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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내부개발] "새만금 협력체계 구축 필요" 공감

전북도의 희망 프로젝트인 새만금사업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서는 관련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전북도와 김제시, 군산시, 부안군 등 새만금 관련 지자체 및 새만금사업단 등 7개 기관 관계자들은 5일 김제에서 새만금 관련 현안사업 토론회를 갖고, 전북지역 사활이 걸린 새만금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3개 시·군의 결집된 의견과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이날 토론회에서 전북도 박준배 새만금환경녹지국장은 글로벌 새만금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공동의 노력과 협력을 당부하고 새만금 방조제 완공에 따른 관공객 유치, 국립 수목원 조성, 만경강 수질 개선 방향, 방수제 착공 등 현안사업에 대해 서로의 입장을 교환했다.이 자리에서 김제시는 수출전문 유리온실 단지 및 국제 식품가공 무역단지 등 각종 국책사업 유치를 위한 공조와 예정부지 진출입을 위한 주 진입로를 개설해 줄 것을 전북도에 건의했다.참석자들은 이날 토론회를 마치고 대규모 농어업회사 설립 예정지인 새만금 광활 창제지구 현지를 방문, 새만금 내부 조기개발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이건식 김제시장은 "급변하는 새만금사업 관련 정책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새만금관련 관계 기관 간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어 향후 3개 시·군 공동으로 사업을 발굴, 국무총리실 새만금위원회에 적극 건의하여 동북아시아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제 거점 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2.06 23:02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주민 행복을"

김제시는 지난해 이용자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난 맞춤형 방문건강 관리사업을 올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시에 따르면 독거노인 어울림 생활가정 그룹-홈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질병관리 도움 94%, 전반적 서비스 및 교육 만족 90% 등으로, 지속적인 사업추진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2월부터 시행된 독거노인 어울림 생활가정 그룹-홈 맞춤형 방문건강 관리사업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각 지역 읍면동 및 보건지소, 진료소를 통해 그룹-홈에 분야별 전담 인력들이 직접 방문, 의료상담과 기초 건강검진을 비롯한 치과서비스, 물리치료 부터 영양교육,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 개념 건강관리 서비스다.특히 그룹-홈 맞춤형 방문건강 관리서비스는 현대 사회에서 독거노인들의 문제점으로 심각하게 부각되고 있는 질병, 사고, 고독 등 사회문제를 예방 하고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주민 이갑례(77, 검산동 대덕경로당)씨는 "모든것을 다 알아서 돌봐 주니까 건강 걱정은 안하고 있다"면서 "따뜻하고 먹을 것도 많아 행복하다"고 고마워 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운영하던 38개 그룹-홈이 주민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의 경우 57개소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2.05 23:02

김제 수록골 정보화마을 농산물 전자상거래 '대박'

김제 수록골 정보화마을이 지난 설에 전자상거래를 통한 농특산물 특별판매를 실시, 대박을 터뜨려 주목을 끌고있다.김제시 백산면 수록골마을(이장 최태식)에 따르면 지난 1월 8일부터 25일까지 설 명절 특판행사 일환으로 전자상거래를 통해 새송이버섯을 비롯 유기농사과·배, 유기농야채 등을 판매, 6900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설 명절 특판행사 시 기록한 1600여만원 보다 421% 신장한 수치로, 어려운 경제난 속에서도 소비자 직거래를 통한 판매에 나설 경우 알찬 주민 소득증대를 꾀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 하고 있다.수록골 정보화 마을의 경우 올 설 명절때 통통하고 쫄깃한 새송이버섯이 특히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었는데, 극심한 경기 침체 여파로 구매여력이 현저히 감소한 상황에서도 개별상품 1위를 차지했다.이는 중간 유통 마진 없이 시중가 대비 10∼20% 싼 가격에 안전하고 질 좋은 먹을거리를 판매하는 정보화마을의 이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최태식 이장은 "우리 수록골마을에서는 버섯 종균을 배양하여 직접 채취할 수 있는 체험 및 오디 체험, 가을에는 오색 국화체험을 통해 국화주를 담근 후 숙성시켜 자신이 걸러 병에 가져갈 수 있게 하는 등 연계적인 체험행사를 실시할 계획을 수립, 주5일제에 따른 도시민의 시선을 끌어들일 계획이다"고 밝혔다.한편 백산면 수록골 정보화마을은 80가구 13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주변이 청정지역으로 각종 유기농 농특산물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 김제
  • 최대우
  • 2009.02.04 23:02

"차량통제·노점상 표준좌판 보급을"

김제지역 지역경제 기반인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아케이드 내 차량통제와 구역 내 노점상 시범지구를 조성해 표준좌판을 보급, 기존 상점과 상호공존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김제시로 부터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용역을 의뢰받은 전주비전대학 용역팀은 지난달 30일 시청에서 가진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전통시장이 특성화 된 시장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아케이드 내 차량 통제와 전통시장 구역 내 노점상 시범지구를 조성해 표준 좌판을 보급, 기존 상점과 상호 공존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또한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한 먹을 거리 포장마차촌을 조성하고, 현재의 무분별한 상품진열대를 통일해 친소비자적으로 변경해야 하며 특히, 총체보리한우 특화촌을 조성하고 동헌·내아, 향교, 성산 등을 중심으로 전통이 살아쉼쉬는 김제지평선장터 특화거리 조성, 여성회관 및 보건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요리교실과 연계한 장보기, 요리대회 개최 등 프로젝트 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이밖에 "전반적으로 시설 인프라 구축과 상인들의 경영혁신, 친환경 농산물 판매장 개설, 이벤트 활성화, 결재 시스템의 다양화 등 운영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이와관련, 시 관 계자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은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터의 검수를 거쳐 2월말 경 최종 보고회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면서 "향후 김제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밑그림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2.02 23:02

김제 용지 축산단지 환경개선 전망

새만금사업의 실무를 담당하는 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 추진기획단 관계자 8명이 지난달 30일 대규모 축산시설단지가 들어서 있는 김제시 용지지역을 방문, 노후된 축산시설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장, 만경강 지류인 용암천 현장 등을 둘러봤다.이날 추진기획단 관계자들은 이건식 김제시장으로 부터 용지 축산단지 및 오혐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현장을 둘러보고 용지지역 환경개선 대책이 시급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한 것으로 전해져 향후 용지지역 환경개선 대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김제시는 지난해 4월 용지지역에서 AI가 발생함에 따라 대규모 축산시설단지가 들어서 있는 용지지역을 새만금 국책사업으로 추진해 줄 것을 그동안 정부에 줄기차게 건의해 왔다.그 결과 새만금사업 추진을 위한 33개 과제 중 우선순위 과제에 '왕궁·용지지역 수질개선대책'이 포함되어 향후 정부 주관하에 용지지역 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이건식 시장은 "금번 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 추진기획단 관계자들의 용지방문 시 새만금 수질오염을 해소할 수 있는 용지지역 축산단지 환경개선사업을 비롯 가축분뇨공공처리장 증설사업 등 4가지 사업을 건의했다"면서 "향후 정부로 부터 용지지역 축산단지 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종합대책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2.02 23:02

김제사랑장학재단 지역 청소년에 장학금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이건식. 이하 재단)의 올 장학사업이 관내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면서 본격 점화됐다.재단은 지난 28일 내고장 학교보내기 사업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한 성적 우수 중학생 21명에게 총 49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내고장 학교보내기 사업은 중학교 내신성적 상위 5%이내인 학생이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경우 300만원, 10%이내 학생은 2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하는 등 우수 인재 육성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또한 관내 고등학교 우수학생에게는 연간 1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명문대에 진학할 경우 4년간 매년 200∼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함과 동시 지평선학당의 선발시험을 거쳐 서울 유명강사들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실제로 김제시 양전동에 사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의 학부모 A씨는 지난 10일 재단에 보낸 감사 연하장에서"넉넉치 못한 형편에 자식이 지평선학당에서 공부하여 성적이 향상 돼 고등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하고 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내고장 학교보내기 사업의 격려금 대상자로 선발되어 격려금 까지 받아 한없이 행복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해 재단 관계자들이 흐뭇해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건식 이사장은 "교육여건이 열악한 우리 지역 우수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인센티브를 제공, 우리 고장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지역 전체 학생들의 학력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30 23:02

김제시 가임여성 무료 풍진 검사

김제시는 오는 2월부터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풍진 항원 및 항체검사 등을 무료로 실시한다.시 보건소에 따르면 관내에 거주하는 만15세에서 만49세까지의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풍진 항원 및 항체검사를 오는 2월부터 무료로 실시하며, 결과는 1∼2주내에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풍진은 증상이 심하지 않고 합병증이 별로 없지만 임산부가 임신초기 3개월 내 풍진에 걸리면 선천성 기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가임기 여성에게는 풍진검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또한 풍진에 대한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실시한 후 3개월 간 임신은 절대 피해야 하고, 풍진 예방접종은 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무료로 실시한다.한편 시는 올해부터 치매 위험에 노출된 60세 이상 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진단을 위한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이를위해 시는 이달중으로 협력병원과 협약식을 거친 후 오는 2월부터 본격적인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치매 선별 검사 후 치매 진단검사가 필요한 경우 비용이 적게는 8만8500원, 많게는 16만5000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지원할 계획이다.임병민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진단을 통해 악화 방지가 가능하고 일부 예방도 가능하다"면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추적관리를 통해 치매 발생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29 23:02

김제 현죽박물관 건립 시민 성금기탁 이어져

김제출신 현죽 서원석 회장((주)성원제강)이 소장하고 있는 자기류 등 고 미술품 933점을 김제시에 기증키로 함에 따라 가시화 되고 있는 현죽박물관 건립(본보 21일자 11면 보도)과 관련, 시민들의 성금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김제시청 퇴임 공무원 출신들이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과 함께 구성한 김제사랑연합회(회장 권두삼)는 지난 20일 100만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권두삼 회장은 "지난 20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박물관건립 추진위원회에서 시민들의 뜻을 모으자라는 의견이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박물관 건립의 주춧돌이 됐음 하는 바람에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키로 했다"고 말했다.또한 전임 김제군수를 역임하고 현재 고향인 김제 죽산면에서 한우를 키우며 고향을 지키고 있는 정희운 씨가 300만원, 김제신문(대표 강주석) 50만원, 김제시민의신문(대표 이정환)50만원, 대한주부클럽연합회 김제지부 소비자정보센터(지부장 양순임)50만원 등 각계의 성금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현죽 서원석 회장이 이번에 고향에 기증키로 한 자기류 등 고 미술품 933점은 싯가로 수천억원 상당에 이르는 고가품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죽 박물관은 김제 벽골제에 오는 2010년 말 경 건립될 계획이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28 23:02

김제시, '감염성 폐기물 소각장' 불허 입장에 쐐기

(주)포휴먼인더스트리(대표 정승문)가 김제시 백산면 하동 1-25번지 일원 6722㎥) 설치하려는 감염성 폐기물 소각장과 관련, 허가관청인 김제시가 허가 절대 불가 방침을 재천명했다.김제시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포휴먼인더스트리가 백산면 일원에 추진중인 감염성 폐기물 소각장에 대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저지해 나갈 것을 강력히 표명한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이와관련, "지난 2007년 5월 사업자측의 입안제안시 부터 줄곧 가져왔던 입장에 대해 다시한번 쐐기를 박아두는 의미로, 최근 시중에 떠돌고 있는 사업주와의 유착설에 대해 시민들이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다시한번 의지를 밝히는 차원이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소각설치를 반대하는 주된 이유로 소각에 따른 분진 및 다이옥신 발생이 충분히 우려되고, 도시계획시설 입안 적정여부에 대해 행정주체에 재량권이 있는 만큼 충분히 검토 후 내린 행정청의 의사가 존중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특히 "사업부지 주변에 친환경 유기농 농업단지가 형성되어 있고, 가까운 거리에 공공시설과 마을이 있어 폐기물 처리시설의 설치로 인한 폐기물 소각 시 발생하는 다이옥신류의 배출허용 기준 초과 및 불법 배출 등을 상당 부분 방지할 수 없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시는 이미 소각시설 설치여부에 대해 관계부처의 자문과 전문가 의견을 통해 도시관리계획 입안에 대한 불필요성을 충분히 검토한 후 내린 입장인 만큼 지난해 12월 항소심 패소 판결에 대해 지난 13일자로 상고심을 제기, 감염성 폐기물 설치를 시민들과 함께 적극 저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20 23:02

김제시 재정 90% 상반기 발주

김제시는 지방재정을 상반기내 90% 이상 발주하고 자금을 조기 집행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지난 16일 각 실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조기집행에 대한 세부적인 추진상황을 일일히 점검하고,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진단을 통해 제도적 보완장치를 마련키로 했다.이건식 시장은 이날 각 실과소 및 읍면동별로 사무관리비를 비롯 시설비, 민간자본보조, 자산취득비 등 주요 항목별 집행 실적에 대해 부서별 현황을 검토한 뒤 부진부서에 대해서는 부진사유와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 강도 높게 주문했다.또한 조기집행 시 문제점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 등 상부기관에 건의하여 제도를 개선해서라도 조기집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앞으로 매월 집행실적을 평가하여 우수부서는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제정조기집행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이와관련,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긴급입찰 등 각종 제도개선을 적극 활용하고 복합민원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감사계 직원 4명으로 구성된 복합민원 처리반을 구성, 운영하여 50% 이상 처리기간을 단축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조기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1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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