보 1백% 보조사업으로 5천여대의 경운기에 대해 경운기 후미등 부착사업을 실시 관내 전량에 대한 후미등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순창
  • 김병윤
  • 2000.06.15 23:02

[순창] 제1회 비목문화제 준비 한창

순창군은 올해로 6.25전쟁 50주년을 맞아 민족상쟁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회문산에서 비목문화제를 처음으로 신설하고 이번 행사가 전국적인 행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비목문화제는 해원, 화합, 통일기원이라는 3대 슬로건을 내걸고 6.25당시 이념의 대립현장에서 고혼이된 영령들의 명복을 빌어줌은 물론 새 천년을 맞아 명실상부한 지역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구림면 안정리 회문산 비목공원 주변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순창 군이 주최하고 순창군 재향군인회, 해병전우회, 보훈회를 비롯 파월전우회, 특전전우회, 경우회, 6.25참전동우회, 여성단체협의회등 모두 8개단체가 후원하며 참전용사, 유족 및 각 기관사회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행사내용을 보면 지난 3월부터 2억여원을 들여 건립중인 위령 탑 제막식을 시작으로 6.25참전 16개국 국기계양식에 이어 분향과 헌화, 추념사, 비목의 노래, 진혼나팔과 50발의 조총, 우석대 무용 단이 펼치는 진혼춤 등이 연출된다.이어 회문산 수복전투에 직접 참여했던 전·현역 장병과 경찰, 파 월장병들에게 참전기념 메달을 수여하고 상호 만남의 장소를 제공 당시의 전투상황을 회상하고 전우애를 되세기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6.25전쟁터나 피난길에서 먹었던 주먹밥먹기 체험과 50 년만에 만난 옛 전우 및 각 지역에서 참석한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 러져 지난날 아픈 상처를 달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비목문화제를 앞두고 서부지방산림관리청에서는 회문산에 시련과 해원, 소망과 사색, 비목의 숲등 테마별로 비목공원을 조성한 것을 비롯 21세기에는 평화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솟대 21개와 비목을 세웠으며 찔레꽃으로 장식한 시련 터널도 조성했다.

  • 순창
  • 김병윤
  • 2000.06.14 23:02

[순창] 복분자 시범단지 조성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정남열)는 최근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복분자(覆盆子) 시범단지를 산딸기 생육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지역에 조성, 새로운 고소득 농작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우선 쌍치면 일원 13ha에 이르는 그린 산딸기 재배 시범단지를 조성 본격적으로 농가 보급 및 생산채비에 들어갔다.순창지역에서 생산되는 그린 산딸기의 특징은 농약살포를 거의 하지 않을 뿐만아니라 화학비료도 사용하지 않고 유기질 퇴비만으로 재배하고 있어 유해성분이 전혀 없는 우수한 품질로 평가 받고 있다.그린 산딸기는 강정·강장 효과와 함께 비타민 B, C가 다량 함유돼 있어 건강식품으로 도시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기술센터는 이번 그린 산딸기 시범재배를 통해 도시민들에게는 옛추억을 회상하며 자연속에서 산딸기를 직접 따먹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농가들에게는 농외소득을 높혀주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한편 군은 최근 쌍치면사무소에서 그린 산딸기 재배기술 정착을 위해 고창군 복분자시험소 연구사를 초청 관내 산딸기 재배농가 1백여명을 대상으로 전지, 전정 방법등 현장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 순창
  • 김병윤
  • 2000.06.13 23:02

[순창] 그린투어리즘 순창포럼 열려

순창군이 주최하고 아시아 그린투어리즘회가 후원한 ‘그린투어리즘 순창포럼’이 지난 10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군청 회의실과 회문산 청소년수련원에서 관계자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순창포럼에서 발표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전남대 박광순 교수(한국의 그린투어리즘 연구의 현황과 과제) = 그린투어리즘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들의 모임인 학회나 연구회가 결성돼 정기적인 연구와 발표의 장을 마련하고 외국의 연구자와 교류하고, 특히 지방자치단체와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그린투어리즘이 실천되도록 유도하는 한편 정부로 하여금 일본의 경우처럼 ‘그린투어리즘법(가칭)’과 같은 특별법을 제정토록해 그린투어리즘 발전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다따이 교수(포스트 공업사회와 그린투어리즘) = 20세기가 공업화 사회라고 한다면 21세기는 제3차 산업인 서비스업과 소프트 산업의 증대에 따라 그린투어리즘이 주도하는 포스트 공업사회가 될 것이다. 포스트 공업사회에 걸맞는 서비스, 소프트산업으로서 관광, 네트워크 관광 그리고 그린투어리즘의 이념에 맞는 정신적 여유, 문화적 존재로서 인간, 문화 관련 산업으로서 관광적 요소가 중요시되고 있다.▲사토 교수(그린투어리즘과 농산촌의 가능성) = 60년도 관광형태는 명소·유적관광 중심의 ‘보고, 먹고, 놀고’개념인 반면 80년대는 리조트 관광 그리고 90년대에 들어서는 개인이 전원에서 이야기하고 또 만들고 배우는 자체를 즐기는 여가 형태로 변화해 왔다. 순창을 도시민들의 여가형태인 교류관광과 전원에서 살고 일하면서 도시에 출근하는 고장으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그린투어리즘 운동이 필요하며, 나아가 순창에 그린투어리즘 대학을 설립하는 것도 검토해 볼만하다▲임득춘 순창군수(순창군의 그린투어리즘 추진전략) = 앞으로 그린투어리즘 사업을 3단계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11년동안에 걸쳐 총 3백72억원을 투자, 기본정비는 물론 환경보전과 관리, 정예인력육성, 도시인 유치공간 조성, 지역매력찾기운동 전개 등 모두 3백22건의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겠다.한편 오후에 구림면 금천리 소재 회문산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한국 그린투어리즘학회 결성, 그린투어리즘 대학 역할, 아시아 그린투어리즘 네트워크 구상등 3개항목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으며 오는 7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포럼에 대한 안내와 치쿠로가와 유역 연대 클럽 활동 등이 소개됐다.

  • 순창
  • 김병윤
  • 2000.06.12 23:02

[순창] '그린투어 순창' 관광홍보 팜프렛 제작

순창군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아름다운 고장, 그린투어 순창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림은 물론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홍보 팸플릿 1만매를 제작 배포하는 등 안간힘을 기울이고 있다.이번에 군이 제작 배포하고 있는 관광홍보 팸플릿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편하고 알찬 여행의 길잡이가 되도록 한글과 영어, 일어 등 3개국어로 표기한 안내도와 함께 제작됐다.홍보용 팸플릿은 전면에 그린투어를 상징하는 맑고 깨끗한 산과들 의 볼거리를 비롯 먹거리와 문화재, 문화유적지, 향토축제 등이 수록돼 있고 후면에는 관내 안내도와 함께 주요관광지, 테마별 관광 코스, 음식·숙박시설, 교통정보, 주변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순창은 옛부터 서쪽의 노령산맥과 소백산맥에서 분리된 회문산, 용골산, 노적봉이 있고 맑은 물에서만 사는 은어떼 등이 서식하는 섬진강이 흐르며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절경과 조상들의 찬 란한 문화가 서려있는 후덕하고 순박한 고장이다.이에 따라 순창을 찾는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알싸한 맛을 자랑하는 순창전통고추장은 물론 수려한 산과 맑은 물이 어우러진 한폭의 그림과 같은 천혜의 청정관광지로 격찬하고 있다.또한 내장산과 백양사 삼각지점에 추령관광 단지가 있고 섬진강 상 류 맑은 물을 벗삼아 옛부터 강변에 많은 정자와 함께 시를 읊는 선비들이 모였던 책여산이 있으며, 태공들이 심신을 닦는 낚시터로 각광을 받고 있는 향가 유원지, 무공해 산채 비빔밥을 맛볼 수 있 는 구림 산내 산촌마을등 수많은 특산품을 비롯 다양한 먹거리로 보는 즐거움과 함께 맛의 관광을 곁들일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한 관광홍보 팸플릿을 향토음식점, 주유소를 비롯 88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유원지 등에 배부, 이들에게 관광가이드 역할을 담당케해 그린투어 순창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 순창
  • 김병윤
  • 2000.06.10 23:02

[순창]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순회수리 적극 전개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정남열)는 농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농기계 순회수리서비스를 실시, 농가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15일부터 5월말까지 52개마을을 순회하며 이앙기, 경운기등 고장난 농기계 9개기종 4백53대에 대한 영농현장 방문 수리 서비스를 실시했다.특히 모내기가 한창이던 지난달 18일부터 6월7일까지 20일간은 농기계 고장신고센터를 운영, 농기계 고장에 대해 신고 접수 즉시 모내기 작업현장으로 달려가 이앙기 58대를 중점 수리했다.기술센터에서는 올해 2월15일부터 오는 11월7일까지 총 1백40회에 걸쳐 1백70개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수리를 진행하고 있는데, 지도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지도사가 수리기사와 동행 출장, 농작물 포장예찰과 영농상담도 실시해 영농현장의 기술적인 문제점도 아울러 해결해 주고 있다.한편 1만원이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체해 주고 있으며 6월중 마을별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은 다음과 같다.▲6.8:금과면 고례 ▲6.9:풍산면 우곡 ▲6.12:유등면 무수 ▲6.13:적성면 평남 ▲6.14:동계면 동심 ▲6.15:인계면 지산▲6.16:순창읍 무수 ▲6.19:구림면 상리 ▲6.20:쌍치면 양촌▲6.22:복흥면 중리, 사창 ▲6.23:팔덕면 용두 ▲6.26:금과면 송정▲6.27:풍산면 한사 ▲6.28:유등면 월탄 ▲6.29:적성면 내적, 농소▲6.30:금과면 대각

  • 순창
  • 김병윤
  • 2000.06.08 23:02

[순창] 비지정 관광지 손님맞이 준비 분주

순창군은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자연발생 유원지 가운데 일부를 비지정 관광지로 지정하고 시설물 점검과 쓰레기 처리등 종합대책을 마련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하다.5일 군에 따르면 관내 강천산 군립공원과 회문산 자연휴양림을 제외한 동계면 구송정·장구목, 복흥면 석보천·동산저수지 유원지 등을 비지정 관광지로 지정했다.이밖에 섬진강 체육공원과 향가 유원지 등 17개소의 자연발생 유원지에 공익요원을 배치 안전사고와 피서객들의 편의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이에 따라 군은 다음달 1일부터 8월말까지 2개월동안 개장하는 비지정 관광지는 읍·면장 책임하에 피서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특히 유원지별 불편사항을 처리하는 상황실을 군 환경산림과에 설치 운영 각종 구급약과 안전장비를 비축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나가기로 했다.비지정 관광지는 인근마을 노인회등 단체가 위탁관리 형식으로 운영되며, 입장료의 10%를 폐기물 처리 수수료 등으로 군에 납부하고 나머지는 위탁받은 단체에서 기금 등 운영비로 사용할 예정이다.한편 비지정 관광지에 대한 입장료는 13세이상 대인은 1일 500원, 13세미만은 300원, 단체입장의 경우 소인은 200원, 대인은 400원 등이다.

  • 순창
  • 김병윤
  • 2000.06.06 23:02

[순창] 그린투어리즘 순창 포럼 오는 10일 개최

순창군은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과 수려한 자연경관등 아름다운 고장, 그린투어 순창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그린투어리즘 순창포럼을 오는 10일 오전 10시 군청회의실 및 회문산 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한다.21세기 군정기본 방향을 청정순창으로 가꾸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는 순창군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아시아 그린투어리즘회의 후원으로 열리게 된다.이번 포럼에는 아시아 그린투어리즘회 회장인 일본 구루메대학 다따이 교수와 그린투어리즘을 연구하는 같은 대학 사토 교수를 비롯 연구원과 학자, 실천가 및 국내외 저명교수, 군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등 각계각층 인사 1백50여명이 참석, 상호 교류기회를 확대하고 실무연찬 기회를 갖는다.이날 오전 군청에서 열리는 포럼에서는 전남대학교 박광순 교수(경제학)의 ‘한국의 그린투어리즘 연구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다따이 교수의 ‘포스트 공업사회와 그린투어리즘’, 사토 교수의 ‘그린투어리즘과 농산촌의 가능성’이란 주제의 발표가 있고, 임득춘 순창군수의 ‘순창군의 그린투어리즘 추진전략’에 대한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이어 오후에는 2부행사로 구림면 금천리에 소재한 회문산 청소년 수련원으로 자리를 옮겨 ▲한국 그린투어리즘 학회 결성 ▲그린투어리즘 대학 역활 ▲아시아 그린투어리즘 네트웍 구상등 3개항목을 가지고 열띤 토론을 벌이며, 아시아 포럼 안내와 치쿠고가와 유역 연휴 클럽 활동 상황 등이 소개된다. 한편 이번 그린투어리즘 포럼에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군청 기획감사실(전화 0674-650-1714)로 문의 접수하면 된다.

  • 순창
  • 김병윤
  • 2000.06.0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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