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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불후의 클래식 정동하&알리 콘체르토’ 공연

부안군은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30분에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불후의 클래식 정동하&알리 콘체르토’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이 공연은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이겨온 부안군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토리텔링 콘서트이다. 이 콘서트는 대중음악, 락,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함께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기대가 크다. 콘서트 출연진 중 가수 정동하와 알리는 명품 보컬리스트로서 독특한 목소리와 압도적인 고음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 지휘자 윤승업은 우수지휘자로 선발되어 현재 국립경찰 교향악단 상임 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공연단체인 아시안 클래시컬 플레이어즈는 2012년 국내 시립오케스트라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이 모여 다양한 장르의 융 복합을 바탕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은 부안군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일환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위해 제공하여 부안군민 모두가 예술이 주는 기쁨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티켓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부안예술회관에서 8월 26일(금) 오전9시부터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예매티켓 수령은 공연시간 1시간 전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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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5 14:54

부안군, 공공개방자원 통합 포털 ‘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운영

부안군은 다양한 공공시설을 한 곳에서 검색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는 ‘공유누리’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전국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개방자원을 검색·예약할 수 있는 공공자원 개방공유 통합플랫폼이다. 회의실, 주차장, 캠핑장 등 시설은 물론 방역물품도 공유하고 있다. 부안군은 공공자원 개방시설 일제 정비를 통해 문화시설과 숙박시설 코로나19방역물품 등 117개의 공공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등록을 마쳤다. 공유누리는 공공자원을 위치기반 지도로 검색해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정보 확인과 실시간 예약, 결제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올해 공유누리는 전화문의 예약방식에서 시스템을 통한 예약·승인이 가능한 ‘실시간 예약’ 서비스로 전환 추진 예정이며 유로자원 중, 카드결제 이용이 가능하도록 검토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공유누리 활성화로 공공자원의 개방·공유를 통한 군민의 편의 제공은 물론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할 것이다”며 “군민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유누리 사이트(www.eshare.go.kr)에 접속 혹은 공유누리 앱을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다.

  • 부안
  • 홍석현
  • 2022.08.25 14:53

2022년 한국새농민 전북도회 한마음대회 부안 개최

한국새농민 전북도회(회장 이기성)가 주최하고 부안군연합회(회장 김형섭)가 주관한 한국새농민 전북도회 한마음대회가 지난 24일 계화종합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김안석 한국새농민 중앙회장, 권익현 부안군수,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 서거석 전북교육감,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정재호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새농민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식전 공연과, 농산물꾸러미 전달, 표창‧감사패 수여, 청년승계농 소개, 선진농업 특강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디지털 농업시대의 변화와 개혁을 맞이하는 회원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이기성 전북도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준수와 단합된 모습으로 대회를 개최하여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은근과 끈기의 정신으로 난관을 기회로 삼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새농민의 역량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한국새농민회가 전북 농업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 농민들의 선도자 역할을 해주리라 굳게 믿는다”며 “행정에서도 두 팔 걷어 농민들의 곁에서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새농민회는 자립·과학·협동 정신을 실천하는 최우수 농업인에게 농협중앙회에서 수여하는 새농민상을 수상한 선도농업인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1966년부터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도내에는 600여 명에 이르는 부부 농업인이 활동하면서 지역농업 발전과 선진 영농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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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5 14:53

권익현 부안군수-정운천 국회의원, 관광형 노을대교 성공 건립 최선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23일 변산면 도청리 노을대교 사업예정지를 방문한 정운천 국민의힘 국회의원에게 왕복 4차선 확장을 통한 관광형 노을대교 건립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정운천 의원의 이번 방문은 국민의힘 전북도당이 예산시즌을 앞두고 전북 중요 사업대상지를 찾아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뤄졌다. 이날 권 군수는 노을대교 건립이 왕복 2차로 신설로 계획되어 단순 통행목적의 다리로 전락할 우려가 있어 인근 지역에 충분한 경제·정책적 파급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보행을 겸한 왕복 4차선 관광형 노을대교로 건립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정운천 의원은 “타 지역에는 해저터널과 국제공항이 들어서는 동안 전북 서남권은 철저히 외면당했다”며 “지역의 염원이 담긴 노을대교가 4차선으로 착공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과 협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권익현 군수는 “노을대교 건립이 단순 통행목적을 넘어 주변을 찾는 관광객이 노을대교에서 노을 및 주변경관을 즐길 수 있는 교량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을대교 건립은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가 확정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총사업비 약 3870억 원을 투입해 8.86㎞의 해상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노을대교가 건립되면 서해안과 남해안을 연결하는 국도 77호선의 유일한 단절구간인 부안군 변산면과 고창군 해리면을 연결해 65km 거리가 7.5km로 줄어 현재 약 80분이 소요되는 통행시간을 10분으로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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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4 15:09

부안군, 광복 77주년 기념음악회 ‘광복의 그날을 기억하라’ 공연

부안군은 광복절 77주년 기념음악회 ‘광복의 그날을 기억하라’ 클나무-샌드아트 공연을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무료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2022년 공연장 상주 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전라북도 후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주최로 하는 세 번째 공연으로, 잃어버린 우리나라를 되찾고자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활동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마음을 담고자 이번 음악회를 기획했다. 이 음악회는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유수영), 샌드아트 임사선 작가, 성악가 테너 이승희, 소프라노 신시우, 소프라노 이아람 등 샌드아트와 성악가 및 다채로운 영상으로 자유와 독립을 향한 정신을 계승한 광복절을 기념한다. 애국가 및 광복절 노래를 성악가와 청중들과 함께 부르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고, 샌드아트는 광복절과 독립운동에 기여한 역사적인 인물들과 장면들을 묘사해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동을 선사한다. 부안군 관계자는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고 광복을 맞이한 그 날의 기쁨을 공유하여 관객들이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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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4 15:09

부안군, 민원통역·화상수어 상담서비스 시행

부안군은 22일 외국인(다문화가정)·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더 많은 배려를 위해 ‘외국인을 위한 민원통역 서비스’와 언어장애인을 위한 ‘화상 수어 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 ‘민원통역 서비스’는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간단한 번역이 가능한 통역기를 비치하여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 다문화 가족들에게 민원신청 절차 등을 자국어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화상 수어 상담 서비스’는 영상 전화기를 통해 언어장애인과 수어 통역센터의 전담 통역사가 수어로 대화를 나누고 민원처리에 필요한 내용을 업무 담당자에게 전달하여 민원처리에 도움을 준다. 이번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가 시행되면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아 불편함을 느꼈을 외국인·장애인들에게 민원처리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민원편의가 높아질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살아가는데 소통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2021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 실시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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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2 13:49

권익현 부안군수, 올해 첫 벼 베기 현장 일손 돕기 나서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19일 올해 첫 벼베기가 진행된 부안군 동진면 동전리 벼 수확 현장을 찾아 일손을 돕는 등 현장행정에 나섰다.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한 농가는 동진면 장신리 유병걸씨(61세) 농가로 조생종인 ‘진옥벼’를 수확했다. 유병걸씨는 올해 벼 재배면적 18.3ha 중 2ha 농지에 진옥벼를 심었으며 수확물 전량을 지역 RPC에 출하할 예정이다. 권 군수는 이날 벼 수확현장을 방문해 농가를 격려하고 콤바인을 직접 몰며 일손을 돕는 등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부안군은 올해 육묘기와 모내기 시기인 지난 4월 상순부터 5월 중순까지 기상이 양호했고 장마, 태풍 등 벼 생육에 지장을 주는 재해가 없어 쌀 생산량이 평년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유병걸씨는 “예년과 달리 가뭄과 폭염 등으로 농업재해가 우려됐으나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현장행정 지도로 알곡 수확량은 전년대비 크게 차이가 없어 추후 벼 수확에도 많은 소득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익현 군수는 “농민들이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며 “ 앞으로 벼 수확이 아무 탈 없이 잘 이뤄져 모든 농민들이 풍년을 맛보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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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1 13:27

부안군, 스카우트 지도자 훈련 초·중급 과정 공개 모집

부안군이 2023년 8월에 개최되는‘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성공개최 준비를 위하여 ‘스카우트 지도자훈련 초·중급과정’지원자 40명을 9월 2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스카우트 지도자훈련 참가자 선발 대상은 부안군민으로서 관내학교 교사, 부안 관내학교를 졸업한 대학생, 부안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 부안지역 스카우트 활성화에 관심이 있는 군민 등이다. 이번과정은 9월 23일~25일까지 2박3일 동안 줄포만갯벌생태공원에서 실시되며, ‘부안군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지원조례’에 의해 훈련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이번 공개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홈페이지(www.buan.go.kr) 고시ㆍ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부안군 새만금잼버리과 잼버리운영팀(063-580-4011)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세계잼버리를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초ㆍ중급 훈련으로 세계잼버리 개최도시 부안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1인 1텐트 사용 등을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훈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오는 10월 상급훈련을 끝으로 스카우트 지도자 훈련을 마무리하고, 2023년에는 세계잼버리에 참여하는 지도자와 대원을 중심으로 미리 체험하는 잼버리 캠프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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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18 13:42

부안 변산마실길 제2코스, 붉노랑상사화 이달 말 절정

부안 변산마실길 제2코스(송포∼성천항 5.3㎞)에 붉노랑상사화가 이번 주말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이곳은 해마다 관광객 및 탐방객들의 많이 찾는 명소이기도하다. 부안군은 부안 변산마실길 제2코스의 붉노랑상사화가 8월 20∼27일 최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전국의 사진작가와 관광객 및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붉노랑상사화는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있을 땐 잎이 없어 ‘잎은 꽃을, 꽃은 잎을 그리워 한다’는 애절한 사연을 담고 있는 꽃으로 매년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 부안을 찾는 관광객 및 탐방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도 유명한 서해바다 일몰과 함께 붉노랑상사화를 감상할 수 있어 무릉도원을 보는 듯 황홀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날이 선선해지기 시작하는 늦은 여름 부안 변산마실길 제3코스를 걸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제3코스가 품고 있는 적벽강과 채석강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앞두고 있어 조만간 세계적인 핫플레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부안 변산마실길은 붉노랑상사화와 서해바다의 해넘이를 함께 볼 수 있는 곳으로 황홀한 장관을 연출한다”며 “무더운 여름 힐링 할 수 있는 산·들·바다가 아름다운 부안에서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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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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