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김제시는 13일 이건식 시장 및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6월부터 8월까지 예정 돼 있는 기재부 심의단계 대응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농식품부에서 반영된 용지 축산밀집지역 축사환경 개선을 위한 AI상습발생지역 친환경축사 개편사업 81억원 및 금명간 예타 통과가 유력시 되는 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이 산림청에서 28억원이 반영된 만큼 기재부 심의 시 증액 및 삭감방지를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이건식 시장은 “국회 심의단계에서 추가 반영을 위해서는 각 부처 및 기재부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부처와 기재부에서 사업의 시급성에 미온적인 ‘용지정착농원 새만금 특별관리지역 지정’과 ‘종자가공처리센터 구축’ 등은 사업의 시급성 및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설득할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지난해 7억원을 확보한 김제육교 재가설사업은 2018년 국비 90억원 확보에 사활을 걸고 총사업비와 국비 지원비율 확정을 이끌어 내야 하며, 이번 추경에 철거 및 보상비로 40억원을 확보, 사업을 선시행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제소방서(서장 박기선)는 화재구조 등 재난현장 도착 시간을 앞당기고 교차로 진행 중 일반 주행 차량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서 앞 후신교차로에 신호제어시스템을 설치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김제소방서 앞 후신교차로는 김제에서 부안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지점으로,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아 소방차 긴급 출동 시 교차하는 일반차량과 사고위험성이 상존해 있는 지역이다.이에 따라 김제소방서는 도시비를 확보, 이지역에 신호제어시스템을 설치운영할 예정으로, 긴급출동 시 소방서에서 신호제어 버튼을 누르면 소방서에서 서암사거리 방향의 신호등이 30초동안 직좌 녹색으로 바뀌고, 다른 방향의 신호는 적색으로 바뀌게 됨에 따라 일반차량은 교통신호와 사이렌소리에 유의 하여 일단 멈춤 후 소방차의 진행을 살핀 후 교차로를 진행하며 된다.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효순)은 지난 9일 관내 초·중·고 비장애 및 장애학생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하나가 되는 세상! 세상의 문을 열어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비장애인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 및 장애 인식을 개선 하고,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일반학교에서의 장애이해 교육 강화 및 통합교육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이날 각 부스에서 매직풍선 및 편지쓰기, 슬러시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을 체험 하고, 펀치볼링 및 여행을 떠나요, 하늘 바구니, 이어달리기, 다람쥐 볼 굴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비장애학생 A군(김제고 1년)은 “그동안 장애를 가진 친구들은 무조건 도와주어야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와 똑같은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느꼈다”면서 “이러한 행사가 앞으로도 자주 열리면 비장애친구들이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김효순 교육장은 “비장애 및 장애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를 이해 하고 돈독한 우정을 도모 하는 시간을 가져 보람된 행사였다”고 말했다.
김제 벽골제(사적 제111호)의 세계 유산 등재를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김제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상록관 대강의실에서 김제 벽골제, 세계 유산 잠정목록 등재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부터 진행중인 벽골제 세계 유산 잠정목록 등재 연구용역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세계 유산 등재의 사전절차인 잠정등록 신청을 앞두고 벽골제의 세계유산적 가치 및 유사사례 비교연구 등 벽골제를 세계 유산으로 등재 하기 위한 학술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방향을 논의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는 이건식 시장의 개회사 및 나병문 시의회 의장의 축사, 진상철 교수(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세계유산으로서 벽골제의 가치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5개의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으로 진행됐으며, 주제 발표는 △서현주 교수(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벽골제의 고고학적 가치 △김순기 교수(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세계유산 문화경관으로서의 벽골제 가치와 경관 특성 △김선주 교수(건국대학교)의 세계관개시설유산 벽골제 △최종희 교수(배제대학교)의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유산과 비교한 벽골제 특징 △김충식 교수(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벽골제의 보존관리계획 등이 이뤄졌다.이날 주제 발표가 모두 끝난 후 진상철 책임연구원을 좌장으로 발표자와 함께 이왕기 교수(목원대학교) 외 4명의 토론자가 참여, 벽골제의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에 초점을 맞춰 등재기준과 등재 추진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 발표된 자료 및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 등재기준인 탁월한 보편적가치(OUV) 및 완전성, 진정서, 보존관리 계획 등을 오는 7월까지 보완할 계획이다면서 오는 8월 잠정목록 등재신청서 제출을 목표로 등재에 필요한 추가적인 학술연구 및 행정절차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는 지난 9일 이건식 시장을 비롯 간부공무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제20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 김복남·김영자(비례) 의원이 나서 시정질의를 펼쳤다.먼저 김복남 의원은 지난 20여년 동안 답보상태에 빠져 있는 김제온천관광지 조성사업과 관련, 온천 활성화를 위한 추진 사항 및 지구지정 구역 내의 사유지에 대한 매입현황, 개발주체인 김제관광주식회사에 대한 대응 및 제재방안, 국·공유지만으로도 개발할 의향, 피해를 감내 하고 있는 시민과 토지주들의 문제 해결 방안 및 향후 대책 등을 물었다.김영자(비례) 의원은 AI 매몰지 주변 지하수 오염관리와 관련, 김제지역 9개소에서만 기준치 이상의 오염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 수질검사 부적합 매몰지에 대한 처리방안 및 전체 매몰지에 대한 수질검사를 즉각 실시하라고 일갈했다.답변에 나선 이건식 시장은 김복남 의원의 질의에 대해 “김제온천관관광지 조성사업은 애초 온천 개발지 조성사업 목적대로 시민을 위한 관광지로 개발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자(비례) 의원의 질의와 관련해서 이 시장은 “침출수 발생이 우려 되는 매몰지는 매월 특별 관리중이며, 장기적으로 실시 하고 있는 수질검사 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 하고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소방서(서장 박기선)는 새롭게 변화 하는 재난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정신을 실현 하는 선진형 의용소방대를 구현 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의용소방대장 및 부대장 등 3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김제소방서에 따르면 의용소방대는 화재 및 구조구급, 재난발생 시 소방현장활동을 보조 하고 화재예방순찰 및 소방안전 캠페인과 같은 소방홍보활동을 수행 하는 등 소방서장이 관장 하는 소방업무를 보조 하기 위해 각 읍면에 설치된 일선의 소방조직이다.이번 모집대상은 공덕남성의용소방대장 및 부대장, 금구남성의용소방대장 등이며, 해당의용소방대 현원의 30% 추천을 받으면 지원할 수 있다.
이건식 김제시장은 8일 ‘행복학습 직업 체험 실습장’ 및 ‘고용·복지 공동교육관 건립 현장’을 방문, 사업추진상황을 점검 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행복학습 직업 체험 실습장’의 경우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평생학습관 운영을 보다 효율적이고 시민 맞춤형으로 운영 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 건립계획을 수립한 후 현재 설계 검토 단계에 있으며, 이번 추경에서 관련 예산을 확보 하여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또한 자활사업 참여자 및 고용플러스센터 이용자, 자원봉사자들의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건립 하고 있는 ‘고용·복지 공동교육관’도 오는 10월 준공 목표로 지난 5월22일 첫삽을 뜨고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 ‘고용·복지 공동교육관’은 건축면적 544.88㎡에 지상 2층 규모로,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신축 되며, 내부에는 50명 규모의 소회의실 및 세미나실, 이동약자들을 위한 엘리베이터 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또한 건물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기존 건물과 2층으로 연결되는 통로도 설치될 예정이다.이 시장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관계자들에게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데 최고 주안점을 두라”고 주문했다.
김제시는 7일 대회의실에서 이승복 부시장 주재로 각 실과소, 읍면동장 등이 참석하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대책회의는 전국 구제역 이동제한 해제 후 지난 3일 군산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에 대한 방역대책 및 최근 심해지는 가뭄과 산불예방 등 전국적인 현안 사업에 대한 신속한 대처 및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제1차 추경예산 편성 준비 및 지방행정 신속집행, 2018년 국가예산 확보 대응, 산불예방, 가뭄대책 등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한 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이승복 부시장은 전 공직자가 하나로 뭉쳐 지난해 고병원성 AI를 이겨낸 것처럼 이번에도 극복해내자고 당부했다.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는 7일 제209회 정례회를 개회, 오는 21일까지 15일간 일정으로 회기에 돌입했다.김제시의회는 첫 날인 7일 제1차 본회의를 개회, 2016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2017년 제1회 추경안 심사를 위해 예결위원을 선임한 후 상임위별 안건 심사를 펼친다.9일에는 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의 답변을, 13일부터 20일까지는 예결위 안건 심사, 21일은 3차 본회의를 개의 하여 상정된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할 계획이다.이번 정례회 주요 의제인 201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시의회 승인을 받는 것으로, 김제시의 건전한 재정운용 상태를 파악 하고 집행부의 관행적이고 불합리한 예산집행이 있는 지 철저한 원인 분석 및 심도 있는 심사가 이뤄질 전망이다.또한 2017년도 제1회 추경안은 집행부에서 시의회에 한 달을 앞당겨 추경을 요구한 상황으로, 제1회 추경을 서둘러여 할 만큼 긴급한 사안이 있는지, 그러한 사안이었으면 2017년도 본예산에 반영 못 할 정도로 예측이 불가능한 것이었는지 등을 면밀 하게 따져 시민들의 혈세가 허투루 낭비 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김제시 부량면(면장 임정업) 주민들이 최근 콩 재배를 위한 콩 파종 등으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예년의 경우 일모작 모내기를 마치면 이모작 모내기를 할 때 까지 다소 한가한 시간을 보냈으나 올해의 경우 전년에 비해 여섯배가 넘는 면적(120㏊)에 콩을 심기 때문이다.부량면의 경우 그간 올 연초 2회에 걸쳐 콩재배 교육을 실시했고, 보급종은 물론 자체적으로 3톤이 넘는 종자를 더 확보 하는 등 콩재배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추진해 왔다.지난 3월에는 부량콩영농조합법인을 창립,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협업적 농업경영의 기반을 마련 하는 등 국가 농업정책에 부응 하고 있다.정부는 쌀 수급안정을 위해 논 타작물 전환을 추진 하고 있은 가운데 올해 전국적으로 3만5000여㏊를 타작물 전환 목표로 삼고 있으며, 그 중 김제시 목표가 900㏊이다.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원장 최희우·이하 농생명센터)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간 생명의 중요성을 주제로 ‘꿈꾸는 그린 가족캠프’를 운영했다.이번 ‘꿈꾸는 그린 가족캠프’는 세대 간 공감과 가족 구성원의 결속력을 증대시키고, 농업생명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이해 하여 농업과 생명의 중요성을 알아보는데 목적을 둔 국가가 인증한 캠프로, 지도와 활동지를 활용 하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 하는 ‘생명의 숨결’온 가족이 누룽지 에너지바를 만들어보는 ‘가족 디미방’최신 농업생명 관련 체험 장비를 즐길 수 있는 ‘생명과 미래’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빛나는 김제지평선축제가 올해로 제19회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벽골제(사적 제111호) 및 시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9회 지평선축제는 가장 한국적인 전통 농경문화 콘텐츠(체험 및 볼거리)가 접목된 체류형 시리즈를 선보이게 된다.올 축제는 최근 추세인 농업·농촌 체험 및 자연먹거리가 풍성한 황금들녘에서의 마실체험인 ‘농촌에서의 하루’를 운영할 계획인게 특징이다.지난 2014년 4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올해 ‘맛조이 농가’ 등을 추가, 총 16개소를 운영할 예정으로, 지평선축제 기간 당일 또는 1박2일 가족단위 여행으로 적격이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자세한 내용은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http://festival.gimje.go.kr) ‘새소식’란에 오는 7월부터 게시할 예정이다.
김제소방서(서장 박기선)는 최근 잇따르는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국민적 불안요소를 해소 하기 위해 전통시장 일제 안전점검 및 화재안전등급 분류를 추진한다.김제소방서는 획기적인 화재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전통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지속적 맞춤형 화재안전대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안전점검 및 등급분류를 위한 중점사항을 보면 △소방시설 작동상태 및 관리실태 △피난 방화시설 유지관리 및 방화천막 사용 유무 △소방차량 진입로 및 피난시설 △소방안전교육 이수 사항 및 관계인 관심도 등이다.
김제경찰서(서장 황대규)는 최근 죽산면 영구마을 회관 및 백구면 월봉5구 마을회관을 방문, 노인 7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망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김제서는 보행자, 특히 노인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매일 2회 이상 관내 마을회관을 방문, ‘무단황단 위험성’ 및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착용’ 중요성 등 노인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또한 야간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야광스티커를 배부했다.
김제시 교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태한)가 운영 하는 ‘마음을 여는 노래교실’회원들의 실력이 날이갈수록 향상되면서 각종 행사에 초청 받는 등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특히 회원들은 관내 각종 행사에 참석, 상(賞)을 휩쓸며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고, 다양한 행사에 초청 받는 등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교월동 노래교실팀(회장 최연옥)은 지난 4일 진봉면 청보리밭 일원에서 펼쳐진 추억의 보리밭축제에 참가 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지난 5월13일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4회 사랑의 하모니 페스티벌에서도 월등한 기량을 뽐내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올해로 10여년 넘게 활동 하고 있는 교월동 노래교실팀은 여은이 노래강사를 중심으로 노래를 통해 서로 소통 하며 젊음과 행복을 유지 하고 있으며, 교월동 동민의 날 축하공연 등 각종 행사에 참가 하여 시민 화합을 도모 하는 등 사회활동에도 적극 참여 하고 있다.매주 화요일 오후 1시에 교월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노래연습에 임하는 회원들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 하고 약 30여명의 회원들이 꾸준히 참석, 노래연습과 함께 상호 친목을 도모 하고 있어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최연옥 회장은 “아무리 바빠도 노래연습 하는 날에는 대부분의 회원들이 참석 하여 일주일간의 스트레스를 풀며 상호 친목을 도모 하고 있다”면서 “노래연습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고 있는 김태한 동장을 비롯 직원들께 회원들을 대표 하여 감사드리며, 가능하면 다양한 봉사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김태한 동장은 “회원 모두 협력 하여 행복한 시간을 갖고 있어 보기가 참 좋다”면서 “앞으로 프로그램을 더 확대 하여 동민 모두가 행복한 교월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청이 최근 각 실과소별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현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발벗고 나서 농민들로 부터 호평 받고 있다.문화홍보축제실(실장 양운엽)은 지난 1일 죽산면 옥성리 김완수 씨 소유 배농장에서 배 과실 솎기를 도왔으며, 건축과(과장 한일택)는 용지면 신정리 김광식 씨 소유 배 농장에서 배 과실 솎기에 구슬땀을 흘렸다.투자유치과(과장 손병섭)는 지난 2일 황산동 덕조마을 한 포도농장을 찾아 포도끝순 및 속순 따기, 포도알 솎기, 잡초제거 등을 실시했고, 농촌지원과(과장 김병철)도 금산면 청도리 박종보 씨 소유 특수채소 농장에서 매실 수확 및 선별, 농장 주변 폐농자재 수거 작업 등을 실시했다. 금구면(면장 서원태)백산면(면장 박금남)도 모내기 현장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성한 전 기아타이거즈 감독이 지난 2일 김제죽산초등학교(교장 권의주)를 방문, 아이들과 공을 치고 달리면서(티볼 교실)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이번 티볼 교실은 학교체육활성화를 통한 학생들의 건강 하고 건전한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체육공단이 주최 하고 (사)한국티볼연맹이 주관했다.김 전 감독은 이날 송승호 한국티볼연맹 경기이사 및 박진석·이수홍 강사 등과 함께 학생들에게 티볼 타격과 수비 기본기를 가르쳐 주고, 펑고 및 청백 경기 등을 실시 하며 티볼 교실을 진행했다.또한 사인회를 통해 소중한 기억들을 종이·티셔츠·티볼공 등에 새겨 줘 학생들에게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남겨줬다.김성한 전 감독은 “김제죽산초등학교 학생들이 2년 정도 티볼 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전해들었다”면서 “학생들의 기본적인 타격·수비 능력이 좋아 깜짝 놀랐으며, 앞으로 꾸준한 티볼 활동을 펼치면 기량이 무척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권의주 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 하고 우리 학교를 방문해 준 김 전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면서 “후원해 준 티볼 용품으로 전교생이 즐겁게 티볼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 고용복지 공동교육관이 건립 된다.시에따르면 자활사업 참여자 및 고용플러스센터 이용자, 자원봉사자들의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추진중인 고용복지 공동교육관 건립사업이 지난달 22일 첫삽을 뜨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오는 10월 준공 예정인 고용복지 공동교육관은 건축면적 544.88㎡에 지상 2층 규모로,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신축 되며, 내부에는 50명 규모의 소회의실 및 세미나실, 이동약자들을 위한 엘리베이터 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또한 건물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기존 건물과 2층으로 연결 되는 통로도 설치된다.이로써 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많은 이용자들의 불편해소는 물론 김제시와 자원봉사센터, 고용플러스센터, 지역자활센터가 함께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협조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위원장 정희운)가 해외관광객 및 주한외국인과 함께 즐기기 위해 기획한 농악기획공연인 ‘농악으로 놀자’가 (재)전통공연예술진흥공단 공모사업에 선정 돼 오는 9월 벽골제(사적 제111호)에서 신명나는 대동 한마당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농악으로 놀자’는 전국 쌀 생산량의 1/40을 차지 하는 전통 도작문화 1번지인 김제의 여건을 최대한 살리는 기획 프로그램으로, 우리 농악이 농경문화에서 차지 하는 비중과 유네스코 등재 세계무형문화유산임을 심도 있게 고려 하여 준비한 야심찬 프로그램이다.오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벽골제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농악으로 놀자’ 대동 한마당 잔치는 전국적으로 분포 돼 있는 국가지정 6대 농악과 전라북도 무형문화재인 ‘김제농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환상의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제시는 1일 회의실에서 6·7급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공무원 정책 서포터즈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김제시의 현재를 공무원과 지역민 스스로 객관적·종합적으로 분석 하고, 앞으로 새만금시대에 맞는 김제비전 구상과 미래변화에 대응할 체비를 갖추기 위해 추진 하는 ‘새만금 중심도시 김재 미래플랜’에 대한 검토· 보완 과정으로서, 새만금 및 농산업·지역경제·문화관광·교육복지·도시성장 등 6개 분야로 팀을 나눠 정책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
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 된다
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전용·건축 일정 해석 놓고 논란
“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
유희태 완주군수, 재선 도전 선언… “현직 내려놓고 군민 곁으로”
완주문화재단, ‘관광’ 날개 달고 ‘완주문화관광재단’으로
덕수궁 준명당서 피어난 ‘천년 완주 한지’
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반 이학수 연대