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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청자박물관, 뮤지엄샵 새롭게 단장

부안청자박물관 뮤지엄샵이 기존 협소한 공간에서 벗어나 보다 넓은 청자갤러리로 이전, 새롭게 단장해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청자박물관 뮤지엄샵 새 단장은 부안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자산업 활성화 대책 일환으로 침체된 도자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도예인들의 소득창출 및 창작품들의 전시 판매 공간 확보 등 부안청자문화가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청자박물관 뮤지업샵에서는 부안도예가협회 도예작품의 전시·판매뿐 만 아니라 부안관요의 명품청자, 부안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품 등 청자이미지를 활용한 아트상품의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또한 주말에 뮤지엄샵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도예가들이 직접 만든 다 도구를 사용해 차를 즐기며 청자의 제작과정을 설명하고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기존 박물관 내 뮤지엄샵은 ‘청자타일 만들기 체험실’로 리모델링하여 누구나 참여하는 공간으로써 관람객들이 청자타일위에 채색한 후 가마에 구워내어 박물관 야외 타일벽화로 장식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다시 찾아보는 만족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안청자박물관 관계자는새롭게 단장한 청자박물관 뮤지엄샵이 일상에서 도자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청자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청자상품들을 선보인다“며 ”홍보와 판매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지역 도예인들에게 작은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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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31 14:05

부안소방서, ‘제1회 소방안전관리 실무 능력 경연대회’ 홍보 나서

부안소방서(서장 김병철)는 우수 소방안전관리자 선발·포상, 우수 소방계획서 발굴·공유를 통한 소방안전문화 저변확대와 소방안전관리 업무역량 향상을 위한 ‘제1회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진대회’의 개최에 대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번 경연대회는 오는 9월 16일(화)까지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근무 중인 소방안전관리자라면 참여 가능하며 부안소방서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10월 7일 지역별 예선 및 시·도 예선을 거쳐 10월 중 본선이 진행 후 시상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참가 분야는 ▲특급 소방안전관리자 ▲1급 소방안전관리자 ▲2급 또는 3급 소방안전관리자 등 총 3개 분야로 예선은 소방계획서 서식평가, 본선은 소방계획의 주요 내용, 우수사례, 소방계획 이행방법 등에 대한 발표 평가를 본다. 시상으로는 상을 수여한 3명에게 행정안전부장관상과 100만원 상금, 최우수자 수상자 10명은 소방청장상과 상금 70만원, 우수상 수상자 6명은 소방안전원장상과 상금 5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방청 또는 한국소방안전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병철 서장은 “이번 소방안전관리자 첫 실무 경연대회를 통해 소방안전관리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첫 대회인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관리자의 업무향상능력에 도모가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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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30 14:33

제1회 부안컵 격포바다선상낚시대회 많은 낚시인 찾아

부안 격포항과 부안앞바다에서 진행된 ‘제1회 부안컵 격포바다 선상낚시대회’가 지난 26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는 부안군이 주최하고 ㈜한국낚시채널에서 주관했으며, 총상금 2500만원을 놓고 300여명의 낚시인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26일 오전 4시에 출항해 오전 5시~오후 1시까지 8시간 동안 민어 최대어를 놓고 펼쳐진 레이스 속에 우승은 민어 117cm를 잡은 신호재(경기 군포)씨가 차지해 500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선단 선장상은 씨헌터호가 차지해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부안군에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공모한 지역특화스포츠관광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국비 13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추진된 사업 중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업계와 지역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은 풍부한 해양자원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해양레저를 즐기기 위해 부안을 찾은 선수들과 관광객들이 풍부한 먹거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며 “해양레저 관광지 부안군을 기억하고 매년 다시 찾아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오는 9월30일경 2차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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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9 14:35

부안상설시장, 추석 맞이 수산물 소비 촉진 할인 행사

부안상설시장이 해양수산부 주관, 부안상설시장상인회 협조로 오는 9월 2일~8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수산물 소비촉진 1주간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시장경제의 변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수산물 구매홍보 및 온누리 상품권 환급 특별행사를 통해 시장 경제활성화 및 국내산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행사이다. 이번 할인행사는 부안읍 상설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자에게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데 구매금액이 1만7천 원 이상 3만4천원미만인 경우 환급액 5천원, 3만4천 원 이상 5만1천원 미만인 경우 환급액 1만원, 5만1천 원 이상 6만8천원 미만인 경우 환급액 1만5천원, 6만8천 원 이상인 경우 환급액 2만원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로 예산 소진 시 이 행사는 조기종료 된다. 권익현 군수는 “이번 추석맞이 전통시장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통해 지역 수산업의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로 지친 경제의 빠른 회복과 재도약의 기회를 기대한다”며 “또한 상설시장의 시설현대화 및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증대 여건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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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8 12:02

부안군, ‘불후의 클래식 정동하&알리 콘체르토’ 공연

부안군은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30분에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불후의 클래식 정동하&알리 콘체르토’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이 공연은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이겨온 부안군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토리텔링 콘서트이다. 이 콘서트는 대중음악, 락,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함께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기대가 크다. 콘서트 출연진 중 가수 정동하와 알리는 명품 보컬리스트로서 독특한 목소리와 압도적인 고음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 지휘자 윤승업은 우수지휘자로 선발되어 현재 국립경찰 교향악단 상임 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공연단체인 아시안 클래시컬 플레이어즈는 2012년 국내 시립오케스트라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이 모여 다양한 장르의 융 복합을 바탕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은 부안군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일환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위해 제공하여 부안군민 모두가 예술이 주는 기쁨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티켓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부안예술회관에서 8월 26일(금) 오전9시부터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예매티켓 수령은 공연시간 1시간 전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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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5 14:54

부안군, 공공개방자원 통합 포털 ‘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운영

부안군은 다양한 공공시설을 한 곳에서 검색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는 ‘공유누리’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전국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개방자원을 검색·예약할 수 있는 공공자원 개방공유 통합플랫폼이다. 회의실, 주차장, 캠핑장 등 시설은 물론 방역물품도 공유하고 있다. 부안군은 공공자원 개방시설 일제 정비를 통해 문화시설과 숙박시설 코로나19방역물품 등 117개의 공공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등록을 마쳤다. 공유누리는 공공자원을 위치기반 지도로 검색해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정보 확인과 실시간 예약, 결제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올해 공유누리는 전화문의 예약방식에서 시스템을 통한 예약·승인이 가능한 ‘실시간 예약’ 서비스로 전환 추진 예정이며 유로자원 중, 카드결제 이용이 가능하도록 검토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공유누리 활성화로 공공자원의 개방·공유를 통한 군민의 편의 제공은 물론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할 것이다”며 “군민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유누리 사이트(www.eshare.go.kr)에 접속 혹은 공유누리 앱을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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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5 14:53

2022년 한국새농민 전북도회 한마음대회 부안 개최

한국새농민 전북도회(회장 이기성)가 주최하고 부안군연합회(회장 김형섭)가 주관한 한국새농민 전북도회 한마음대회가 지난 24일 계화종합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김안석 한국새농민 중앙회장, 권익현 부안군수,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 서거석 전북교육감,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정재호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새농민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식전 공연과, 농산물꾸러미 전달, 표창‧감사패 수여, 청년승계농 소개, 선진농업 특강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디지털 농업시대의 변화와 개혁을 맞이하는 회원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이기성 전북도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준수와 단합된 모습으로 대회를 개최하여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은근과 끈기의 정신으로 난관을 기회로 삼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새농민의 역량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한국새농민회가 전북 농업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 농민들의 선도자 역할을 해주리라 굳게 믿는다”며 “행정에서도 두 팔 걷어 농민들의 곁에서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새농민회는 자립·과학·협동 정신을 실천하는 최우수 농업인에게 농협중앙회에서 수여하는 새농민상을 수상한 선도농업인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1966년부터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도내에는 600여 명에 이르는 부부 농업인이 활동하면서 지역농업 발전과 선진 영농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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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5 14:53

권익현 부안군수-정운천 국회의원, 관광형 노을대교 성공 건립 최선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23일 변산면 도청리 노을대교 사업예정지를 방문한 정운천 국민의힘 국회의원에게 왕복 4차선 확장을 통한 관광형 노을대교 건립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정운천 의원의 이번 방문은 국민의힘 전북도당이 예산시즌을 앞두고 전북 중요 사업대상지를 찾아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뤄졌다. 이날 권 군수는 노을대교 건립이 왕복 2차로 신설로 계획되어 단순 통행목적의 다리로 전락할 우려가 있어 인근 지역에 충분한 경제·정책적 파급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보행을 겸한 왕복 4차선 관광형 노을대교로 건립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정운천 의원은 “타 지역에는 해저터널과 국제공항이 들어서는 동안 전북 서남권은 철저히 외면당했다”며 “지역의 염원이 담긴 노을대교가 4차선으로 착공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과 협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권익현 군수는 “노을대교 건립이 단순 통행목적을 넘어 주변을 찾는 관광객이 노을대교에서 노을 및 주변경관을 즐길 수 있는 교량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을대교 건립은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가 확정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총사업비 약 3870억 원을 투입해 8.86㎞의 해상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노을대교가 건립되면 서해안과 남해안을 연결하는 국도 77호선의 유일한 단절구간인 부안군 변산면과 고창군 해리면을 연결해 65km 거리가 7.5km로 줄어 현재 약 80분이 소요되는 통행시간을 10분으로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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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현
  • 2022.08.24 15:09

부안군, 광복 77주년 기념음악회 ‘광복의 그날을 기억하라’ 공연

부안군은 광복절 77주년 기념음악회 ‘광복의 그날을 기억하라’ 클나무-샌드아트 공연을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무료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2022년 공연장 상주 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전라북도 후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주최로 하는 세 번째 공연으로, 잃어버린 우리나라를 되찾고자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활동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마음을 담고자 이번 음악회를 기획했다. 이 음악회는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유수영), 샌드아트 임사선 작가, 성악가 테너 이승희, 소프라노 신시우, 소프라노 이아람 등 샌드아트와 성악가 및 다채로운 영상으로 자유와 독립을 향한 정신을 계승한 광복절을 기념한다. 애국가 및 광복절 노래를 성악가와 청중들과 함께 부르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고, 샌드아트는 광복절과 독립운동에 기여한 역사적인 인물들과 장면들을 묘사해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동을 선사한다. 부안군 관계자는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고 광복을 맞이한 그 날의 기쁨을 공유하여 관객들이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부안
  • 홍석현
  • 2022.08.24 15:09

부안군, 민원통역·화상수어 상담서비스 시행

부안군은 22일 외국인(다문화가정)·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더 많은 배려를 위해 ‘외국인을 위한 민원통역 서비스’와 언어장애인을 위한 ‘화상 수어 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 ‘민원통역 서비스’는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간단한 번역이 가능한 통역기를 비치하여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 다문화 가족들에게 민원신청 절차 등을 자국어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화상 수어 상담 서비스’는 영상 전화기를 통해 언어장애인과 수어 통역센터의 전담 통역사가 수어로 대화를 나누고 민원처리에 필요한 내용을 업무 담당자에게 전달하여 민원처리에 도움을 준다. 이번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가 시행되면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아 불편함을 느꼈을 외국인·장애인들에게 민원처리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민원편의가 높아질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살아가는데 소통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2021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 실시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바 있다.

  • 부안
  • 홍석현
  • 2022.08.2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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