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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패기의 청년 농업인 농촌의 새바람

지난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9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70억 원이 투입되는 김제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밑그림을 선보였다. 김제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을 통한 최종 결과물을 선보이고 단계별 맞춤 지원 아이디어 단계 1기 성과보고회를 지난 3일 개최했다. 이 사업은 향후 4년 동안 지역의 특색있는 유무형의 자원과 연계하여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내용으로 김제시 농업농촌의 신(新)활력이 될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박준배 시장과 신활력플러스 추진위원 및 추진단, 아이디어 단계 참가 농업경영체 등 30여 명이 참석, 공모 절차를 통해 선정된 13개 단체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젊은 패기의 청년 농업인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시는 1기 13팀을 포함해 아이디어 단계 2기 7개소를 선정하여 총 20팀의 청장년 농부들을 육성해 내년까지 총 73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김제푸드 가공유통체험 관광 분야에 그룹별 500만 원씩을 지원하는 기초 단계로, 이후 아이디어 단계를 통해 사업의 아이디어와 가능성이 검증된 사업에 대해서는 8팀을 선정하여 5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사업화 단계를 진행하게 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는 다시 한번 김제시 농업농촌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고 6개월이라는 기나긴 기간 동안 김제시와 청년 농부들의 노력과 절실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며, 김제시 농업의 성장시스템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략 사업을 추진해 되살아나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9.05 15:49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4차산업혁명 대비태세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메카트로닉스과가 AI로봇자동화과로 학과 명칭을 변경하고 미래성장동력학과로 개편되며 4차산업혁명 대비태세를 갖췄다. 메카트로닉스과(AI로봇자동화과)는 다관절로봇과 공정제어장치를 네트워크로 연결, 스마트팩토리 공정실습장치로 구성해 제품의 조립에서 분해까지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며 2022학년도 학과 개편을 통해 4차산업혁명의 중점 분야인 AI-X분야 융합 기술자를 길러낼 계획이다. 메카트로닉스과(AI로봇자동화과)는 공정마다 센서를 장착한 7개의 스마트공정장치와 산업용 로봇, 협업 로봇 및 이동형 로봇이 생산관리시스템을 통해 통합 관리되는 과정을 학생들이 접할 수 있게 돼 양질의 4차 산업 인재 양성이 가능해져 최고 수준의 교육훈련 시스템이 완비된 전북캠퍼스에서 많은 학생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최신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카트로닉스과(AI로봇자동화과) 권오정 학과장은 학과 명칭, 교육과정의 변화를 통해 AI우수 인력을 양성하는 AI융합기술의 중심학과가 되겠다라며 미래산업 기술뿐만 아니라 기계정비산업기사 등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전북캠퍼스 AI로봇자동화과의 경쟁력 우위를 강조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9.05 15:49

김제시의회 ‘고향사랑 기부제도입 촉구 결의안’ 채택

김제시의회(의장 김영자)는 2일부터 10일까지 9일의 일정으로 제25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16건 △기타안 4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 건 등을 처리한 이후,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듣고 이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했다. 오는 1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상임위원회와 예결특위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를 폐회한다. 이번 제3회 추경예산안 예결특위 위원으로는 오상민, 서백현, 박두기, 정형철, 김영자(마선거구), 김주택, 이정자 의원(선거구 순)이 선임됐다. 한편, 시의회는 이날 박두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향사랑 기부제(고향세법) 도입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박 의원은 고향사랑 기부제는 악화되는 지방재정 문제를 개선하고, 농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인 만큼, 조속한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영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시민에게 큰 힘이 되도록 적재적소에 예산이 편성되었는지 철저히 심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9.02 15:51

시책발굴 - 시정 활력 ‘디딤돌’

김제시 공무원 시책 연구모임이 시정 활력의 매개체 역할로 시책발굴 활성화 및 일하는 공직 풍토 조성에 디딤돌이 되고 있다. 1일 기획감사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참여대상자를 모집하고 다양한 직렬과 직급으로 구성해 8개조 총 48명이 연구모임 활동을 시작해 지난달 31일 성과발표회를 가졌다. 시책연구모임은 공무원의 자율적, 창의적인 정책연구 모임 운영을 통해 접목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시정발전을 도모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3월 신규정책 수립 사전단계로 문제해결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습 교육을 시작으로 8회에 걸쳐 시책 연구모임 액션 러닝(Action Learning) 코칭 프로그램 위탁 교육을 통해 농업, 문화관광, 인구 등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주요 분야의 주제를 선정한 후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받으며 6개월 동안 모임별 연구 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공무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13명)에서 실현 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심사한 결과 △ 최우수상 경로당 행복이음이 사업 △ 우수상 김제시 쾌적함과 편리함이 있는 정주 환경을 갖춘다 △ 장려상 치유체험 농장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정책 제언과 농업 소득 증대방안이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해원 부시장은 공무원 시책 연구모임이 앞으로 시정 활력의 매개체가 되어 시책발굴 활성화는 물론 일이라는 공직 풍토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정된 시책은 부서 검토의견을 거쳐 신규사업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등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9.01 15:58

생활권 및 관광레져형 자전거 인프라 구축

김제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 개선에 나섰다. 1일 건설과에 따르면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이용이 더 편리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의 기본방향 및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의 구체화 된 사업내용 및 연차별 투자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 편의를 위한 생활권형(도시지역, 비도시지역)과 만경강동진강두월천원평천 구간을 관광레저형으로 구분해 기존노선 및 신설노선을 연계하는 방안 등이 집중하여 논의됐다. 또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으로 안정적인 자전거 운행을 위한 인프라 조성, 자전거 대여소 및 자전거 수리 센터 조성, 안전교육장 설치, 자전거 이용자 대상으로 안전교육 시행, 자전거등록제 운영방안 등이 제시됐다. 김정관 건설과장은 자전거 도로의 지속적인 정비와 단절 구간의 연속성 확보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문제점을 극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9.01 15:58

김제시,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10억 원 지급

코로나 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의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김제시가 저소득층 7436가구 1만338명에게 총 10억3300만 원의 추가 국민지원금 1, 2차 지급을 완료했다. 이번 지원금은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국민상생지원금)과 별도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법정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됐다. 김제시는 복지 급여계좌 정보가 있는 기초 생활 보장 가구(생계급여?주거급여), 차상위장애인(차상위 장애인연금, 차상위 장애수당) 등에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존 보장가구 대표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했다. 또한, 복지급여계좌가 파악되지 않는 기초생활보장가구(의료교육급여), 차상위계층(차상위본인부담경감, 차상위 자활확인)대상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별도 안내를 통해 지급 신청을 받거나 유선 등을 통해 계좌를 확인한 후 지급했다. 시는 신규 수급 자격 취득자와 연락 지연, 계좌 오류확인 불가 가구 등 미지급자에 대해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내를 통해 9월 15일까지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조희임 주민복지과장은 지원금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소비 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계좌 오류나 연락이 닿지 않는 등 지연 사유가 발생하면 확인을 거쳐 누락 대상자가 없도록 모두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8.31 15:56

김제시 “청년 및 신혼부부 행복주택 임대보증금 2차 지원”

김제시는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 해소를 위한 2차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 주택은 김제대검산 LH 아파트로 청년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혼인 중이 아닌 자이며, 신혼부부는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이거나 6월 이내 결혼 예정 부부로 관내에 거주하며 무주택가구로서 행복주택 입주를 희망자에 지원하게 된다. 임대보증금 지원액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로서, 계약금을 제외한 임대보증금 잔액 전액으로 최대 2천만 원까지 1회 2년간 지원되고, 2회 연장 가능하여 최장 6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직접 임대보증금을 지원한 후 임대 기간이 종료되면 회수하게 된다. 이번 청년 및 신혼부부 행복주택 임대보증금 2차 지원사업은 9월 7일까지 접수받아 대상자 선정 및 통보는 9월 15일까지이다. 임대보증금 지원은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지급되며 입주는 26일 이후 시작할 예정이다. 강재천 건축과장은 이번 행복주택 임대보증금 2차 지원사업 또한 청년 및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불안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8.30 15:52

김제시, 내년도 신규 및 특수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2022년 신규 및 특수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포스트 코로나 및 정부의 한국판 뉴딜 2.0 정책 방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창의적인 시책 도입을 통해 김제시 미래비전 실현 등 신성장 핵심 동력사업에 초점을 두고 타당성과 실효성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발표된 주요 시책으로는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관련 △모악산(금평저수지) 스카이워크 조성사업 △백산저수지 전망대(랜드마크) 설치 사업 △만경강 드론 체험장 조성 사업과 기업 성장을 위한 △김제시 소상공인 원스톱 창업 플랫폼 지원사업 △투자기업 본사이전 추진 △수출기업 지원 플랫폼 구축 등이다. 특히, 한국판 뉴딜 2.0 정책 관련 △지평선축제 메타버스 체험관 개발 △자연재난 스마트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창업실증 서비스 지원사업, 김제 미래 신성장 동력인 새만금 사업 관련 △항만 경제특구 조기 개발 △마리나항 오토 캠핑장 조성 △해양쓰레기 육상 집하장 설치 당위성을 언급했다. 이외에도 취약계층 지원 관련 △장애인 거주시설 자립주택(체험홈) 운영 지원 △어르신 맞춤 놀이터 조성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꿈나무 보금자리사업과 행정 추진체계 개편 관련 △Work-Dite(시책일몰제) 운영 △온라인 정책 나눔방 운영 △언택트시대 IPTV를 활용한 주민참여예산제 추진 등 김제시 미래 발전을 구상하는 열띈 토론의 장이 연출됐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김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에 적극적으로 임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보고회에서 선정된 시책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도록 관련 절차를 조속히 이행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8.29 15:52

김제자유무역지역 제2 표준공장 건립사업 탄력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축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 지방재정투자심사에 최종 통과해 향후 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게 됐다. 제2 표준공장 건립은 현 제1 표준공장에 바로 연접한 26,804㎡ 부지에 2개동을 추가 증축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350억원이다. 350억원 사업비 중 227억원이 국비, 123억원이 지방비로 2024년까지 국비와 지방비가 연차별로 투입된다. 그간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은 투자를 하고 싶어도 잔여부지가 거의 남아있지 않아 추가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이 있어도 입주가 어려운 실정으로 제2 표준공장 건립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김제시는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협업을 통한 발빠른 공동 대처로 지난해 11월 2021년 정부예산 편성 막판 단계에서 사업 설계용역비 20억원(국비)을 최종 확보하고, 지난 5월 행안부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사업승인을 이끌어내 2024년에 제2 표준공장 조기 완공할 수 있는 추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제1 표준공장은 이미 지난해 말 97% 입주율을 기록한 가운데 올 하반기 내 100% 입주완료 달성을 곧 눈 앞에 두고 있다. 시는 최근에 내년도 정부예산사업 기재부 심의에서 제2 표준공장 증축사업에 대해2022년 사업예산으로 국비 55억원이 승인되어 안정적인 사업비 확보로 올해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내년 5월 본격적인 공사 착공과 함께 2024년 8월 완공을 예상하고 있다. 최보선 투자유치과장은 2024년 제2 표준공장이 완공되면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함께 우량 외투기업 및 수출주목적기업 총 20개사 유치로 신규 일자리 750개 창출과 김제자유무역지역 연간 총수출 1,200억원 증가 유발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 김제
  • 최창용
  • 2021.08.29 15:52

강해원 김제부시장, 취임 1주년

강해원 김제부시장 취임 1주년을 맞은 김제시 강해원 부시장은 정의로 경제도약하는 김제를 만들기 위해 밤낮을 잊고 달려오다 보니 어느덧 1년이 지나갔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행복한 시민 도시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전 공직자와 함께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강 부시장은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김제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 안정적으로 시정을 이끌고 김제 미래비전을 명확히 제시하는 등 탁월한 행정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가진 강 부시장은 부임과 동시에 주요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청년몰, 스마트팜 혁신밸리, 특장차 전문단지, 선암 자연휴양림, 새만금 등 주요사업장을 방문하여 실무부서의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승격, 용지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 매입, 친환경 전기굴착기 보급 확대, 만경강 다목적 정비사업, 자동차 김제분검사소 유치, 특장차 안전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 기반구축 등 국가예산 및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정치권과 협조하여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했다.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극복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및 2021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정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인구정책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김제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특히, 지난 1월 새만금 제2호 방조제가 김제시 관할이라는 대법원 최종 판결을 받기까지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 도약 발판을 마련함은 물론 청년과 노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정주환경 개선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인구 유입 계기를 마련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8.29 15:52

김제시, 2021년도 제3회 추경 1조 868억 원 편성

박준배 김제시장 김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민생 회복 예산에 중점을 둔 202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으로 제2회 추경 1조 383억 원보다 485억 원 증가한 1조 868억 원을 편성해 2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 지원예산이 편성됐다. 우선 코로나 19에 적극 대응을 위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94억 원 △한시생활지원 11억 원 △코로나19 생활지원비 6억 원 △예방접종센터 운영지원 1억5천만원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6억 원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12억5천만 원 등이 있다. 또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육성지원기금 전출금 50억 원 △김제사랑상품권 발행지원 6억5천만 원 △희망일자리사업 4억6천만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상생기업) 3억2천만원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추진(민간기관) 3억5천만 원 등을 편성했다. 이외에도 △주민숙원 및 지역활성화 사업 100억 원 △도시재생 뉴딜(요촌, 성산) 38억 원 △백구 제2특장차 전문단지 조성 10억 원 △하천 유지보수(지방하천, 소하천) 3억5천만 원 등 시민 생활 편익 증대와 지역 개발을 위한 예산(안)이 편성되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예산(안)이 코로나19라는 긴 터널과 같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추경예산 확정 이후 속도감 있는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부양과 주민 불편 해소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1.08.26 15:2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